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다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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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파워스톤을 얻을려고 제일 첫번째로 털었다고한다 아마도 잔다르는 없어졌을듯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파워스톤을 얻을려고 제일 첫번째로 털었다고한다 아마도 잔다르는 없어졌을듯
애초에 헬조선이 수방사와 3군이 수도막고 1군 2군이 강원도쪽 전방, 후방으로 나눠진 것처럼 잔다르도 우주구역 단위로 병력 나눠져서 총 전력에 비해 수도방위가 약할 것이다. 게다가 수도성인 잔다르 자체도 로난 막다가 빠와스톤과 우주선 몸통박치기에 비행기 수백대 단위로 날려먹기도 했으니 그보다 전력 강한 타노스의 군대는 파워스톤 얻기는 쉬웠겠지...


[[분류:마블 코믹스]]
[[분류:마블 코믹스]]

2018년 7월 4일 (수) 10:50 판

잔다르 행성이라고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와 코믹스에 있는데

영화에선 로난 새끼가 파워 스톤을 망치에 끼워넣고 브라더 다메요! 를 시전할려다가

스타로드의 기막힌 춤솜씨에 넋이 나가선 그만 좆털리고 만다.

가오갤이 없었으면 진작에 노바고 나발이고 전멸했을 행성.. 현재는 파워 스톤을 보관하고 있다.

그러나 타노스와 그의 부하들이 쳐들어오게 생겼다. 인워에서 제대로 털릴 듯 싶다.

이번 인피니티 워에서 타노스가 파워스톤을 얻을려고 제일 첫번째로 털었다고한다 아마도 잔다르는 없어졌을듯

애초에 헬조선이 수방사와 3군이 수도막고 1군 2군이 강원도쪽 전방, 후방으로 나눠진 것처럼 잔다르도 우주구역 단위로 병력 나눠져서 총 전력에 비해 수도방위가 약할 것이다. 게다가 수도성인 잔다르 자체도 로난 막다가 빠와스톤과 우주선 몸통박치기에 비행기 수백대 단위로 날려먹기도 했으니 그보다 전력 강한 타노스의 군대는 파워스톤 얻기는 쉬웠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