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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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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로 집에서 자고있던 오빠나 남편부터 부르고 아몰랑!!!!하면서 숨는걸 보는 입장에선 딥빡....
전화로 집에서 자고있던 오빠나 남편부터 부르고 아몰랑!!!!하면서 숨는걸 보는 입장에선 딥빡....
거기다가 대부분 김여사들은 사고를 내도 해결할생각을 안하고 어머어머거리기만하니까 더욱 극혐이되는거다.


그 '모른다'는 태도가 다른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것이다.
그 '모른다'는 태도가 다른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것이다.

2015년 8월 9일 (일) 21:31 판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이 문서는 사이코패스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반사회적 인격장애자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차를 운전하면서 교통법규를 무시하거나 소통에 방해를 주는 무개념 운전자를 통칭해서 부르는 말이다.

여성운전자를 비하하는 말로 받아들여 성대결구도로 펼쳐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사라고 해서 꼭 아줌마만 지칭하는게 아니다.

당신옆의 어머니, 아버지, 형, 누나, 동생, 혹은 니가 김여사가 될지도 모른다.

나이+여자+자동차=살인


왜 유독 여자만 대표로 욕을 먹는가 여자들이 억울해 하는데,

남자들과 여자들이 사고를 내는 양상은 상당히 다르다.

남자들이 사고를 낼때는 지 성질을 못이기고 이리저리 깝치다가 들이박는 경우가 많다.

빨리가려다가 박았다는 인과관계는 너무나도 간단하기에 파악하기 쉽다.

그런데 여자들이 사고를 낼때는 이런 과정이 없다는게 문제다.

도통 어떻게 된일인지 본인도 모르고 차도 모르고 피해자도 모른다.

거기에다가 스스로 가해자 대 피해자로 해결할 생각은 안하고

전화로 집에서 자고있던 오빠나 남편부터 부르고 아몰랑!!!!하면서 숨는걸 보는 입장에선 딥빡....

거기다가 대부분 김여사들은 사고를 내도 해결할생각을 안하고 어머어머거리기만하니까 더욱 극혐이되는거다.

그 '모른다'는 태도가 다른 운전자들을 공포에 떨게 하는 것이다.

도로위의 버서커나 취객들은 적어도 제정신이 들면 말이 통하는 상대다.

하지만 자신이 왜, 언제 사고를 낼지도 모르는 조커같은 상대는 그런게 불가능하다.

차가 부서지고 사람이 죽는 결과는 남녀모두 같지만 이 조커같은 속성때문에 여자들의 사고는 엽기적으로 일어난다.

즉 김여사는 미지의 공포에 가까운 존재다.


여자들은 '여자 중에서도 운전잘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맞긴 맞다.

어디까지나 순수한 의미에서 일부라는게 문제지.

오히려 본인들이 일부라고 주장하는 '김여사'들이의 비율이

개독에서 말하는 '일부 이단'이랑 비슷한 정도가 아닌가 싶다.


사실 김여사들도 미치지 않은 이상 고의로 사고를 내는건 아니니까

대부분의 사고는 돌발상황에서 모랄빵터져서 운전대를 던져버리고 브레이크 대신 액셀을 밟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금 운전면허는 옛날에 비해 훨씬 따기 쉽다. 돌발상황 대처 같은건 커리큘럼에 있기나 한지 모르겠다.

이런 약점을 보완해서 현 운전면허 시험제도 강화를 주장하는 의견에 여자들은 반대를 한다.

겉으로는 여성의 신체능력이 남성에 뒤지지 않는다, 여자도 운전잘한다고 입털지만 속으로는 지들도 현실을 아니까 그런거다.

군대 체력검정 할때는 여군을 남자들이랑 다른 기준으로 측정하는데 그렇게 하는게 진급에 유리하니까 남녀차별빼애애애액 이러지 않고 입다물고 있거든.

계속 반대하다가 밀리면 여성의 사회진출을 위해 정 강화하는 한이 있더라도 여성용 시험제도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한다.

이들은 여성 전용도로같은걸 만들지 않는이상 도로에서는 남녀 그딴거 없이 서로 똑같은 운전자 관계라는걸 모르는것 같다.

혹시 모른다. 여성 전용 도로도 진짜 만들어달라고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