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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일 (금) 12:33 판
| 이 문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를 다룹니다. 잘할지 못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국제대회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입니다. 궁내 체고의 씡카볼 투슌데... 자 오다 정~말 직각으로 하나 떨어져 주면 좋은데여! 자 투나씡!...뙇! 유★격★수! 아앜! 뜨블플레이! 뜨블플레이! 고엥민! 고엥민! 아아앜! 우승이에여! 증대혀어어언! 하아아아아앍앜 |
| 한국 최고의 물리학자 | |
|---|---|
| 김재박(金在博) Jae-Park "Physicist" Ki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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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1954년 5월 23일 |
| 국 적 | |
| 출생지 | 대구광역시 |
| 학 력 | 대구초 - 경운중 - 대광고 - 영남대 |
| 포지션 | 유격수 |
| 투 타 | 우투우타 |
| 입 단 | 1982년 MBC 청룡 |
| 소속팀 | MBC 청룡 - LG 트윈스 (1982~1991) 태평양 돌핀스 (1992) |
| 수상경력 | 유격수 골든글러브 (1983~1986, 1989) 도루왕 (1985) 득점왕 (1986) 노벨상 (2009) |
| 지도자경력 | 태평양 돌핀스 수석코치 (1993~1995) 현대 유니콘스 감독 (1996~2006) 아테네 올림픽 야구팀 감독 (2004) WBC 타격코치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야구팀 감독 (2006) LG 트윈스 감독 (2006~2009) |
| 별 명 | 재박량, DTD 이론의 창시자, 김번트 |
DTD 이론을 직접 설계, 입증에 성공함으로써 현존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예언가이자 노벨 물리학상을 수여받은 과학자이다.
현금서비스를 좋아한다.
선수시절
실업야구 시절 7관왕을 차지하는 등 상당한 활약을 했다. 70~80년대를 대표했던 최고의 유격수. 82년도 세계선수권에서의 한일전에서의 개구리번트가 유명.
프로로 전환해서도 MBC 청룡에 입단, 28세로 노쇠했지만[1] 클래스는 어디 안간다는 것을 보여줬으며
LG 트윈스에선 노쇠했던지라 태평양 돌핀스에 보내버렸다. 그리고 은퇴.
업적
2006년 10월 20일 계약 기간 3년, 계약금 5억원 , 연봉 3억 5,000만 원 등 총액 15억 5천만원을 받고 그의 프로 친정팀인 LG 트윈스의 제 7대 감독으로 부임했다.
이 계약 액수는 한국 프로 야구 감독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였다. 처음 감독으로 부임했을 당시 구단으로부터 커다란 기대와 주목을 받았었다.
2007년 정규시즌 5위를 기록하여 가능성을 보였으나, 이듬해 2008년에 최하위로 떨어졌고 2009년 7위를 기록하여 기대와 달리 자신의 친정 팀에서 감독 재임 기간 동안 한번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지 못하는 등 성적 부진에 시달려야 했다.
결국 2009년 정규 시즌 후 계약이 만료되어 한때 현대 유니콘스에서 코치로 함께하였고 당시 두산 베어스 2군 감독이던 박종훈에게 감독 자리를 넘기고 물러났다.
그의 재임 마지막 해에는 뼈아팠던 김상현의 트레이드와 더불어 선수단 내에서 심수창, 서승화 등의 사건이 터져 선수단 분위기도 어수선했다.
재능
명언
Down Team is Down(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그가 LG 트윈스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LG의 행보는 예외없이 시즌 상반기에는 상위권에 랭크되었다가, 날씨가 더워지면서 부상자와 부진선수가 속출하여, 결국 힘에 부친 나머지 하위권으로 시즌을 마무리하는 양상이 반복되었다.
그러자 그의 예전 발언은 부메랑이 되어 그가 감독한 LG 트윈스에 그대로 되돌아왔고,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는 형태로 변형되어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