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종북좌빨 옹호글 삭제
홍어말살 (토론)의 2694190판 편집을 되돌림
1번째 줄: 1번째 줄:
{{갓라도}}
{{신의한수}}
{{진지}}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옛 읍성. 지금은 순천과 보성에 각각 병합된 낙안군의 중심지였다. 그 중에 보성으로 넘어간 지역이 그 유명한 [[벌교읍]]이다. 임경업이 보수했다는 성곽과 그 안의 마을이 지금까지 남아있어 문화적 가치가 있다.
근데 단순히 남아있는 수준이 아니라 가옥이 초가집 그대로 남아있다. 가옥들이 너무 낡아서 [[새마을운동]] 때 보수를 못하고 지푸라기 지붕으로 놔뒀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신의 한 수가 되서 우리나라에서 초가집이 남아있는 얼마 안되는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보일러 같은 난방시설 놓는 데에는 제한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보일러 같은 난방시설 놓는 데에는 제한이 있다고 한다.

2020년 4월 18일 (토) 17:02 판

틀:갓라도

이 문서는 신의 한 수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최고의 선택으로 길이 남을 이득을 얻은 사례 또는 당시에는 존나 욕을 처먹었는데 후대에 재평가된 것을 다룹니다.
주의. 이 문서는 심히 진지하여 노잼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놀랍게도 디시위키에서 진지를 빨고 있습니다. 노잼이다 싶으시면 여기를 클릭하시어 이 문서를 탈출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에 있는 옛 읍성. 지금은 순천과 보성에 각각 병합된 낙안군의 중심지였다. 그 중에 보성으로 넘어간 지역이 그 유명한 벌교읍이다. 임경업이 보수했다는 성곽과 그 안의 마을이 지금까지 남아있어 문화적 가치가 있다.

근데 단순히 남아있는 수준이 아니라 가옥이 초가집 그대로 남아있다. 가옥들이 너무 낡아서 새마을운동 때 보수를 못하고 지푸라기 지붕으로 놔뒀다고 한다. 그리고 이게 신의 한 수가 되서 우리나라에서 초가집이 남아있는 얼마 안되는 명소가 되었다.

하지만 이런 점 때문에 보일러 같은 난방시설 놓는 데에는 제한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