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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쉽게 잃고 장소를 잘 못찾는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해도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길]]을 쉽게 잃고 장소를 잘 못찾는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해도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2016년 10월 23일 (일) 16:54 판

틀:너 을 쉽게 잃고 장소를 잘 못찾는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해도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심지어 전화 등으로 길을 알려주려 해도, "너 어디야?" "어..어.. 골목" "그러니까 어디 골목" "어..편의점 잇는곳" "아니 하... 주변에 뭐 보여?" "어..어.. 택시? 택배차?" "ㅆㅆㅆㅆㅆㅆㅆ...."

일상 다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