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두 판 사이의 차이
옛@Joony319 (토론) 편집 요약 없음 |
옛@Joony319 (토론) |
||
| 36번째 줄: | 36번째 줄: | ||
이사람만은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 | 이사람만은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 | ||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전대갈이 언론통제를 하고 있어 진실이 세계에 나가지 않았는데,이 독일 기자니뮤가 광주에 택시타고 잠입들어가서 취재를 해 전세계에 진실을 알린 사람이다.힌츠페터니뮤 차냥해 |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전대갈이 언론통제를 하고 있어 진실이 세계에 나가지 않았는데,이 독일 기자니뮤가 광주에 택시타고 잠입들어가서 취재를 해 전세계에 진실을 알린 사람이다.힌츠페터니뮤 차냥해 | ||
-해닝 루모어 | |||
이사람도 존나 찬양해야 된다.위에서 설명한 위르겐 힌츠페터가 광주에 갈때의 녹음 담당으로 같이 갔다.차냥하자 | |||
2017년 8월 10일 (목) 18:13 판
|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것들은 너무나도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숫자가 너무 징그럽게 많아서 확 줄여버리지 않으면 토할 거 같은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You do not know de wae. |
| 경고. 발암 위험이 있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끝까지 보려 했다가는 암 걸릴 것 같은 고통에 몸부림치게 되고 심지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
기레기의 잘못된 표기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본 글 하나에 충격을 받고 찌라시를 쓰는 이 시대의 유리멘탈
90년대만해도 어디 신문기자라고 하면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인정받는 직업이었다.
근데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너도나도 수준미달/학력미달의 계약직을 인터넷기사 작성용도로 써먹다보니 이미지가 씹창났다.
옛날 기자들이 지금 기자들보다 나았지란 착각을 하고 자빠졌지. 옛날에도 똑같았다.
70년대 무령왕릉 발굴과정 봐라. 무식하고 오만하고 저돌적인 기레기들이 특종 잡는답시고 우루루 몰려가서 깽판치고 나왔다. 요새 인터넷 언론 어쩌고 하는 건 그냥 꼰대들이 '우리 때는 말이야~' 거리는 개소리에 불과하다.
하지만 알고보니 멀쩡한 취재나가는 리얼 기자새끼들도 수준이 좆미개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알게되었고 아마 나라가 망할때까지 이 나라에 기자의 이미지가 좋아지는 일을 없을 듯 싶다.
그래도 기자가 학벌들은 좋다고 기자가 공신력 있다고 생각하는 머가리 빈놈이 있는데
ㅅㅂ 암만 학벌이 좋아도 지 전공도 아닌 문과충이 이공계 박사급으로 전문지식을 갖추고 있을 리 있겠냐?
지금이야 인터넷으로 학술논문도 열람할 수 있는 시대니까 기레기들 수준이 바로 까발려지지만 인터넷 시대 이전엔 기레기새끼들이 개헛소리를 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으니
오바마의 한 기자회견 중 한국인만 질문 해 보라는 말을 듣고도 단 한명도 질문은 커녕 아가리에 틈도 벌리지 않아 전세계적으로 망신이 되었다.
좋은 기자
-위르겐 힌츠페터 이사람만은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때 전대갈이 언론통제를 하고 있어 진실이 세계에 나가지 않았는데,이 독일 기자니뮤가 광주에 택시타고 잠입들어가서 취재를 해 전세계에 진실을 알린 사람이다.힌츠페터니뮤 차냥해 -해닝 루모어 이사람도 존나 찬양해야 된다.위에서 설명한 위르겐 힌츠페터가 광주에 갈때의 녹음 담당으로 같이 갔다.차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