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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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란 == | == 논란 == | ||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1차 청문회에서 안민석은 2009~2010년 김관진이 워싱턴 D.C에 머무를 무렵의 해외 송금 내역을 내놓으라고 했다. 그 추상 같은 한 마디에 청문회 내내 눈꺼풀을 파르르 떨던 그의 베짱. 수꼴 언론이나 국망부에서 그리 빨던 그의 이미지는 그렇게 소멸했다. 그리고 추가 반입한 4기의 사드 보고를 누락했다. "언론에 보도가 됐으니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놈들은 세월호 사건 당시 언론이 하는 말만 믿고 지시를 내린 ㄹ혜와 동급이니까 걸러라. | |||
대통령도 아닌 주제에 자신을 김정은처럼 신격화하려는 시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290600035&code=910302 감지]되었다. 국방부가 인정하는 참군인이기 때문에 | 대통령도 아닌 주제에 자신을 김정은처럼 신격화하려는 시도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290600035&code=910302 감지]되었다. 국방부가 인정하는 참군인이기 때문에 내부 고발이 들어오면 내부 고발자부터 징계 먹이는 갓군인이시다. | ||
윤일병, 임병장 사건도 김관진 때 일어났는데, 대처는 못했다. 예아~ 땡큐 썰! 자기 [[빵셔틀]]이었던 [[한민구]]와 함께 [[2017년 계엄령 모의]] 주동자로 연루되었다. | |||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 차원에서 진행된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수사 사건 문제로 2017년 11월 구속됐다. 문제가 된 댓글 8800여 건 중 2000여 건은 헌재가 위헌 정당으로 해산한 통합진보당과 관련된 글이었다. 제주 해군기지 설립 필요성 등 국방 관련 내용도 상당수였다. 하지만 1심 법원은 모든 댓글 내용이 '정치 관여'라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도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아 불구속 상태로 2심이 진행됐다. | |||
2심에서는 직권남용은 무죄로 판결했으나 군인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은 인정하여 징역 2년 4개월로 감형되었고 현재 대법원 상고 중이다. | |||
2심에서는 직권남용은 무죄로 판결했으나 군인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은 인정하여 징역 2년 4개월로 감형되었고 현재 대법원 | |||
== 근황 == | == 근황 == | ||
내부 고발자를 징계했는데 이게 인성이 좋은 거냐?[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32&aid=0002822942] |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41888] | |||
ㄴ 그냥 헬조선에서 내부 고발자가 좆되는 건 다 똑같은 듯하다. 김관진은 내부고발자인 황 중령에게 이미 상급자를 고발했으니 군생활은 ㅈ됐고 3급 군무원직 제안했는데 황 중령이 거절했고 이거 때문에 3개월 감봉 먹인 거라고 함. 정권 바뀐 후에도 진급 신청했는데 여전히 누락되고 결국 2018년에 전역함. | |||
2020년 6월 25일 [[한국전쟁|6·25 전쟁]] 70주년, 서울고법 312호 법정. 그가 항소심 최후 진술을 했다. 그는 혐의 내용을 모두 부인했다. "댓글 활동은 북한의 대남 사이버 심리전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온 것. 복무 기간 수없이 많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특정 정권을 위해 일하지도 않았고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마지막 결론은 톤을 달리했다. | |||
" | "평시 모든 국방 문제의 정점에 국방부 장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사이버사령부 문제에 대한 책임도 종국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구속된 부하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참으로 비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하들과 그 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부하들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은 것이다. | ||
그리고 최후 진술의 마지막을 이렇게 맺었다. "전쟁을 잊은 군대는 그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평화는 강력한 힘에 의해 지켜집니다. 훈련하고 또 훈련하길 바랍니다. 적의 어떠한 도발 위협에도 당당하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정예 강군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
== 성우 == | == 성우 == | ||
[[김관진 (성우)]] 참조. | [[김관진 (성우)]] 참조. | ||
2022년 2월 24일 (목) 18:41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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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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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한국판 맥아더. 전(前) 국방부 장관이자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1949년 8월 27일생으로 띠는 소띠다. 출신지는 전라북도 전주시, 본관은 경주 김씨이며 종교는 천주교다.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데 김관진이 정계 진출하기 시작한 시점은 노무현 정부 때다. 자이툰 부대 노무현 관련 서적도 김관진이 저자로 참여하기도 했으며 줄타기를 잘한 결과 MB, ㄹ혜 때까지 해먹을 수 있었다.
노무현 정부에서 합참의장을, 이명박 정부에서 국방장관을, 박근혜 정부에서 국가안보실장을 지냈다. 국방장관 취임 직후 "현장에서 쏠까 말까 고민하지 말고 선(先)조치 후(後)보고하라"라고 내린 지시는 지금도 회자된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연평도에서 반격하겠다."라며 대대적인 포사격 훈련도 했다. 이 때문에 북한은 그를 '특등 호전광'이라고 비난하고 그의 얼굴 사진을 붙인 사격판으로 훈련할 정도였다. 그가 안보 실장이던 2015년엔 북괴가 목함지뢰 사건에 이어 DMZ 포격 도발까지 벌이자 강력한 대응 몸소 판문점을 찾아가서 북괴의 장성들과 꼬박 하루 동안 담판을 벌여 결국 북괴가 유감을 표명하도록 만드는 장족의 성과를 얻어냈다. 이 때문에 미국 국방부에서도 '김관진 효과'라는 말이 있었다고 한다. 그의 강경한 태도가 북괴 도발을 억지했다는 것이다. 그 당시의 북괴들을 골골 떨게 했던 그의 뚝심은 오래오래 기억될 것이다.
논란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1차 청문회에서 안민석은 2009~2010년 김관진이 워싱턴 D.C에 머무를 무렵의 해외 송금 내역을 내놓으라고 했다. 그 추상 같은 한 마디에 청문회 내내 눈꺼풀을 파르르 떨던 그의 베짱. 수꼴 언론이나 국망부에서 그리 빨던 그의 이미지는 그렇게 소멸했다. 그리고 추가 반입한 4기의 사드 보고를 누락했다. "언론에 보도가 됐으니 당연히 알 거라 생각하는 거 아니냐."라고 말하는 놈들은 세월호 사건 당시 언론이 하는 말만 믿고 지시를 내린 ㄹ혜와 동급이니까 걸러라.
대통령도 아닌 주제에 자신을 김정은처럼 신격화하려는 시도가 감지되었다. 국방부가 인정하는 참군인이기 때문에 내부 고발이 들어오면 내부 고발자부터 징계 먹이는 갓군인이시다.
윤일병, 임병장 사건도 김관진 때 일어났는데, 대처는 못했다. 예아~ 땡큐 썰! 자기 빵셔틀이었던 한민구와 함께 2017년 계엄령 모의 주동자로 연루되었다.
문재인 정부의 적폐 청산 차원에서 진행된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수사 사건 문제로 2017년 11월 구속됐다. 문제가 된 댓글 8800여 건 중 2000여 건은 헌재가 위헌 정당으로 해산한 통합진보당과 관련된 글이었다. 제주 해군기지 설립 필요성 등 국방 관련 내용도 상당수였다. 하지만 1심 법원은 모든 댓글 내용이 '정치 관여'라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도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아 불구속 상태로 2심이 진행됐다.
2심에서는 직권남용은 무죄로 판결했으나 군인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은 인정하여 징역 2년 4개월로 감형되었고 현재 대법원 상고 중이다.
근황
내부 고발자를 징계했는데 이게 인성이 좋은 거냐?[1]
ㄴ 그냥 헬조선에서 내부 고발자가 좆되는 건 다 똑같은 듯하다. 김관진은 내부고발자인 황 중령에게 이미 상급자를 고발했으니 군생활은 ㅈ됐고 3급 군무원직 제안했는데 황 중령이 거절했고 이거 때문에 3개월 감봉 먹인 거라고 함. 정권 바뀐 후에도 진급 신청했는데 여전히 누락되고 결국 2018년에 전역함.
2020년 6월 25일 6·25 전쟁 70주년, 서울고법 312호 법정. 그가 항소심 최후 진술을 했다. 그는 혐의 내용을 모두 부인했다. "댓글 활동은 북한의 대남 사이버 심리전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온 것. 복무 기간 수없이 많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특정 정권을 위해 일하지도 않았고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마지막 결론은 톤을 달리했다.
"평시 모든 국방 문제의 정점에 국방부 장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사이버사령부 문제에 대한 책임도 종국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구속된 부하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참으로 비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하들과 그 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부하들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은 것이다.
그리고 최후 진술의 마지막을 이렇게 맺었다. "전쟁을 잊은 군대는 그 존재 가치가 없습니다. 평화는 강력한 힘에 의해 지켜집니다. 훈련하고 또 훈련하길 바랍니다. 적의 어떠한 도발 위협에도 당당하고 강력하게 대응하는 정예 강군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성우
김관진 (성우)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