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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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Gokyun21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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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렇게 덜떨어져 보이는 관중 하나 잡고 놀리면서 웃기는 스타일은 전형적인 행사mc의 스타일이다 이걸 아직도 공중파에서 우러먹고 있는게 좌제동이 망한 가장 큰 이유다. 한마디로 시청자 대가리는 커졌는데 본인은 아직도 2000년대 야심만만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 사실상 이렇게 덜떨어져 보이는 관중 하나 잡고 놀리면서 웃기는 스타일은 전형적인 행사mc의 스타일이다 이걸 아직도 공중파에서 우러먹고 있는게 좌제동이 망한 가장 큰 이유다. 한마디로 시청자 대가리는 커졌는데 본인은 아직도 2000년대 야심만만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 ||
== 열등감 == | |||
누가봐도 얼굴이랑 학벌에 열등감 가지고 있으면서 마치 아닌척 하는게 들통이 나서 안티들이 엄청 늘어났다. | |||
맨날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사랑을 논하는데 얼척이 없다 제대로 연애 한번 못해봤을거같은 놈이 ㅋㅋ | |||
그리고 언제나 파업이나 정치적 발언하고 사람들이 정치질 한다고 비난하면 자긴 연예인이고 한명의 국민으로서 발언한거라 발을 뺀다. 자기 하는 분야에서도 노잼이라고 시청률 다 까먹고 하차당하는 새끼가 정치는 왜 기웃거리는지 학벌도 미천한 새끼가 | |||
들리는 썰이지만 장근석에게 다짜고짜 '너 싫어'라고 시비를 털었다고 한다. | |||
장근석이 충격받고 매니저를 소집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봤다고 | |||
== 결론 == | |||
지 본업에서도 노잼이라고 퇴출되는 놈이 얼굴은 세상 온갖 시름 다 앉고 남에게 이렇게 살라 저렇게 살라 조언하는 좆병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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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7월 31일 (일) 04:21 판
| 주의. 이 문서는 존나 재미없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이것 때문에 갑자기 분위기가 싸해져도 디시위키는 PPAP를 추면서 등장해 주지 않습니다.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좆퇴물입니다!! |
제동이형 몽골리안한테 소송걸자
제동이형 요새 힘들다
그러니까 톡투유 시청해 십새끼들아
↑존나 못생겨서 보기 싫다 어쩌라고 씨발아
프로그램 출연시켜주는거 자체를 고마워해야지
개요
대한민국의, 개그맨이라기엔 너무 안 웃기고... MC라기엔 너무 구식이고.. 진보논객이라기엔 너무 전문성이 떨어지고... 그냥 인간이다. 그렇게 알아둬라. 좌제동[1]
ㄴ 노잼인 사람이 말빨로 토크콘서트 7시즌째하고 공연 매진되노
ㄴ 강의하는거 들어본적 있는데 그노잼이 그노잼이아님 개그콘서트나 웃찾사 같은거 노잼이라해도 입꼬리 피식 올라가는장면은 있겠지 그정도 수준 재치 있고 드믄드믄 피식하긴하는데 그뿐임 비교하자면 레크레이션 강사나 장기자랑 준비해온 사람들이 더웃김 내가 생각할때 김제동의 장점은 편안함임 존내웃겨서 방송내내 낄낄댈정도도 아니고 다큐급도 아니고
꼴에 채식한다고 깝치고 있다고한다.
빨리 결혼이나 하지 뭐하는지 모르겠다. <- 못하는거다.
ㄴ뭔 시발 손주도 봤는데 이런글싸네
못생겼는데 노잼이고 정치색도 너무 드러내는데 방송좀 그만 나왔으면...
가끔 김제동 웃긴다고 빼애애액-! 거리는 인간들 있는데 솔직히 김제동이 웃긴다고 기사 나간거는 윾재석이 인맥빨로 무도 대려와서 굴려먹었을 때 뿐이다. 지 혼자 진행하던 프로그램은 다 망했다.
빠들은 정치적 외압이거든요? 빼애애액-! 하는데 말은 바로 해자, 솔직히 시청률 떨어져서 짤린거 팩트 맞다
토크콘서트를 하는데 사실상 기업체에 취직 한번 안해본 레크리레이션 출신 연예인이 88만원 세대에게 조언을 한다는거 자체가 코미디. 힐링받고 간다고 하지만 정작 좆서민 새퀴들은 콘서트 비용으로 5-6만원내고 지하철 타고 갈때 김제동은 행사비로 몇천만원 받으며 랜드로버 타고 집에간다. 힐링이네 뭐네 하는 병신 88만원 세대가 노답인 이유. 반대로 이런 감성팔이 장사를 잘하는 김제동이 똑똑한거일수도 있다
그의 정체
정리 하자면
생긴대로 논다고 사회불평불만을 가득 안고 사는 인간이다.
그걸 "토크콘서트" 란 국내최초의 씨부리기 자랑 공연으로 지능이 덜성숙한 지잡대 학생들이나 여자들 한테 정치적 불만을 주입 시키고 있다.
정치적인 이야기를 하다가 누군가 비난을 하면 자긴 연예인이자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중이라고 비겁하게 숨는다.
그 결과와 여파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알듯하며, 이런 얼토당토 않은 공연이 그쪽에선 꽤나 먹혀들었는지 최근엔 신은미라는 합법적 간첩의 선동도구로도 이용되고 있는게 현실이다.
착한척 약한척 온갖 선한 코스프레는 다하고 다니지만 사회적으론 상당히 위험한 축에 속하는 인물이다.
말도 안되는 요구의 국민 시위대와 단합을 하여 국가질서에 해가 되는 행사에는 항상 이인간이 끼어 있을정도다.
이런 인간이 방송에 나와 현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이상실과 함께 역겨움이 올라오며, 한국 방송의 현실에 대해 개탄스러워진다.
굳이 외모나 정치성향 빼고서 논한다해도 본연의 성격이 노조협회에서 중간간부 맡으며 아랫사람들에게 깔깔유머집 읽어주길 좋아하는 사람 정도가 딱 맞는 듯 하다.
망한 이유 (정치적 외압 아니다)
사실 이런 거 저런 거 다 차치하고 이분의 가장 심각한 문제점은 개그 스타일이 낡아버렸다는 것이다.
정치꾼을 하든 선동꾼을 하든 뭘하든 10년 전만 해도 빵빵 터지고 웃기고 그런 게 있었는데
거기서 더 발전없이 개그 및 토크 패턴이 정체돼버렸다는 게 문제.
힐링캠프가 개편되면서 김제동 혼자서 스타 불러놓고 방청객이랑 500대 1로 토론하는 컨셉을 잡았는데
방청객 중에 좀 모자라보이는 사람들 붙잡고 집요하게 놀리고 물어뜯으면서 뭔가 시키고 발끈하게 만들고 혼자 낄낄거리고 이런 패턴에서 조금도 발전하지 않았다.
게다가 위에 조금 비판적으로 보는 애들이 싫어할 만한 집회에 가면 김제동이 자주 출연하긴 하는데,
솔직히 어제 한 이야기 오늘 또 하는 느낌이라 그냥 '이 집회는 김제동이 올 정도로 네임밸류가 있다' 정도로 사용되는 느낌이지 그닥 재미가 없다. 차라릭 그런 식으로 좌파 집회를 할 거면 안치환을 불러서 노래 한곡 더 부르는 게 가성비가 좋을 것이다.
웃길 수 없다면 아예 진중권이니 김어준이니 팟캐스트 정치 논객 선비질이라도 하면 될 텐데
또 그러기에는 내공이 부족한지라 결국 니 맛도 내 맛도 아닌 캐릭터가 돼버렸다.
좌파라고 하는 애들도 이제 팟캐스트에서 노유진이니 이이제이니 김어준 파파이스니 널려 있는 콘텐츠들을 듣지 김제동이 정치적으로 뭐하는 데 크게 관심 갖지 않는다. 솔직히 재미도 없고 깊이도 없거든 딱 자기계발서 수준의 말만 한다.
대구에서 축제 진행하고 장내 아나운서 하던 시절이 차라리 리즈 시절이었는데 그때 장가를 못 가서 솔직히 앞으로도 못 갈 거 같다.
캐릭터 개선 전에는 포텐 터질 일 없을 듯한 솔직히 이제 망캐
방청객이랑 얘기할 때 속마음을 다 알아주는 척 목소리 깔고 눈물 섞인 목소리로 얘기하다가, 시덥지 않은 농담으로 분위기를 전환하는 척, 웃음으로 눈물 닦는 척하다가, 맥락에 살짝 안 맞지만 자기가 알고 있는 명언으로 급 마무리하는 방송 패턴.
사실상 이렇게 덜떨어져 보이는 관중 하나 잡고 놀리면서 웃기는 스타일은 전형적인 행사mc의 스타일이다 이걸 아직도 공중파에서 우러먹고 있는게 좌제동이 망한 가장 큰 이유다. 한마디로 시청자 대가리는 커졌는데 본인은 아직도 2000년대 야심만만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열등감
누가봐도 얼굴이랑 학벌에 열등감 가지고 있으면서 마치 아닌척 하는게 들통이 나서 안티들이 엄청 늘어났다.
맨날 어디서 줏어들은 이야기로 사랑을 논하는데 얼척이 없다 제대로 연애 한번 못해봤을거같은 놈이 ㅋㅋ
그리고 언제나 파업이나 정치적 발언하고 사람들이 정치질 한다고 비난하면 자긴 연예인이고 한명의 국민으로서 발언한거라 발을 뺀다. 자기 하는 분야에서도 노잼이라고 시청률 다 까먹고 하차당하는 새끼가 정치는 왜 기웃거리는지 학벌도 미천한 새끼가
들리는 썰이지만 장근석에게 다짜고짜 '너 싫어'라고 시비를 털었다고 한다. 장근석이 충격받고 매니저를 소집해서 내가 뭘 잘못했냐고 물어봤다고
결론
지 본업에서도 노잼이라고 퇴출되는 놈이 얼굴은 세상 온갖 시름 다 앉고 남에게 이렇게 살라 저렇게 살라 조언하는 좆병신
- ↑ 단순히 취소산썼다고 나무위키네 뭐네 지랄할새끼들은 할복자살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