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제국: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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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뽕}}
#redirect [[영국령 인도 제국]]
 
당대 세계 최대의 인구를 부양하던 제국
 
영토는 인도아대륙+버마로 러시아 제외한 유럽영토에 가까운 면적의 단일국가....
 
 
{{영뽕}}
 
이자 영국 식민지다. God save the queen(빅토리아)!!!
 
천하의 대영제국 조차 인도의 미개함을 어찌하지 못했다. 그리고는 정신적으론 영국을 점령했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철학에 있어서 무지막지한 영향을 주었다.
 
참고로 인도 극우들도 영제강점기라며 치를 떤다고 카더라. 호시탐탐 영국왕의 왕관 가운데 보석을 루팅하려 노리는 자들이기도 하다.
 
[[분류:국가]]
 
=역사=
==성립==
18세기 무렵에는 남부에 마이소르 동맹, 서북부의 마라타 동맹, 북부에 무굴제국이 할거하는 구도인 인도에는 포루투갈, 영국, 프랑스등 유럽 열강의 식민지들이 점단위로 박혀 있었다. 7년전쟁이 발발하자 홍차들은 아니꼬운 빵게뜨와 그 동맹인 뱅골토후들을 격파하고 뱅골지방에 자기들 멀티를 세우는데 성공했다. 이후 19세기 북부의 무굴제국과 마이소르, 마라타 동맹까지 차례대로 격파하여 몰아내고 본격적으로 홍차국이 동인도 회사를 앞세워 식민지화에 착수, 무능하고 부패한 무굴관리들을 매수하고 아우랑제브 이후 헬인도로 변하기 시작한 무굴제국을 썩은 문짝처럼 걷어차며 손아귀에 넣게 되었다.
 
문제는 인도같이 거머한 국가를 일개 회사가 굴린다는것 자체가 에러였고 결국 회사는 망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인도인들을 쥐어짜기 시작, 이건 뭐 무굴제국 폭정 저리가라할 수준이었다. 일단 영국산 값산 면직물이 수입되자 인도의 전통적인 방직산업은 붕괴도었다. 그리고 결정타는 뱅갈 대기근.
 
결국 반영 감정이 고조되는 가운데 당시 동인도 회사는 세포이라고 불리는 인도계 용병들을 고용하고 있었다. 영국 앞잽이인셈. 그런데 당시 총알은 금속 탄피가 아니라 종이라서 총에 장전하려면 입으로 물어뜯어서 사용해야 했다. 근데 거기에 소기름과 돼지기름을 발랐다는 소문이 돈 것이다.
 
한편 이런 세포이들이 모인곳에서 일하는 하인이 '나으리 물좀 마셔도 되겠습니까?' 라고 물어보자 '어디서 이런 더러운 천한 하층 카스트가 우리의 신성한 물잔을 더럽히려 하느뇨?'라면서 예끼 이놈아 라고 화를 내자 하인들은 '얼씨구? 니들 세포이는 더러운 돼지기름과 신성한 소기름을 입에 막 묻히는 주제에 누굴 머라하는거?'라고 따지자 충격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세포이 사회내부에선 불만이 확산되었다. 더군다나 그 시점은 경비 절감을 위해 토지세 면세 특권과 퇴직연금과 급여까지 삭감되는 시즌이었기에 불에 기름을 부은격이었다. 조사에서 돼지기름은 발라지지 않았음을 확인하였다. 그렇다면 힌두교도들의 소기름은?
 
한편 만길 판데이란 세포이가 있었는데 지휘관은 그에게 총탄을 핥을것을 명령했으나 명령에 불복하였고 이에 대하여 체포하라는 명령을 다른 세포이들에게 니렸으나 모두 불복하였다. 그리고 세포이 항쟁이 시작되었다.
 
동인도 회사의 수탈로 반영감정이 고조되어 가던 시점에 세포이들의 반란이 터지자 민중들도 동참하였고 이들은 처음에 승기를 잡고 무굴 황제를 다시 모시기도 하였으나 영국은 정신을 차리고 전열을 가다듬고 무자비하게 진압하며 반란을 수습하였다. 결국 껍데기만 남았던 무굴제국 황제는 퇴위, 제국 자체가 폐지되었고 사건의 원흉인 동인도 회사 또한 폐지되어 영국 식민성을 설치, 정부에서 직접 관할하게 되면서 빅토리아 여왕에게 디즈레일리 수상이 인도제국 황제의 관을 바침으로서 인도제국이 성립되었다.
 
==멸망==
간디와 네루를 비롯한 인도 독립운동가들은 인도 국민회의를 결성, 영제에 맞서며 그 유명한 비폭력 무저항 투쟁을 벌였으나 영국은 이에 맞써서 뱅골분할령이라는 힌두교, 이슬람교도 이간정책을 펼쳤고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이것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분열이라는 결과를 독립후에 낳게 되었다.
 
1차대전 당시 인도 독립운동가들에게 전쟁수행을 돕는다면 전쟁 끝나고 독립시켜 주겠다고 제안했으나 흉악한 홍차놈들이 들어줄 리가 없었다. 그렇다면 명목상 자치령으로 남겨두고 독립시켜 남아공, 호주, 캐나다 처럼 만들면 되지 않겠느냐고 생각할수도 있겠으나 문제는 인도가 바로 영국 식민지들 중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뽑는 식민지였고 영국 식민성 예산에서 흑자를 책임지는 꿀땅이었다는거다.
 
2차대전때에도 한번 홍차에게 통수를 맞은 간디는 여전히 홍차국에 맞서 비폭력 무저항 운동으로 항전하는 한편, 프랑스가 나치에게 망하자 당시 비시 프랑스 관할이던 불령 인도차이나 연방을 무단으로 침략한 일본군에게 버마를 침략당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무장 독립투쟁론자인 찬드라 보세 장군은 적의 적은 나의 친구란 이유로 자유 인도군단을 이끌고 [[일본제국]]에 붙어버렸고 이들 자유인도군단을 지휘한 일본 장군이 바로 [[무타구치 렌야]]... 히-익
 
결국 2차세계대전이 끝나고 이미 1차대전 이후부터 살림이 거덜난 영국은 2차대전으로 쪽박마저 박살이 나버렸고 1948년 영국은 인도제국을 독립시키기로 결정한다.그러나 간디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국 힌두교도와 이슬람교도들은 제갈길을 가기로 하였고, 인도의 분열을 막으려고 노력하던 간디가 힌두교 광신도에게 암살당하면서 더욱 촉진되었다. 결국 인도제국은 인도공화국, 파키스탄 공화국, 몰디브 왕국, 버마 공화국, 실론 공화국 으로 분리독립되었고 인도와 파키스탄은 독립하자마자 전쟁을 벌였고 이후에도 수없이 전쟁을 벌이며 핵무기를 개발해 대치하고 있다.
 
==여담==
문화로서 인도라고 하는 범위는 이 인도제국의 범위와 일치한다. 물론 나중에 들어간 버마는 빼고.

2017년 1월 25일 (수) 04:0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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