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비아: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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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이 있다. | 사막이 있다. | ||
2016년 10월 27일 (목) 14:34 판
|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
사막이 있다. 아프리카 남서부에있으며 대항해시대 를 얼마이상했다면 유저해적이 나올까 안나올까 심장쫄리는지역이다
세상에서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나오는 곳이었지만 나치 씨발놈새끼들이 다 노략질해갔다. 결국 독일이 그 노략질 덕에 보석의 나라가 됐지만 나미비아는 그러고도 세계 3위의 다이아몬드 생산국이다.
독일어가 워낙 쓰레기라서 나미비아는 독일의 식민지였음에도 불구하고 공용어를 독일어 갖다 버리고 옆의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영어를 사다가 영어를 공용어로 지정했다.
근데 그쪽 바다에서 졸라큰 세균이 발견되었다.
땅이 넓은데 인구가 겨우 이백만이다!!! 인구밀도가 거의 몽골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