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막: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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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10일 (토) 12: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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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ㄴ 고딩년들 다리 핡핡
골목이든 명동 한복판이든 양옆으로 무리를 지어 길을 막는 행위를 말한다.
주로 급식충, 학식충 보지년들 사이에서 많이 시전하는 스킬이다.
고추 샠기들도 만만찮게 많이 한다. 특히 급식들이 롤 이야기를 하면서 저걸 하거나 극혐중의 극혐인 길빵을 하면서 길막을 시전한다.
ㄴ 그렇지만 여학생보단 낫다 여학생들은 남학생보다 스킨십 횟수와 말이 많아서 그럴지도
여담으로 비켜달라고 하면 모세의 기적을 간접체험 가능하다
고추 급식꼬마들은 그 특성상, 우루루 몰려있을 때면 그 어떤 상대가 와도 두렵지 않을 정도로 자신감이 크게 상승하게 되는데.
여럿이서 길을 다 처막아놓은 주제에 누가 어깨라도 툭 치고 지나가면 당장이라도 죽빵으로 다구리를 칠 듯이 노려보는 것이다.
뚫고 지나가면 그냥 지나가면 되지 와 함께 욕을 내뱉는게 보통이다. 길을 저딴식으로 쳐막는데 뭔수로 그냥 지나감? 걸음걸이도 느려서 뒤에서 그냥 참고 지나가기에는 답답함이 느껴진다.
ㄴ 비키라고 하면 되지 등신새끼
씨발 길막하는 새끼들 죄다 샷건으로 대가리터트로싶다 씨발
틀딱충들이 단체로 길막하면서 길빵하고 있으면 ㄹㅇ 극혐이다
애미뒤진 메퇘지가 이짓을 하면 혐오도가 급상승한다.
어깨빵으로 정의구현하자. 십새끼들
ㄴ 서로 지나갈때가 아니라 가만히 있는데하면 폭행죄 고소될지도 모를걸 물론 이딴걸로 신고하는거 귀찮기도하고 잘 안 할수있긴한데
보지들이 길막하는건 왠지 둔해서 , 지들만 생각해서 , 나 여잔데 하는 느낌이있고 자지들이 길막하는건 신경전 , 서열의식 이런 느낌이 있다
노인들도 길막 오지게한다. 꼭 좁은곳에 미친 영감탱이들이 전세낸거마냥 버타고 서있음 아오 씨발. 뭔 방량 시인마냥 풍류를 즐기겠다는 굳은 의지인지 참...계단이나 이런곳에 떼거지로 몰려있는 겅우에 길막때문에 전철 놓칠때가 있는데 멘탈 아작난다. 그게 중앙선이라면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