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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문2|'''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김혜자]]}} | |||
{{인용문2|'''여자 삼십에는 꽃이 지고 남자 삼십에는 꽃이 핀다.'''|한국 속담}} | |||
식물의 꼬츄. | 식물의 꼬츄. | ||
2015년 6월 24일 (수) 21:13 판
| “ |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 ” |
— 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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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자 삼십에는 꽃이 지고 남자 삼십에는 꽃이 핀다. | ” |
— 한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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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꼬츄.
용도
식물이 자신의 성기를 내밀어 바람,곤충,조류등등을 이용하여 대딸을 받아 임신을한다. 인간놈들은 식물의 꼬츄를 뜯어 방안에 장식하거나 냄새를 맡으면서 흥분한다. 봄에 벚꽃들이 노출증을 선보이면 인간들은 더욱 흥분한다.
시발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