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166번째 줄: 166번째 줄:


10월 30일 결국 라이납에서 빠지고 내야에 김혜성-송성문이 들어가자 팀은 4년만에 플옵에서 승리를 챙겼다. 고척에서는 당연 최초. 교체되면서 안타를 치긴 쳤지만...
10월 30일 결국 라이납에서 빠지고 내야에 김혜성-송성문이 들어가자 팀은 4년만에 플옵에서 승리를 챙겼다. 고척에서는 당연 최초. 교체되면서 안타를 치긴 쳤지만...
플옵 5차전 혼신의 페이크번트앤슬래시로 2루타를 뽑아내며 수훈선수가 되었다...면 좋았겠지만 신재영이 불을 지르면서 팀은 졌다.
퐈신청을 했는데 싸인 앤 틀드 형식으로 LG가 노린다는 썰이 있다. 괜히 그깟 스토브리그 떡밥에 열불내지말고 야붕이들은 제에발 니들 인생 살자.(이건 모 야구 커뮤니티도 마찬가지지만)


== '''이타저타기타''' ==
== '''이타저타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