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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쉽게 잃은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하는데,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길을 쉽게 잃은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하는데,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


[[분류:막다른 문서]]
[[분류:막다른 문서]]

2016년 10월 21일 (금) 23:30 판

길을 쉽게 잃은 놈들을 이야기한다. 이 놈들은 이야기 들어보면 평소에 쳐 다니는 동네인데도 불구하고 다른 길을 가면 대부분 같은 거리에 같은 길일 뿐인데 그런데도 "난 누군가 여긴 어딘가?"라는 말 딱나온다. 이건 현실에서도 그렇다 하는데, 게임에서도 드러나는데 1인칭 게임도 길 한번 잃으면 계속 헤메이는 경우가 다반사. 물론 정말 처음 가는 길이라면 그렇지만. 길치는 길자체를 기억하기 어려운 사람이라 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