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이동

꽃: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인용문2|'''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김혜자]]}}
{{인용문2|'''여자 삼십에는 꽃이 지고 남자 삼십에는 꽃이 핀다.'''|한국 속담}}
식물의 꼬츄.
식물의 꼬츄.



2015년 6월 24일 (수) 21:13 판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여자 삼십에는 꽃이 지고 남자 삼십에는 꽃이 핀다.
 
— 한국 속담

식물의 꼬츄.

용도

식물이 자신의 성기를 내밀어 바람,곤충,조류등등을 이용하여 대딸을 받아 임신을한다. 인간놈들은 식물의 꼬츄를 뜯어 방안에 장식하거나 냄새를 맡으면서 흥분한다. 봄에 벚꽃들이 노출증을 선보이면 인간들은 더욱 흥분한다.

시발러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