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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언: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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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콘에게 밉보여 3할 8푼 치는 김경언을“배트가 공과 가까이 있지 않다" 며 타격 부진을 들먹이며 2군으로 쫒아냈다.
세이콘에게 밉보여 3할 8푼 치지만“배트가 공과 가까이 있지 않다"며 타격 부진을 이유로 2군으로 쫓겨났다.


세이콘이 재미있어하는 1할 타자 권용관 송주호, 0할 타자 조인성은 주전으로 박혀있다.
그러나 세이콘이 재미있어하는 1할 타자 권용관 송주호, 0할 타자 조인성은 주전으로 박혀있다.


ㄴ근데 이 새끼들 세이콘 하드게이 포르노 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는거냐 이따구로 하는데 붙박이 주전 ㄷㄷ
ㄴ근데 이 새끼들 세이콘 하드게이 포르노 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는거냐 이따구로 하는데 붙박이 주전 ㄷㄷ

2016년 4월 11일 (월) 21:27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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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착한 문서 인정합니다.

이 문서는 유익한 정보를 주는 아주 착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갓갓갓

GOD GOD GOD

한화 이글스 No. 51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82년 12월 7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경남상업고등학교
프로입단 2001년 해태타이거즈 입단
신장 188cm
체중 84kg
선수 정보
투타 전지전능
포지션 뭐든지
경력 KIA 타이거즈 (2001~2010)
한화 이글스 (2010~ )

기아 타이거즈시절

개성중,경남상고시절 컨택능력도 좋고 힘도 갖춰 각광받던 타자였다. 그러나 지금이나 예전이나 대부분 야알못 야구인들은 상위픽에 투수뽑기 급급했다.그래서 2차 2라운에 지명받았고 입단 첫해 0.278의 타율로 가능성을 보여준다. 프로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배트스피드와 주루능력, 중장거리 타구를 높게 산 당시 김성한감독에 의해 중용되기 시작했으며 주로 하위타선에 배치되었으나 테이블세터로 출전하기도 하였다. 출전기회가 많아지면서 정규시즌에는 가능성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포스트시즌에서 1할대 타율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기도.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중용을 받았으나 생각보다 더딘 성장속도와 부상까지 겹치며 주전에서 밀렸다. 특히 포크볼러들한테 취약한게 발목을 잡았다.


트레이드

2010년6월8일 한화 이글스와 기아타이거즈는 3:3트레이드를 감행한다.


한화 이글스:안영명,김다원,박성호 <-> 기아 타이거즈:장성호,이동현,김경언

이적 당시 한화 이글스는 투자부재와 2군육성이 부실하여 암흑기를 겪고 있었다. 선수층이 얇던 당시 한화에서 출장기회를 많이 부여받던 김경언은 알토란같은 역할을 해주었다. 그러나 클러치상황에서 본헤드플레이가 잦아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김응룡감독이 부임하였고 자신을 프로지명해준 김성한코치가 수석코치로 오면서 타격을 다시 손댔고 2013,2014페이스를 끌어올리며 '김치로'라는 별명도 생겨난다. 그 다음해 김성근감독이 부임하며 제대로 된 전성기를 맞게 되었고 고교시절 뽐내던 장타력마저 살아났다. 그러던 승승장구 하던 중 5월 26일 친정팀 기아를 상대하던 중 기아투수 임준혁의 투구에 종아리를 맞으며 2군으로 내려가게 된다.



7월 30일 4타점 매서운 타격을 보여줌.

8월 8일 결승 투런포 가동

8월 18일 ~ 20일 홈런 두개 가동



FA 씹거품 시대에 혜자스러운 가격과 성적으로 모범 FA 사례로 꼽히고 있다.

추추 트레인 7년 연봉이면 칰칰 트레인은 400년 이상 쓸 수 있다고 한다.


세이콘에게 밉보여 3할 8푼 치지만“배트가 공과 가까이 있지 않다"며 타격 부진을 이유로 2군으로 쫓겨났다.

그러나 세이콘이 재미있어하는 1할 타자 권용관 송주호, 0할 타자 조인성은 주전으로 박혀있다.

ㄴ근데 이 새끼들 세이콘 하드게이 포르노 비디오라도 가지고 있는거냐 이따구로 하는데 붙박이 주전 ㄷㄷ

잘 칠때 특징

껌을 많이 씹고 타석에 들어오면 장타를 날린다는 전설이 있다

타격폼

밀어 치든 말든 무조건 배트를 당긴다 그것도 세게. 그 스윙으로 타구에 시네루를 가미해서 법력타를 만든다.

그리고 당하는 타팀팬들은 "야 시발 저딴공을 저렇게치냐" 라는 볼멘소리를 하게된다.


그의 스윙이 가장 잘 나타난 명장면으로

5월 1일 롯데전에 상대투수 신인 심규범 상대로

배트를 한손으로 툭 갖다 대는 타격으로 만든 결승타가 있다. 갓갓갓은 그 타구를 날려 경기 MVP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