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카세 야시로: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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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 97, 98, 2002 에 출전. [[오로치]]의 충실한 부하며 호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마음도 따뜻한 편이어서 대전 상대방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 "얼마나 쓸쓸해요 즐거워하며 살아요" 를 외치며 상대방에게 깃발처럼 나부끼게 흔들어서 힘을 준다. 하지만 어머니를 싫어하는지 "어머니를 버렸다!!!"를 외치는 패륜아. 젖소를 좋아하는지 젖소가 빨리 오지 않으면 "젖소 이제 늦는구나!"를 외쳐주기도 한다.
KOF 97, 98, 2002 에 출전. [[오로치]]의 충실한 부하며 호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마음도 따뜻한 편이어서 대전 상대방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 "얼마나 쓸쓸해요 즐거워하며 살아요" 를 외치며 상대방에게 깃발처럼 나부끼게 흔들어서 힘을 준다. 하지만 어머니를 싫어하는지 "어머니를 버렸다!!!"를 외치는 패륜아. 젖소를 좋아하는지 젖소가 빨리 오지 않으면 "젖소 이제 늦는구나!"를 외쳐주기도 한다. 게다가 주로 피시방에 있는지, "피시방이다!!"를 외치기도 한다.

2015년 6월 30일 (화) 14:54 판

KOF 97, 98, 2002 에 출전. 오로치의 충실한 부하며 호쾌하고 시원시원한 성격이다. 마음도 따뜻한 편이어서 대전 상대방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 "얼마나 쓸쓸해요 즐거워하며 살아요" 를 외치며 상대방에게 깃발처럼 나부끼게 흔들어서 힘을 준다. 하지만 어머니를 싫어하는지 "어머니를 버렸다!!!"를 외치는 패륜아. 젖소를 좋아하는지 젖소가 빨리 오지 않으면 "젖소 이제 늦는구나!"를 외쳐주기도 한다. 게다가 주로 피시방에 있는지, "피시방이다!!"를 외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