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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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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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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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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2~1926 [[황해도]] 재령 출신 [[독립운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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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인 노동자로 변장해 조선식산은행과 [[동양척식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졌고, [[동양척식주식회사]] 직원들을 권총으로 무자비하게 사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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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동척에서 빠져나와 순사들에게 총을 쏘며 추격전을 벌이다가 [[전봇대]]에 등을 기대어 가슴에 총을 쏴 자결을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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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사들이 자결에 실패한 나석주를 [[병원]]으로 데려가 자백을 요구하자 이름과 자신이 [[의열단]] 소속임을 밝히고 숨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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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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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해도 재령에 태어나 가족과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었는데 [[동양척식주식회사]]에 의해 땅을 [[일본제국]]에게 모두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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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사를 짓지 못해 가난해져 항의를 목적으로 동척에 찾아갔으나 퇴짜 맞고 땅을 모두 일본인에게 양도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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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일로 개빡친 나석주는 만주로 떠나 무관학교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국내로 들어와 비밀항일결사를 조직하고 독립운동자금을 [[대한민국 임시정부|상해 임시정부]]에 송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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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중국에서 정식군사훈련을 받고 중국군 장교로 복무하다가 [[상하이]]의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다 톈진의 의열단에 입단하고 중국인 노동자 마중덕으로 위장해 인천에 잠입해 동척과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던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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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를 받고 쫓아온 순사들과 추격전을 벌이다 자신의 가슴에 총을 쏴 자결을 시도했다가 병원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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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인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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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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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부 극초반부에 경찰에게 쫓기는 어린 김두한을 구해주면서 유태권과 등장하고, 유태권, 김두한과 함께 경성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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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5화에서 동양척식주식회사와 조선식산은행에 폭탄을 던지는데, 여기선 동척에 던진 폭탄은 멀쩡히 터지고, 식산은행에 던진 폭탄만 불발된 것으로 묘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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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산은행에 던진 [[폭탄]]이 불발되고, 순사들과 총격전을 벌이다가 [[다리]]에 [[총]]을 맞고 [[총알]]까지 떨어진 탓에 치명상을 입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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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에서 [[미와 경부]]가 이런 일을 한 이유가 뭐냐고 묻지만 출혈때문에 아무것도 발설하지 못하고 죽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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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원확인이 되지 않고 죽은 탓에 정보가 없어 신문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나석주와 친했던 원노인이 [[최동열]]이 있는 시대일보 사에 나석주에 대한 정보를 넘기면서 대중에게 알려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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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야인시대에서 나온 내용은 100% 개구라다. 야인시대의 작가가 억지로 끼워맞춘 거고 실제 나석주는 김두한과 관련이 전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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