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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옛@미야미즈 미츠하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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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고역== | ==기자의 고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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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생명위험이 높은 직업이다. | 기자는 생명위험이 높은 직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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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기자는 탈북자에게 벽돌로 맞아서 두개골 골절,뇌출혈이 생겨서 죽음직전에 이르었다고 한다. | 어느 기자는 탈북자에게 벽돌로 맞아서 두개골 골절,뇌출혈이 생겨서 죽음직전에 이르었다고 한다. | ||
덤으로 기자는 집회현장도 가야하는데 알다시피 집회현장은 박사모나 워마드같은 정신병자들이 많은데 얘네들한테 걸리면 죽창으로 꼬치되거나 염산테러를 당할위험이 크다. | |||
특히 미국기자라면 총살의 위험성까지 있다. | |||
일부기자는 내란지역에서도 활동해야하는데 여기에서는 총알이 비처럼 날아오기때문에 총맞을 위험이 높다. | |||
2020년 7월 5일 (일) 21:5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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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여기까진 많은 기레기(전체 기자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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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여긴 일부(거의 0.00001% 정도의)[* 말 그대로] 갓-기자
기레기의 잘못된 표기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본 글 하나에 충격을 받고 찌라시를 쓰는 이 시대의 유리멘탈
90년대만해도 어디 신문기자라고 하면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인정받는 직업이었다.
근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너도나도 수준미달/학력미달의 계약직을 인터넷기사 작성용도로 써먹다보니 이미지가 씹창났다.
옛날 기자들이 지금 기자들보다 나았지란 착각을 하고 자빠졌지. 옛날에도 똑같았다.
70년대 무령왕릉 발굴과정 봐라. 무식하고 오만하고 저돌적인 기레기들이 특종 잡는답시고 우루루 몰려가서 깽판치고 나왔다. 요새 인터넷 언론 어쩌고 하는 건 그냥 꼰대들이 '우리 때는 말이야~' 거리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알고보니 멀쩡한 취재나가는 리얼 기자새끼들도 수준이 좆미개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되었고 아마 나라가 망할때까지 이 나라에 기자의 이미지가 좋아지는 일을 없을 듯 싶다.
그래도 기자가 학벌들은 좋다고 기자가 공신력 있다고 생각하는 머가리 빈놈이 있는데
ㅅㅂ 암만 학벌이 좋아도 지 전공도 아닌 문과충이 이공계 박사급으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을 리 있겠냐?
지금이야 인터넷으로 학술논문도 열람할 수 있는 시대니까 기레기들 수준이 바로 까발려지지만 인터넷 시대 이전엔 기레기새끼들이 개헛소리를 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으니
오바마의 한 기자회견 중 한국인만 질문 해 보라는 말을 듣고도 단 한명도 질문은 커녕 아가리에 틈도 벌리지 않아 전세계적으로 망신이 되었다.
물론 이런 기자는 헬조선 한정이고, 대부분의 외국 기자들은 서민들에게 정보를 바로바로 넣어주는 참된 분들이시다.
ㄴ 이건 외국 기사 한번도 안읽고 쓴 개소리다. TV나 라디오 탄생 이전부터 기레기 판치던 곳이 유럽, 미국이다. 퓰리처상의 유래인 퓰리처부터가 황색 언론의 시작이고, 지금도 더선, 미러같은 찌라시가 차고 넘친다.
좋은 기자
- 위르겐 힌츠페터
이사람만은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전대갈이 언론통제를 하고 있어 진실이 세계에 나가지 않았는데,이 독일 기자니뮤가 광주에 택시타고 잠입들어가서 취재를 해 전세계에 진실을 알린 사람이다.힌츠페터니뮤 차냥해
- 해닝 루모어
이사람도 존나 찬양해야 된다.위에서 설명한 위르겐 힌츠페터가 광주에 갈때의 녹음 담당으로 같이 갔다.차냥하자
말이 필요없다. 그 혹독한 강추위 속에서도 기자로서의 소임을 끝까지 다하기 위해 몇시간동안 떨며 기상예보를 전한 진정한 참기자시다.
나쁜 기자
찌라시 작가
사실이 아닌 허위 사실을 지들 마음대로 만들어서 유포하기 때문에 '작가'이며 그 내용이 아무 영양가가 없기 때문에 '찌라시'인 것이다.
이들은 절대 기자가 아니다. 찌라시의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일 뿐이다.
앤 해서웨이는 토크쇼에 나와서 찌라시 작가를 대놓고 비판했으며 디에고 마라도나는 찌라시 작가에게 공기총으로 조준 사격했다.
- 다이애나 스펜서를 죽음으로 몰고 간 새끼들
이 새끼님들은 지들이 다이애나의 사생활을 뒷조사해서 찌라시를 제작하려고 추격했는데 그걸 피해 도망치던 다이애나는 걸국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씨발놈들인게, 빨리 119를 불렀으면 살았을 텐데 이 씹새끼님들은 카메라 플래쉬만 줄창 터트려댔다.
기자의 고역
|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
| 주의! 이 문서는 어지간한 멘탈로는 견디지 못하는 직업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받는 급여에 비해 넘사벽으로 고되고 힘든 극한직업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 직업에 종사하려면 정말 엄청난 각오가 필요합니다. "이 짓을 왜 해야 하나... 이 지구상에서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하는 거다." |
기자는 생명위험이 높은 직업이다.
왜냐면 기자는 인터뷰시 온갖 또라이들을 만날수있고 때로는 어느 또라이들을 직접만나야한다.
일단 기자는 욕쳐먹는건 기본이다.
기자는 재수없어서 어느 미친놈에게 걸리면 칼이나 도끼,둔기로 살해당할수도 있다.
어느 기자는 탈북자에게 벽돌로 맞아서 두개골 골절,뇌출혈이 생겨서 죽음직전에 이르었다고 한다.
덤으로 기자는 집회현장도 가야하는데 알다시피 집회현장은 박사모나 워마드같은 정신병자들이 많은데 얘네들한테 걸리면 죽창으로 꼬치되거나 염산테러를 당할위험이 크다.
특히 미국기자라면 총살의 위험성까지 있다.
일부기자는 내란지역에서도 활동해야하는데 여기에서는 총알이 비처럼 날아오기때문에 총맞을 위험이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