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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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 금, 성 김 金 | 쇠 금, 성 김 金 | ||
북괴를 다스리는 3대 돼지새끼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속한 성씨이다. | 북괴를 다스리는 3대 돼지새끼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속한 성씨이다. | ||
2018년 8월 6일 (월) 17:00 판
정은
당신 누구야? 읍읍!! |
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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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씨
| 주의! 이것들은 너무나도 개떼같이 우글거려서 짜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숫자가 너무 징그럽게 많아서 확 줄여버리지 않으면 토할 거 같은 것들에 대해 다룹니다. You do not know de wae. |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쇠 금, 성 김 金
북괴를 다스리는 3대 돼지새끼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속한 성씨이다.
조상이 상민이나 천민인 새끼들의 성씨이다.(반은 맞고 반은 틀림)
근데 상민들 대부분은 정조시대 후부터 대부분 양반문서먹고 양반됐다.
둘러보면 개나소나 김씨가 있다. 나 학창시절 초,중,고 전부 김씨없는 반이 없었다. 가끔 깡시골 초등학교에는 김씨없는 반이 있는데 그런 곳은 전교생이 30명도 안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현재는 이씨, 박씨와 함께 가장 많은 성씨이다.
김씨는 어감도 이상하고 많아서 강남의 성괴들을 보는것 마냥 혐오감이 든다. ㄴ 어감이 왜 문제있다는 거지??
일본에서는 주로 성씨로 사람을 부르는데 만일 길거리에서 우리나라 사람을 부르면 お~い 金さん!! 이라 하면 1/3은 다 뒤돌아 볼 것이다. 킹의 존함이므로 함부로 불러서는....
당신 누구야? 읍읍!! |
대표적인 김씨로는 김해 김씨, 경주 김씨, 광산 김씨, 안동 김씨가 있다. 막줄 작성자는 경주 김씨다.
해조류
| 이 문서는 갓-음식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처먹을 수 있는 God-Food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
틀:먹어라
ㄴ짤의 ㄹ혜가 처먹는게 김

바다에서 난다. 재래김과 돌김이 있는데 돌김이 좀 더 비싸다.
밥에 싸먹어도 되고 그냥 먹어도 되는데 둘 다 존나 맛있다.
의외로 우리나라 특산물이다. 전세계에서 재배되지만 가장 맛있는 나라는 우리나라다. 해외에 수출도 되고있다.
일본 사람들도 한국김을 존나 좋아한다. 맛있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K-POP이니 게이 국밥이니 지랄떨지말고 이런거나 잘 지키자. 이미 거무튀튀하고 밥말아먹는 해초는 김이 아니라 노리로 해외에 통한다. 손놓고 있다간 명란젓 멘타이코 마냥 털릴거다.
ㄴ멘타이코 꼴은 안 날 듯. 이미 갓양국들이 한국 김을 한국을 대표하는 과자처럼 사가고 있다. 휴잭맨 딸이 김 먹는 거 커엽
톰크루즈는 완도 놀러갔다 김 사갔다.
일본 김이랑 우리나라 김이랑 종자 자체가 좀 다르다. 일본 김은 두껍고 질긴데 명품으로 취급받고 우리나라는 얇고 바삭할수록 좋다.
일본에서도 얇고 반짝이는 우리나라 김을 더 선호한다. 그니까 일본갈때 뭐 선물할게 딱히 없으면 김을 선물하자. 의외로 존나 좋아함
일본에는 안 구운 생김을 많이 파는데 두껍고 질긴 맛이 니들이 아는 그 김맛과는 다르다 반면 한국 김은 참기름 바르고 맛소금 솔솔 뿌려서 구운 바삭하고 짭쪼름한 김을 주로 판다
또한 가격이 존나게 싸서 좋아하는거다.
ㄴ이거 쓴놈 일본김 안먹어봤네 일본은 김 자체가 품질이 그냥 쓰레기다. 똑같은 조건으로 만들어서 먹어보면 일본김은 무맛인데 한국김은 감칠맛이 난다. 레알이다 이거 그리고 선물해줘봐야 소용없는게 일본에서도 하도 인기 많아서 수출되서 대형마트에서도 잘만판다. 물론 원산지 특산품김은 안팔아서 그런걸 선물로 주는게 좋다 ㄴ 이것도 딱히 안 그런 게, 헬본 특유의 개좆같은 관세 제도가 한국 김을 한 순간에 갑자기 금쳐발라 구운 것 마냥 값을 띄우는 신명나는 개지랄을 해놨다. 그래서 부산쪽 편의점에서는 일본 관광객 저격용으로 김을 비치해두면 싸서 좋다고 사간대더라.
하지만 추석 같은 날에 회사에서 김 받으면 좆빡친다. 내가 그렇다. 씨발... 좆소를 살... ㅂㄷㅂㄷ...
어떤 건전한 짤이던 김 몇장이면 음란물로 재창조가 가능하다. 물론 예시를 올리면 맴매한다.
양식할때 잡초를 조지려고 염산응 들이 붓는다. 물론 염산은 바닷물에 다 희석된다만 염산? 오 쳐먹으면 내 위장이 녹는다! 라고 선동당하는 맘충들은 오늘도 위산으로 밥을 소화시키고 있다. 35도 이상은 공업용으로 사용되는데 단지 농도차이디만 기레기들에겐 좋은 먹잇감이다. 공업용 한단어에 기레기들의 클릭수는 올라만 간다. 어째 삼양라면냄새가? 김에 산을 붓는 양식법은 정부에서도 9도짜리를 쓰라고 할정도로 쓰이는 방식이지만 미적지근한 9도짜리론 효과가 없다고 어민들은 오늘도 염산을 쓴다.
ㄴ요즘은안쓴다 병신 김알못새기야
ㄴ요즘은 유기산(구연산 같은 거) 쓴다고 그렇게 설명해도 안 믿는 놈들이 너무 많다.
무산김엔 파래가 붙어있다등의 마케팅을 하지만 어짜피 김은 다 참기름 쳐발라서 소금간 맛으로 먹는거 아닌가. 비슷한 케이스로 산분해 간장이 있다.
위에 전부 김알못들이다.
그 해에 나오는 햇김은 참기름과 소금? 그냥 김사다가 굽지도 않고 먹어도 맛있다.
김향이 비릿하지도 않고 냄새가 엄청 좋고 눅눅하지도 않고 적당히 바스락거린다.
참기름이나 소금은 가장 맛을 죽이는 것이니 흰밥과 김과 간장 약간만 있으면 된다.
ㄹㅇ 햇김은 그것 자체로 개꿀맛이다.
어디서 파는 지는 모르겠으나 김양식 하는 친척분에 의하면 백화점으로 팔려가고 한톳(100장??)에 1만~2만 했던걸로 기억한다
꼭 햇김 먹어봐라 여태까지 먹었던 봉지안의 그 조리김은 저급김에 참기름하고 소금만 바른 개쓰레기란걸 알 수 있다.
좋은 김은 살짝 구워서 간장에 갓 지은 따끈한 밥이면 ㄹㅇ 개꿀맛을 자랑한다 거기에 적당히 익은 배추김치 한조각이면
다들 알테지만 김의 유래는 김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의 성이 김씨라서 그런거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