깻잎: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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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장아찌 졸라 맛있다. 츄라이 츄라이 | 깻잎 장아찌 졸라 맛있다. 츄라이 츄라이 | ||
왜 '깻잎'이라 쓰고 [깨십]이 아니라 [깬닙]이라고 발음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 |||
2017년 9월 25일 (월) 07:58 판
| 이 문서는 음식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우리 모두의 목숨을 부지해 주는 음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먹는 건 좋은데 운동 안 해서 파오후가 돼지 맙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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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먹는 나뭇잎. 들기름을 짜기위해 들깨를 채취하다가 이파리가 뭔가 아깝네 해서 잎도 따다 쳐먹은게 깻잎의 시초이다.
향이 졸라 강력하다. 따라서 못먹겠으면 나줘. 제육볶음에 넣으면 돼지 비린내랑 깻잎 향이 뒤섞여서 괜찮아진다.
로즈마리랑 같은 꿀풀과 허브인데 로즈마리는 뭔가 고급스러워보이고 깻잎은 그냥 깻잎으로 보인다.
상추와 함께 쌈 채소로 많이 쓰인다. 쌈 채소로 펄럭펄럭대는 상춧잎보다 오히려 한손에 쏙 잡히는게 괜찮기도 하다. 그런데 꼭 여행갈때 상추 안 먹고 이것만 먹는 놈들 꼭 있다.
깻잎 장아찌 졸라 맛있다. 츄라이 츄라이
왜 '깻잎'이라 쓰고 [깨십]이 아니라 [깬닙]이라고 발음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