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조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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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기자조선,위만조선 이전에 국호를 '조선'이라고 쓰는 국가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춘추전국혼란기에 많은 왕국이 난립했는데 바로옆 요동+북부한반도에도 고대왕국이 있다고 가정하는게 그럴듯한 추론 아니겠냐? 뉴스보니까 은나라가 북부시베리아를 통해 들어온 스키타이청동기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던데. (스키타이 유물 특별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했을때 찾아봤거덩) | ㄴ 기자조선,위만조선 이전에 국호를 '조선'이라고 쓰는 국가가 있었다고 말할 수 있지 않겠냐? 춘추전국혼란기에 많은 왕국이 난립했는데 바로옆 요동+북부한반도에도 고대왕국이 있다고 가정하는게 그럴듯한 추론 아니겠냐? 뉴스보니까 은나라가 북부시베리아를 통해 들어온 스키타이청동기 문명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던데. (스키타이 유물 특별전 중앙박물관에서 전시회했을때 찾아봤거덩) | ||
ㄴ고대문명의 유무야 유물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만 그 고대문명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가, 어떤 왕조가 성립했는가 하는 | ㄴ고대문명의 유무야 유물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거지만 그 고대문명이 어떤 이름을 가지고 있었는가, 어떤 왕조가 성립했는가 하는 구체적인 부분은 유물만 가지고 알 수 없고 기록이 있어야 한다. 최소한 기록이 새겨진 유물이라도. 근데 그 기록 면에서 단군조선은 기자조선에 비해 훨씬 딸린다고. ㅅㅂ. 단군이라는 이름이 처음 나오는 게 13세기 고려시대 사서고 기자조선 내용이 처음 나오는 건 전한시대 책인 상서와 사기라는 걸 기억해라 좀. 계속 단군조선 얘기할 거면 제발 위서랑 고기 발견부터 하고 오라니까? 기후명 그릇 없으니 기자조선은 구라! 이러고 어쩌다 '기'자 새겨진 그릇 발견되어도 에에엥 아무튼 기자조선 아니야 징징징 이러는 새끼들이 13세기 이전에 나온 단군 관련 기록이나 단군 이름 새겨진 유물 한 점을 제시하는 꼬라지를 못 봤어. ㅅㅂ | ||
==현제 주류 학계== | ==현제 주류 학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