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22번째 줄: 22번째 줄:
너의 그 안경을 보고나면 마치 안경잡이가 된 기분이란다...
너의 그 안경을 보고나면 마치 안경잡이가 된 기분이란다...
풍아... 앞으로 너의 야매요리를 기억하고 사랑하겠다...
풍아... 앞으로 너의 야매요리를 기억하고 사랑하겠다...
이 아재는 00년대 중후반에 네이버 광고 찍을때가 리즈였던듯. 아재 꼬추는 잘 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