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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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2|#51CBFF|4px|blue|제목색|본문색|좆성모.jpg|150px|신성모의 승리!|이 문서는 신성모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신성모가 좆병신인 건 맞지만 적어도 군사반란은 일으키지 않았기 때문에 장군 출신 국방부장관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군인과 국방부장관이 저지를 수 있는 가장 큰 범죄이자 가장 큰 패악질은 군사반란입니다.|분류||250px}}
{{보수주의}}
{{빛과어둠}}
{{빛과어둠}}
{{명장}}
ㄴ 북괴 대응
{{똥별}}
ㄴ 계엄령 모의 가담 그리고 군대 가혹행위 관련
{{애국보수}}
{{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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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평가}}
{{재평가}}
[[파일:gwanjinv.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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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명 ==
== 설명 ==


한국판 [[장개석]]이다.
한국판 [[맥아더]]이다.


김관진은 전(前) 국방부 장관이자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다. 1949년 8월 27일생으로 띠는 소띠다. 출신지는 전라북도 전주시, 본관은 경주 김씨이며 종교는 천주교다.
김관진은 전(前) 국방부 장관이자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다. 1949년 8월 27일생으로 띠는 소띠다. 출신지는 전라북도 전주시, 본관은 경주 김씨이며 종교는 천주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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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앙 정권 집권 이후 적폐 청산 차원에서 진행된 군 사이버사 댓글 수사로 2017년 11월 구속됐다. 문제가 된 댓글 8800여 건 중 2000여 건은 헌재가 위헌정당으로 해산한 통합진보당과 관련된 글이었다. 제주 해군기지 설립 필요성 등 국방 관련 내용도 상당수였다. 하지만 1심 법원은 모든 댓글 내용이 '정치 관여'라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도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아 불구속 상태로 2심이 진행됐다.
문죄앙 정권 집권 이후 적폐 청산 차원에서 진행된 군 사이버사 댓글 수사로 2017년 11월 구속됐다. 문제가 된 댓글 8800여 건 중 2000여 건은 헌재가 위헌정당으로 해산한 통합진보당과 관련된 글이었다. 제주 해군기지 설립 필요성 등 국방 관련 내용도 상당수였다. 하지만 1심 법원은 모든 댓글 내용이 '정치 관여'라며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그러면서도 법정 구속은 하지 않아 불구속 상태로 2심이 진행됐다.
2심에서는 직권남용은 무죄로 판결했으나 군인의 정치적 중립 의무 위반은 인정하여 징역 2년 4개월로 감형되었고 현재 대법원 상고중이다.


== 근황 ==
== 근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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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41888 기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3&aid=0003541888 기사]
ㄴ그냥 헬조선에서 내부고발자가 좆되는건 다 똑같은 듯. 김관진은 내부고발자인 황중령에게 이미 상급자를 고발했으니 군생활은 좆됐고 3급 군무원직 제안했는데 황중령이 거절했고 이에 3개월 감봉조치 먹인거라고 함. 정권바뀐 이후에도 진급신청했는데 여전히 누락되고 결국 2018년에 전역함.


2020년 6월 25일 [[한국전쟁|6·25 전쟁]] 70주년, 서울고법 312호 법정. 그가 항소심 최후 진술을 했다. 그는 혐의 내용을 모두 부인했다. "댓글 활동은 북한의 대남 사이버 심리전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온 것"이라고 했다. 또 "복무 기간 수없이 많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특정 정권을 위해 일하지도 않았고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마지막 결론은 톤을 달리했다. "평시 모든 국방 문제의 정점에 국방부 장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사이버사령부 문제에 대한 책임도 종국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구속된 부하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참으로 비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하들과 그 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부하들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은 것이다.
2020년 6월 25일 [[한국전쟁|6·25 전쟁]] 70주년, 서울고법 312호 법정. 그가 항소심 최후 진술을 했다. 그는 혐의 내용을 모두 부인했다. "댓글 활동은 북한의 대남 사이버 심리전에 대응하기 위해 2004년부터 해온 것"이라고 했다. 또 "복무 기간 수없이 많은 정권이 바뀌었지만 특정 정권을 위해 일하지도 않았고 정치적 중립을 강조했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정작 마지막 결론은 톤을 달리했다. "평시 모든 국방 문제의 정점에 국방부 장관의 책임이 있다는 걸 잘 알기 때문에 사이버사령부 문제에 대한 책임도 종국적으로 저에게 있습니다. 구속된 부하들의 고통을 생각하면 참으로 비통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부하들과 그 가족들이 용기를 잃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부하들에게 책임을 미루지 않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