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20대 총선 맞음. 2016년에 김종인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선거 이끌어서 새누리당을 간발의 차로 이긴 적이 있었음. 21대 때는 황교활이 지랄하다가 발렸고.
편집 요약 없음
46번째 줄: 46번째 줄: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는 갈지자이지만 경제 철학(사회 시장 경제 및 경제 민주화)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양반 싫어하는 사람도 경제 철학으로는 안 깐다.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는 갈지자이지만 경제 철학(사회 시장 경제 및 경제 민주화)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양반 싫어하는 사람도 경제 철학으로는 안 깐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70428050800001&did=1195m 최근 경로당을 바꿨다]
[http://app.yonhapnews.co.kr/YNA/Basic/SNS/r.aspx?c=AKR20170428050800001&did=1195m 최근 경로당을 바꿨다.]


== 재평가 ==
== 재평가 ==
63번째 줄: 63번째 줄: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권력을 절대 놓지 않음 이게 가장 소름돌더라, 공수처보면은 이거 완전 시진핑, 아베 아니냐?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권력을 절대 놓지 않음 이게 가장 소름돌더라, 공수처보면은 이거 완전 시진핑, 아베 아니냐?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관련==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코로나]] 관련==
{{팩트폭격기}}
{{팩트폭격기}}
{{해결}}
{{해결}}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png|500px]]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0&aid=0003276561 기사]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321/100261531/1 김종인 “文대통령, 편안하게 임기마칠 가능성 극히 낮아보여”]


“이 순간 재임하고 있는 대통령도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편안하게 임기를 마칠 가능성이 극히 낮아 보인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0일 출간한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누군가 대통령이 되면 그 세력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승자독식의 정치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박근혜의 비극은 되풀이될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이 순간 재임하고 있는 대통령도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편안하게 임기를 마칠 가능성이 극히 낮아 보인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0일 출간한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누군가 대통령이 되면 그 세력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승자독식의 정치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박근혜의 비극은 되풀이될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74번째 줄: 73번째 줄:
김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주변이 좀 복잡한 사람” “수줍은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2016년 총선 전 문 대통령이 민주당 비대위 대표를 제의하며 자신을 ‘삼고초려’했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면서다. 김 전 대표는 “밤중에 연달아 세 번이나 찾아왔다. 배석자가 주로 이야기하고 문재인은 ‘도와주십시오’라는 말만 거듭했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그들의 ‘마지막’이 어떤 모습일지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김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주변이 좀 복잡한 사람” “수줍은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2016년 총선 전 문 대통령이 민주당 비대위 대표를 제의하며 자신을 ‘삼고초려’했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면서다. 김 전 대표는 “밤중에 연달아 세 번이나 찾아왔다. 배석자가 주로 이야기하고 문재인은 ‘도와주십시오’라는 말만 거듭했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그들의 ‘마지막’이 어떤 모습일지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 2.png|500px]]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6/2020032604373.html 김종인 "자화자찬 말라...코로나 극복은 文 대통령 아닌 국민들 힘"]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18237 기사]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대표가 26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의 위기를 극복한 것은 국민들 힘”이라며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이 잘한 덕분이라며 ‘자화자찬’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라고 했다.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대표가 26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의 위기를 극복한 것은 국민들 힘”이라며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이 잘한 덕분이라며 ‘자화자찬’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라고 했다.
84번째 줄: 81번째 줄:
김 전 대표는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1977년 의료보험 도입으로 본격적인 발전이 시작됐다”며 “이후 병원과 제약 산업이 성장해 국민들이 보편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됐고 이런 여건이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했다. 김 전 대표는 박정희 정권 시절 서강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보험 제도 도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었다.
김 전 대표는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1977년 의료보험 도입으로 본격적인 발전이 시작됐다”며 “이후 병원과 제약 산업이 성장해 국민들이 보편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됐고 이런 여건이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했다. 김 전 대표는 박정희 정권 시절 서강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보험 제도 도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었다.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 3.png|500px]]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9/2020032900300.html 김종인 "당시 경제팀 모두 의료보험 반대했지만... 박정희가 밀어붙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23&aid=0003518824 기사]


또 그는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7년 도입한 의료보험제도에 대해 “‘그때 만들어두길 잘했다’는 치적으로 꼽힌다”고 했다.
또 그는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7년 도입한 의료보험제도에 대해 “‘그때 만들어두길 잘했다’는 치적으로 꼽힌다”고 했다.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 4.jpg|500px]]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29/2020032900686.html 김종인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 두번 겪으면 큰일난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66&aid=0000498245 기사]


그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런 나라를 두 번 다시 겪으면 큰일 난다는 게 일반 국민의 생각"이라고 했다.
그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런 나라를 두 번 다시 겪으면 큰일 난다는 게 일반 국민의 생각"이라고 했다.
116번째 줄: 109번째 줄:
김 위원장은 n번방 사건에 대해 “원인을 살펴보고 대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우선 돈 내고 입장해서 범죄에 동참한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런 반사회적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서도 꼭 투표해주시길 바란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n번방 사건에 대해 “원인을 살펴보고 대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우선 돈 내고 입장해서 범죄에 동참한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런 반사회적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서도 꼭 투표해주시길 바란다”고도 했다.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 6.jpg|500px]]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2/2020040204342.html 김종인 "100만원 이후 대책 있나…하도 무능해서 기대할 게 없는 정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366&aid=0000503325 기사]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정부가 최근 우한코로나(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10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100만원을 받고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건가"라고 했다.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정부가 최근 우한코로나(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10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100만원을 받고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건가"라고 했다.
138번째 줄: 129번째 줄: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3년간 현실과 동떨어진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며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지점은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러다보니 나라의 경제적 기반 자체가 몰락할 위기에 빠졌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3년간 현실과 동떨어진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며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지점은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러다보니 나라의 경제적 기반 자체가 몰락할 위기에 빠졌다”고 했다.


[[파일:김종인 최신 근황 8.jpg|500px]]
[https://www.dailian.co.kr/news/view/880989 김종인 "조국 살리기 선거이슈화라니, 소도 웃을 노릇"]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19&aid=0002393427 기사]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4·15 총선을 앞두고 '조국 살리자'는 말을 선거이슈화시키는 것은 소도 웃을 노릇"이라고 개탄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4·15 총선을 앞두고 '조국 살리자'는 말을 선거이슈화시키는 것은 소도 웃을 노릇"이라고 개탄했다.

2021년 6월 24일 (목) 00:03 판

이 문서는 비로그인 편집이 제한되어 있습니다.
로그인 위키러는 문서의 편집이 가능하며, 편집 제한 조치에 대한 의견은 K-위키:논의 항목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서에 삽입된 이 틀을 삭제하거나 작성금지, 작성제한 등 문서 작성에 제재를 가하는 틀을 사용하는 이용자는 K-위키 이용이 무기한 중지됩니다.

관리자들이 일을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너무 상태가 심해서 포기한 건지 아니면 당사자가 몰라서
작금요청을 안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작금먹기전에 어서 박제하시고 작금먹기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정치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정치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에서 주워들은 시삿거리나 감정 글을 싸지 마시길 바랍니다.

정치 안 해요 제가 안 해요! 이건 내 문제니까 내가 안 하는 거요! 누가 날 강제로 시키는 거요!

이 문서는 와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날개와 부리가 있고 삶든 후라이를 하든 맛있는 알을 낳는 조류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이 문서는 명장(名將)에 대해 다룹니다.

본문에서는 출중한 무략과 용력, 지도력으로써 전쟁에서 다수 승전을 거두었거나,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ㄴ그가 선거를 지휘하는 모습을 보면 명장이라 볼만하긴 하다. 20대 총선과 2021 재보궐선거를 보면 안다.

김종인
대한민국 제24대 보건사회부 장관
임기 1989년 7월 19일 ~ 1990년 3월 19일
대통령 노태우
총리 강영훈
신상정보
국적 대한민국
출생일 1940년 7월 11일(1940-07-11) (86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경기도 시흥군 동면 신림리
거주지 대한민국 서울 종로구 구기동
본관 울산
학력 독일 뮌스터 대학교 경제학 박사
경력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교수
국민은행 이사장
청와대 경제수석
새천년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
새누리당 국민행복추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 출신
5선 국회의원(11·12·14·17·20대)
국민의당 개혁공동정부준비위원장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정당 국민의힘[1]
부모 김재열(부)
배우자 김미경
자녀 1녀
친인척 김병로(친조부)
종교 천주교
군사 경력
군복무 육군상병 전역

김종인(金鍾仁, 1940년 7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경제학자정치인이다. 前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장으로, 비례로만 5선을 했다.

가인 김병로의 손자로 1963년 민정당에 입당하면서 정치생활을 시작했고 민주공화당으로 넘어간 후 박정희 계통의 인물들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복지 문제에 많은 신경을 썼다. 그 이후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민주당과 국힘의 비대위장을 전부 한 다음 2021년 재보궐선거에서 비대위장 직에서 물러났다.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 경력과 20대 총선에서 ㄹ혜에게 빅엿을 먹인 야당 컨트롤 타워로서의 경력을 둘 다 지닌 인물이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권력 욕심에서 나온 행동이었으며 문재인이 본격적으로 대권 행보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조종기 주파수와 맞지 않은 행보를 보이자 민주당을 탈주했다.

ㄴ 비대위 시절부터 삐끄덕거렸다. 전권 준다고 해서 왔더니 문지기 새끼들이 또 연판장 돌리려고 지랄하기도 했고 결국 빡돌아서 "그 새끼와 얘기를 할 때는 녹음기를 챙겨야 한다."라는 명언을 남겼다.

보수 인사의 싹수를 보이더니 탈당한 다음날 유승민에게 가고 자빠졌다. 바른정당 딜러 픽 달라고 할 듯하다. 철새 크라스는 영원하다.

문재인을 때려잡는 구태정치 대연정을 구상하고 있으며 자기가 그 상왕이 되려고 각을 잡는 모습이다. 물론 잘 될 리가 없다.

정치인으로서의 행보는 갈지자이지만 경제 철학(사회 시장 경제 및 경제 민주화)은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 양반 싫어하는 사람도 경제 철학으로는 안 깐다.

최근 경로당을 바꿨다.

재평가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 마땅한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하지만 문재인한테 손절쳤을때의 발언들이 녹음기 발언과 함께 최근들어 재평가를 받고 있다.

  • 문 후보가 대통령 되고서 개헌하겠다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 문 후보는 참모들이 써준것만 읽는 사람이다. 아랫 사람이 써준것만 줄줄 읽는다.(참고로 디키러들은 문재인이 A4 없으면 얘기가 안통한다는건 알고 있재?)

ㄴ 아 A4 용쥐 두고 왔슙뉘돠 미안해

  • 문 후보는 최소한의 정직 조차도 없는 사람이다. 내가 같이 일하면서 깨달은 생각이다.
  • 문 후보는 일상이 거짓말이다.
  • 문 후보와 대화할때는 녹음기를 준비해야 한다. 확실한건 앞으로 절대 개인적으로 독대하지 않을 것이다.

이외에도 주의에는 운동권 간신배, 고집이 쌔다, 자신의 권력을 절대 놓지 않을것 등등 지금 보면은 소름끼치게 다 맞아 떨어진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대통령이 되면 자신의 권력을 절대 놓지 않음 이게 가장 소름돌더라, 공수처보면은 이거 완전 시진핑, 아베 아니냐?

주의. 이 문서는 팩트폭격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팩트만을 향해서 목표물을 폭격하는 팩트폭격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에게 팩트폭격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해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역 같던 일이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김종인 “文대통령, 편안하게 임기마칠 가능성 극히 낮아보여”

“이 순간 재임하고 있는 대통령도 돌아가는 형국을 보면 편안하게 임기를 마칠 가능성이 극히 낮아 보인다.”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는 20일 출간한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누군가 대통령이 되면 그 세력이 모든 것을 가져가는 승자독식의 정치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박근혜의 비극은 되풀이될 것”이라며 이같이 썼다.

김 전 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을 “주변이 좀 복잡한 사람” “수줍은 사람”이라고 묘사했다. 2016년 총선 전 문 대통령이 민주당 비대위 대표를 제의하며 자신을 ‘삼고초려’했던 에피소드 등을 소개하면서다. 김 전 대표는 “밤중에 연달아 세 번이나 찾아왔다. 배석자가 주로 이야기하고 문재인은 ‘도와주십시오’라는 말만 거듭했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에 대해서도 “그들의 ‘마지막’이 어떤 모습일지 국민들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김종인 "자화자찬 말라...코로나 극복은 文 대통령 아닌 국민들 힘"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기로 한 김종인 전 대표가 26일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의 위기를 극복한 것은 국민들 힘”이라며 “문재인 정권이 자신들이 잘한 덕분이라며 ‘자화자찬’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가 아니다”라고 했다.

김 전 대표는 이날 본지 전화 인터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현명하게 대처하며 스스로 잘 수습을 하고 있다. 경의를 표하고 싶다”며 “결국 국민이 훌륭해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를 극복하고 있는 것이지 정부가 잘해서 그렇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했다.

김 전 대표는 “우리나라 의료체계는 1977년 의료보험 도입으로 본격적인 발전이 시작됐다”며 “이후 병원과 제약 산업이 성장해 국민들이 보편적인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됐고 이런 여건이 코로나 바이러스 극복의 토대가 되고 있다”고 했다. 김 전 대표는 박정희 정권 시절 서강대 교수로 재직하면서 의료보험 제도 도입에 주도적으로 참여했었다.

김종인 "당시 경제팀 모두 의료보험 반대했지만... 박정희가 밀어붙여"

또 그는 회고록 ‘영원한 권력은 없다’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1977년 도입한 의료보험제도에 대해 “‘그때 만들어두길 잘했다’는 치적으로 꼽힌다”고 했다.

김종인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 두번 겪으면 큰일난다"

그는 29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 번도 겪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이런 나라를 두 번 다시 겪으면 큰일 난다는 게 일반 국민의 생각"이라고 했다.

기사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1일 “현 정권 하는 짓을 보면 내가 괜한 일을 했다는 마음에 국민께 늘 미안했고, 이번 선거에 앞장 서 달라는 미래통합당 요청도 거절할 수 없었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정강·정책 연설문에서 “송구한 마음 때문에 제 인생의 마지막 노력으로 나라가 가는 방향을 반드시 되돌려 놓아야겠다고 결심했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연설문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사태에 대해 “정부는 초기 방역에 실패했지만 세계 최고인 의료체계와 헌신적인 의료진이 큰 비극으로 번지는 것을 막아냈다”며 “초기 방역을 제대로 했으면 우리 의료 시스템은 확진자는 1000명 이내, 사망자는 10명 이내로 막았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코로나 비상경제 대책은 일거리가 없어서 월급을 못 받는 사람들에게 월급을 주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정부와 국회는 신속하게 올해 예산(512조원)의 20% 정도 규모를 항목 변경해 우선 100조원 정도 재원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 또 “국회 소집을 기다릴 여유가 없다면 헌법이 규정한 대통령 긴급재정명령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바란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재난의 와중에도 심판의 순간은 왔고 내일이면 21대 총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다. 꼭 투표하셔야 한다”며 “투표하지 않으면 4월 15일 이후 세상은 정말 되돌릴 수가 없다”고 했다. “지난 3년간 겪은 일을 또 한 번 겪으면 이 나라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도 했다.

김 위원장은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이번 총선을 국민의 승리로 이끌겠다”며 “약속한 일은 반드시 이행할 수 있는 굳건한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통합당이 기득권에 안주하고 부자들 편을 드는 것 같은 인상을 주는 것을 알고 있지만 통합당이 변화하고 있다는 말씀을 감히 드린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평생 경제민주화를 주장해 온 제가 책임지고 포용하는 정당을 만들겠다”며 “이번 총선은 나라를 살리는 길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비상구일 수 있기 때문에 절박한 마음으로 꼭 투표해주시길 바랄 뿐”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n번방 사건에 대해 “원인을 살펴보고 대책을 제시할 것”이라며 “우선 돈 내고 입장해서 범죄에 동참한 사람들은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처벌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런 반사회적 범죄를 뿌리 뽑기 위해서도 꼭 투표해주시길 바란다”고도 했다.

김종인 "100만원 이후 대책 있나…하도 무능해서 기대할 게 없는 정권"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이 2일 정부가 최근 우한코로나(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해 소득 하위 70%에게 최대 100만원씩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한 데 대해 "100만원을 받고나면 그 다음에는 무엇을 할 건가"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용인 정 김범수 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금 코로나 사태가 지나가면 경제 코로나 사태가 불보듯 뻔하게 부닥치게 돼 있다. 지금 중요한 것은 어려움 겪는 사람들에게 생활기반을 유지시켜 소득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김 위원장은 "솔직히 말해 2차 세계대전 이후에 이런 경제 상황은 처음 느껴본다"며 "이번 코로나는 종전과 같은 이론, 종전의 정책으로 해결이 불가하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감염병으로) 생산 활동이 중단된 상황에서 금리를 아무리 내려도 경제가 활력을 가질 수 없다"며 "수요를 늘린다고 해 봐야 공급이 중단된 상황에서는 정책이 먹힐 리 없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이 생존을 위협받는 사람들에게 소득을 지속적으로 보장해, 경제가 정상화됐을 때 국제시장에 뛰어들어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사전에 만들어 주는 것이다"라며 "정부가 가구당 얼마씩 돈을 주겠다고는 이야기하는데 그 다음에 무엇을 할 건가에 대해 아무런 대책이 없다"고 했다.

김 위원장은 "그런데 지난 3년 이 사람들 능력을 보면 이사람들이 과연 이걸 헤쳐 나갈 수 있겠느냐 싶다"며 "여러모로 놓고 봐도 이 정권은 믿을 수가 없고 하도 무능하기 때문에 기대할 게 없는 정권"이라고 했다.

기사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3일 문재인 정권의 소득주도성장 정책에 대해 “결과적으로 ‘실업주도몰락’ 정책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본지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 취임 이후 3년간 현실과 동떨어진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추진하면서 경제가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며 “무엇보다 가장 심각한 지점은 실업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며 그러다보니 나라의 경제적 기반 자체가 몰락할 위기에 빠졌다”고 했다.

김종인 "조국 살리기 선거이슈화라니, 소도 웃을 노릇"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3일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4·15 총선을 앞두고 '조국 살리자'는 말을 선거이슈화시키는 것은 소도 웃을 노릇"이라고 개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유정복 통합당 인천 남동구갑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그의 선거사무소에 들러 "여권 정당이라는 데서 검찰총장을 검찰청장으로 부르는 공약을 내세웠다"며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범여 비례정당인 열린민주당은 지난달 31일 '검찰총장' 명칭을 '검찰청장'으로 바꾸겠다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검찰이 청와대의 선거개입 의혹 등을 수사하는 상황에서 '친문', '친조국' 인사들이 주축이 된 열린민주당이 이같은 공약을 내세우자 정치권에서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보복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얘기가 나왔다.

김 위원장은 "지금 우리나라에 국정 현안이 엄청나게 많은 상황인데 조국 살리기라는 엉뚱한 짓을 벌이고 있다"며 "그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이냐. 그 사람으로 인해 문재인 정부가 말한 공정이라는 말 자체가 허구로 드러나 버렸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파행적 정부의 행태가 더이상 지속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인천 유권자들께서 엄중한 심판을 내릴 거라고 확신한다"며 "이런 측면에서 유정복 후보가 당당히 당선이 되어 인천의 거목으로 성장할 거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선거운동 지원

이 인물 또는 단체는 더불어민주당의 비밀 당원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더불어민주당원들이 이분을 찬양하고 계십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 시 180석의 힘으로 적폐청산당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의 승리!

훠훠훠 이 文셔는 40대 쥔보대학섕 깨쉬민둘과 뎌불어민쥬당의 승뤼로 끝났쓥네돠.
쩝쩝 보슈역젹퐤돵의 댕복을 액숀빔.

[1]

21대 총선미래통합당을 지원했으나...선거운동 중 유세를 하며 민주당을 지원해달라는 말을 꽤나 했다.

결국 이러한 지원에 힘입어 민주당이 21대 총선에서 대승했다.

2021년 4·7 재보궐선거 이후

홍준표에게 감사 인사를 받았다. 2021년 4월 8일, 김종인은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임기를 마치고 물러나며 국민의힘에 몇몇 충고를 남겼다.


이 문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빌런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처음에는 평가가 좋았다가 어느 순간의 계기로 추악한 면이 드러나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나쁜 새끼들을 다룹니다.
대표적으로 윤두창이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상대방 입장은 좆도 생각 안 하고 막말하는 망언제조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역지사지가 무엇인지 모르며 막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입담이 매우 거칩니다!!
이 문서는 욕이나 거친 말투를 뇌를 거치지 않고 항상 아가리로 내뱉는 사람 및 캐릭터를 다룹니다.
야! 니 눈엔 내가 그렇게 천진난만하게 뵈냐?! 욕이란 건 말이다...
김종인
이 문서는 확고히 검증된 진실입니다.
이 문서는 거짓이 전혀 없는 완벽한 진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문서를 읽을 때는 안심하셔도 되니 편안한 자세로 보시기 바랍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배현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건방지다"라고 언급한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선거도 끝났는데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에 서른 살도 넘게 어린 아들 같은 정치인에게 마치 스토킹처럼 집요하게 분노 표출을 설마 했겠는가"라고 야권의 화합을 강조하고 나섰다.

배 의원은 2021년 4월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좁은 지면에 담기지 못한 말씀의 의미가 따로 있으셨겠지 믿는다"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그러면서 배 의원은 "(해당 보도를 보고) 잠시 놀랐다"면서 "앞으로 우리는 더 큰 화합을 이뤄 나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배 의원은 이어 "안 대표의 야권의 승리라는 말씀에도 깊이 동의한다"면서 "서울시민들께서 그리고 우리 당원들께서는 선거전 내내 '화합하라'는 명을 강력하게 주셨고 최종 두 후보의 아름다운 화합 모습에 단비 같은 승리를 허락하셨다"고 상황을 짚었다.[2]

배현진은 정치 초보인데도 할 말, 안 할 말 잘 구분해서 하는 듯하다. 아직까지 말실수로 이슈된 적도 없고 이대로면 앞으로도 롱런할 수 있을 것 같다.

반면 김종인은 이번 선거 때 원죄를 갚으면서 공을 세우기는 했으나 하필이면 그 이후에 입을 불필요한 데에 터는 바람에 불안불안해졌다.

소속 정당

소속 정당 소속 기간 비고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정당 1963 정계 입문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1963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국민의당 1963 - 1964 창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1964 - 1973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공화당 1973 - 1980 입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1980 - 1981 정당 해산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정의당 1981 - 1988 창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1988 - 1992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자유당 1992 - 1993 입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1993 - 2004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새천년민주당 2004 - 2005 입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당 2005 - 2007 당명 변경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중도통합민주당 2007 합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당 2007 - 2008 당명 변경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통합민주당 2008 합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민주당 2008 당명 변경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2008 - 2011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한나라당 2011 - 2012 입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새누리당 2012 당명 변경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2012 - 2016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더불어민주당 2016 - 2017 입당[3]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2017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국민의당 2017 입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무소속 2017 - 2020 탈당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미래통합당 2020 입당[4]
style="background-color: 틀:정당색/대한민국" | 국민의힘 2020 - 당명 변경

역대 선거 결과

틀:선거기록 시작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KR/개인 틀:선거기록 끝

  • 13대 총선 득표율은 지역구 출마로 개인 득표율임.

같이 보기

각주

둘러보기

틀:전임후임 틀:전임후임 틀:전임후임 틀:전임후임 틀:제11대 전국구 민주정의당 틀:제12대 비례대표 민주정의당 틀:제14대 비례대표 민주자유당 틀:제17대 비례대표 새천년민주당 틀:제20대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 틀:전임후임 국회의원 틀:작성가능 정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