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조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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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기자조선,위만조선 이전에 국호를 '조선'이라고 쓰는 국가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춘추전국혼란기에 많은 왕국이 난립했는데 바로옆 요동+북부한반도에도 고대왕국이 있다고 가정하는게 그럴듯한 추론 아니겠냐? 뉴스보니까 은나라가 북부시베리아를 통해 들어온 스키타이청동기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던데. (스키타이 유물 특별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했을때 찾아봤거덩) | ㄴ 기자조선,위만조선 이전에 국호를 '조선'이라고 쓰는 국가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춘추전국혼란기에 많은 왕국이 난립했는데 바로옆 요동+북부한반도에도 고대왕국이 있다고 가정하는게 그럴듯한 추론 아니겠냐? 뉴스보니까 은나라가 북부시베리아를 통해 들어온 스키타이청동기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던데. (스키타이 유물 특별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했을때 찾아봤거덩) | ||
ㄴ고대문명의 유무야 유물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만 그 고대문명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가, 어떤 왕조가 성립했는가 하는 구체적인 부분은 유물만 가지고 알 수 없고 기록이 있어야 한다. 최소한 기록이 새겨진 유물이라도. 근데 그 기록 면에서 | ㄴ고대문명의 유무야 유물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만 그 고대문명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가, 어떤 왕조가 성립했는가 하는 구체적인 부분은 유물만 가지고 알 수 없고 기록이 있어야 한다. 최소한 기록이 새겨진 유물이라도. 근데 그 기록 면에서 '기자조선 이전의 조선'이라는 존재가 문헌적으로 뒷받침되는 부분이 없다고. 애초에 고대국가 조선의 실체는 사서상 기록이 적어서 분명히 알기 어렵다. 다만 확실한 건 '단군'이라는 이름을 고대국가 고조선이랑 연결짓는 건 현 상황에서 환빠짓이랑 별 차이가 없다는 거임. | ||
==현제 주류 학계== | ==현제 주류 학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