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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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선교사 페레올 주교, 다블뤼주교와 함께 [[논산시|강경]]으로 밀입국을 하는데 성공. 밀입국이후 방방곡곡을 다니며 선교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해외에 있던 조선인 천주교 신자들의 밀입국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지도를 몰래 보내려다가 발각되어서<ref>당시지도는 국가안보랑 깊은 관련이 있었기에 이거 잘못들고있다가 걸리면 끝장이었다.</ref> 감옥으로 들어갔고 결국 사형선고를 받았다. | 프랑스 선교사 페레올 주교, 다블뤼주교와 함께 [[논산시|강경]]으로 밀입국을 하는데 성공. 밀입국이후 방방곡곡을 다니며 선교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해외에 있던 조선인 천주교 신자들의 밀입국을 지원하기 위해 조선지도를 몰래 보내려다가 발각되어서<ref>당시지도는 국가안보랑 깊은 관련이 있었기에 이거 잘못들고있다가 걸리면 끝장이었다.</ref> 감옥으로 들어갔고 결국 사형선고를 받았다. | ||
하지만 라틴어, 프랑스어를 마스터한 덕분에 몇년전에 영국상선에게서 받은 세계지도를 번역해주고 세계정세나 서양의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는등 | 하지만 라틴어, 프랑스어를 마스터한 덕분에 몇년전에 영국상선에게서 받은 세계지도를 번역해주고 세계정세나 서양의 상황을 자세히 알려주는등 ㅆㅆㅅㅌ치는 능력을 보여준덕분에 조정에선 '사형안하고 관직주고 돈도많이 줄테니까 배교좀 해라'비는 수준까지 갔다. | ||
운좋게도 그가 사형당하기 2일전에 프랑스 선교사가 사형당했고 프랑스 상선들이 이에 항의하러 조선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은 대놓고 개기면 [[아편전쟁|무슨꼴이 날진 알고 있어서]] 프랑스와의 협상을 결정했고 김대건을 협상대표로 올려놓는다. 본인도 여기서 협상 성공하면 조선내 천주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천주교 탄압이 덜해질거라 판단하고 협상에 임하기로 했다. | 운좋게도 그가 사형당하기 2일전에 프랑스 선교사가 사형당했고 프랑스 상선들이 이에 항의하러 조선에 들어오는 일이 발생했다. 조선은 대놓고 개기면 [[아편전쟁|무슨꼴이 날진 알고 있어서]] 프랑스와의 협상을 결정했고 김대건을 협상대표로 올려놓는다. 본인도 여기서 협상 성공하면 조선내 천주교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져서 천주교 탄압이 덜해질거라 판단하고 협상에 임하기로 했다. | ||
하지만 프랑스 바게트새끼들이 종이쪼가리 한장 던져주고 탈주. 거기다 끝까지 배교를 거부해서 결국 사형을 ㅅ | |||
당하고 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