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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반대편의 킹르웨이가 한국 기상 관련 정보를 더 정확히 맞힌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기상 망명족'이 뉴스에 나왔는데, 이 새끼들이 대응해서 내놓은 공식표명이 '''노르웨이? 걔네 장마가 뭔지도 모르는 미개한 새끼들이야 ㅋㅋ''' <- 이거다.
저~ 반대편의 킹르웨이가 한국 기상 관련 정보를 더 정확히 맞힌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기상 망명족'이 뉴스에 나왔는데, 이 새끼들이 대응해서 내놓은 공식표명이 '''노르웨이? 걔네 장마가 뭔지도 모르는 미개한 새끼들이야 ㅋㅋ''' <- 이거다.


이건 씨발 '''식민지를 학살'''하던 제국주의자들이 종족이 다른 원숭이쯤으로 여겼던 피지배민들한테 할 법한 소리다. 공식 부처란 새끼들이 진짜 돌았나?
이건 씨발 '''식민지를 학살'''하던 제국주의자들이 종족이 다른 원숭이쯤으로 여겼던 피지배민들한테 할 법한 소리다. 공식 부처란 새끼들이 진짜 돌았냐?


농담아니라 노르웨이 성님들께서 노관심이라 망정이지 태클 걸었으면 국제 문제로 비화되고 구라청 국회 불려나와서 대가리 땅땅 박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발언수위다.  
농담아니라 노르웨이 성님들께서 노관심이라 망정이지 태클 걸었으면 국제 문제로 비화되고 구라청 국회 불려나와서 대가리 땅땅 박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발언수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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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6~27일 한국에 상륙한 태풍 바비의 경우 한국 기상청은 40~60m/s 이상의 역대급 풍속을 예측했으나 노르웨이 기상청은 고작 11~12m/s를 예보해 문제가 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노르웨이 기상청이 더 정확했다.'
* '8월 26~27일 한국에 상륙한 태풍 바비의 경우 한국 기상청은 40~60m/s 이상의 역대급 풍속을 예측했으나 노르웨이 기상청은 고작 11~12m/s를 예보해 문제가 있다는 평이 많았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노르웨이 기상청이 더 정확했다.'


* '''제대로 예보하는 것 없이 매번 빗나가서 국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한국에서 수천km나 떨어진 노르웨이가 대한민국 기상청보다 한국 날씨를 더 잘 맞출 정도이니 기상망명족이 속출하는 건 뭐 거의 당연한 수순이고,  
* '''제대로 예보하는 것 없이 매번 빗나가서 국민에게 큰 불편을 초래하고, 한국에서 수천km나 떨어진 노르웨이가 대한민국 기상청보다 한국 날씨를 더 잘 맞출 정도이니 기상망명족이 속출하는 건 뭐 거의 당연한 수순이고, 아예 기상청을 해체하고 외국 기상예보기관에 의뢰해서 정보를 제공받아 쓰자는 주장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매년 수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데도 외국 기상청만도 못하다면, 대한민국 기상청은 있을 이유가 없는 게 사실이지 않은가? 정부 조직법에 의거해 명목상으로나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만 강할 뿐, 아무런 실익도 없는 예산이나 축내는 이런 기관을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으니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아예 기상청을 해체하고 외국 기상예보기관에 의뢰해서 정보를 제공받아 쓰자는 주장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냉정하게 말해서 매년 수백억원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운영하는데도 외국 기상청만도 못하다면,  
대한민국 기상청은 있을 이유가 없는 게 사실이지 않은가? 정부 조직법에 의거해 명목상으로나 유지하고 있다는 느낌만 강할 뿐, 아무런 실익도 없는 예산이나 축내는 이런 기관을 운영해야 할 필요성이 전혀 없으니 그런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 '''국회, 국방부, 경찰청, 검찰청, 법원, 여가부 만큼이나 신뢰도가 매우 좋지 않다. 오죽하면 비가 올지 안올지는 기상청 예보보다 할머니 무릎이 더 정확하겠다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다.'''
* '''국회, 국방부, 경찰청, 검찰청, 법원, 여가부 만큼이나 신뢰도가 매우 좋지 않다. 오죽하면 비가 올지 안올지는 기상청 예보보다 할머니 무릎이 더 정확하겠다는 비아냥까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