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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2016년 7월 9일 (토) 18: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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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선봉으로 조선에 들어와 귀순한 일본 장수이다.

일본을 버리고 헬조선으로 자기 발로 기어들어와 자손들을 대대로 헬조선의 업화속에 살게한 원흉


나중에는 쌈 잘한다고 나이 칠십 넘어서도 반란 토벌하고 외적 막아내고 노인학대당하다 병자호란 끝난 뒤에야 죽었다.

정작지는 좋은땅얻어천수를누리다갔지만 부하들은 평생본토로 돌아가지도 못하고 개만도못한취급을받다가 이괄의 난때 이괄편을 들어죽거나 지네끼리 항왜촌을만들어 개무시당하며살게만든 인간쓰레기이기도함

일본명 : 사야가

대장장이 집안으로 조총을 만들 줄 알았기에 조선에 조총술을 보급했다 함.

사성(賜姓. 왕한테 성을 하사받은 것) 김해 김씨의 시초다. 그냥 김해 김씨하고 헷갈릴 수 있으니까 조심해라

일제시대때 일제로부터 굉장한 탄압을 받았다고 함.

일본 입장에선 매국노니까 그럴만하다.

ㄴ이건 좀 생각해야하는게 임진왜란 당시에 일본은 통일된 국가라는 개념이 없었음. 당시 항왜들 입장에서는 그냥 충성할 상대 좀 바꿨을 뿐이지. 당장 전국시대에 배신이랑 하극상이 얼마나 흔했는데 매국이라는 개념자체가 있을리가.


걍 전체주의 판치던 시대에 일제 입장에서는 매국노로 보일 좋은 본보기였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