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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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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난민==
==시리아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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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555394 유럽 난민 현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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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 20일 (일) 20:15 판

리듬게임 유저들이 흔히 되곤 한다. 종류가 여러가지 있는데, 대표적으로 대우주 난민, 사파리 난민, 기가델릭 난민, 셈파라 난민, 히미코 난민,포울플 난민 등이 있다. IIDX에서 특히 많이보인다

시리아 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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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난민 현황 요약

뭔 말을 하는 것보다 그냥 요약된 글 보는 게 훨씬 낫다.

간단히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독일이 트롤링해서 트롤링으로 끝나고 있다. 난민 받는다고 구라치고 끝.

근데 이해가 가는 게, IS 쓰레기놈들이 저기 섞여들어있다. 받아들이는 순간 폭탄 쾅.

비유하자면 어느 사이트에 베충이랑 메갈년 몇 마리가 몰래 섞여들어서 분탕질을 치는 거랑 같은 꼴.

좀 최근에는 독일 여성들을 집단 강간하기도 했다. 답은 가스실 부활이다...

이런 연유로 유럽 각국내에서 난민들에 대한 반감이 나날이 커져가고 있는 실정이다. 자업자득.

오죽하면 히틀러재평가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게다가 이 난민 븅신새끼들은 주제파악을 못하고 무덤을 파고 있다.

2차 세계대전의 여파로 휴머니즘적 감성보다는 보편적이며 획일적인 냉철한 이성적 사회의 모태가되는 이념인 모더니즘이 도태되고 다양성, 개인주의 등을 동반한 포스트 모더니즘이 점차적으로 부각되면서

자연스레 인본주의와 인권의식이 신장되기 시작했는데 이는 신자유주의의 재래 및 걸프전, 부시 정권하의 패권주의의 후폭풍으로 인하여 더욱 가속화되었다. 결과적으로 오바마의 당선을 상징적인 전환점으로 전세계가 아주 단단히 감성팔이 집단이 되어버렸다.

과잉된 인본주의, 감성주의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이 유럽 난민사태라고 볼 수 있다. 독일은 구동독과 서독 지역의 빈부격차 및 유럽 금융위기 사태 등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아직 포용조차 못한 수준인데 무슨 자신감으로 80만이나 되는 놈들을 수용하겠다고

지랄하는건지 모르겠다. 이는 마치 동서갈등도 해결도 못한 헬조센에 조선족 새끼들을 수용하겠다고 하는 개소리와 다를 바가 없다.

영국 수도 런던의 출생아 중 원주민인 영국백인 아이의 출생률을 이미 런던에 거주하는 무슬림 새끼들의 출산율이 추월한 지 오래이며, 최소한 이들이 국가의 구성원으로써 사회에 기여하는 이들이 되려면 먼저 그 국가의 문화를 수용하는 태도를 보여서

문화적 충돌, 사회적 충돌 현상을 줄여야 원주민이든, 이주민이든 서로서로의 갈등을 해결하고 바람직한 사회발전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인데 이 좆같은 개슬람 새끼들은 길가는 백인 소녀들을 보고 옷차림이 정숙하지 못하고 히잡을 착용하지 않았다고 개패듯이 폭행

하거나, 백인 소녀들을 납치해서 감금한 뒤 몇 년 동안 성노예로 삼은 일도 심심찮게 보이는데 이 새끼들이 하는 말이 가관인게 이슬람교도가 아닌 이교도의 여성은 강간해서 임신을 시킨 뒤 개종시켜서 이슬람을 퍼트려도 된다고 코란에서 말하고 있다고 한다.

이주정책이 성공한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이스라엘인데 알다시피 유대인은 몇천년 동안 유럽, 북아프리카, 아메리카, 중동, 러시아 등등 곳곳에 퍼져서 몇 천년동안 그 곳에서 살아왔다. 때문에 같은 유대인이라고 해도 피부색이나 인종 등 생김새가 저마다 다른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 일부는 흑인계 유대인마저 소수 존재한다고 할 정도로 다양한 인종 및 문화를 가진 이들이 이스라엘 건국 뒤 갑자기 본토에 거주중인 유대인보다 수십배의 숫자로 이주를 한다고 했음에도 지금의 이스라엘은 중동지방에서 유일하게 매우 성공적인 사

회를 구축하였는데 이는 문화적, 사회적 충돌의 요인이 존재하지 않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불과 1백여년 동안 흩어져있던 조선족들도 지금 이 대한민국 사회에 동화되지않고 여러 사회적 문제와 갈등을 유발시키고 있는데 수천년간 흩어져있던 유대인들이 어떻게 이렇

게 잘 융화하였겠는가? 그것은 바로 같은 유대민족이라는 민족의식과 같은 유대인 문화를 공유하고 또 서로 수용했던 점을 성공 요인으로 삼을 수 있겠다. 그러나 조선족과 무슬림을 보자, 조선족 이 새끼들은 자신들을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써 생각하는 의식이나, 혹

은 한국사회의 문화에 융합될 생각을 도통 보이질 않는다. 조선족 새끼들 밀집지역만 가봐라 그 새끼들이 간판을 한자로 해놓나 한글로 해놓나만 봐도 알 수 있다. 애초에 아시아계 미국이민 1세대가 멸시를 받은 요인 또한 미국사회에 동화되지않고 자신들만의 문화

를 고수한 점이 큰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국뽕 거르고 말하자면 당연히 자신들의 고유 문화와 얼을 지키는것 또한 옳긴하다만 최소한 다른 사회에 이주를 하는 이주민으로써 그 사회가 수용해줄만한 문화적 수용태도를 보여야만 환영받을 수 있는 건 너무나 당

연한 사실이다. 정말로 대한민국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정받고 또 인정받고싶다면 자신이 속할 사회가 요구하는 문화에 적응할 노력은 보이지도 않으면서 자신들을 차별한다고 하는지 어이가 없다 그냥, 또한 2011년 10월 12일 열린 국제 심포지엄에서 박영균(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교수) 교수가 발표한 논문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aCjW&articleno=890 에 의하면 연변지역에 사는 조선족 10명 중 9명은 중국을 조국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설문 조사되었다고 한다.

조선족 새끼들의 범죄율이 그닥 높지않다고 하는 소리도 있긴한데 물론 외국인 범죄자 검거비율중 조선족 검거율이 그리 높지않은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이는 '검거'를 완료되서 국적이나 신원 등을 모두 조회했을떄의 일이지,

조선족들의 범죄 미검거율이나, 또한 등록되지 않은 불법체류 조선족들, 또는 안산이나 구로구같은 현지 경찰들도 거의 포기하다시피한 조선족 밀집지구에서 벌어지는 음지의 범죄율은 산정되지 않은 결과임을 생각해라. 또, 불법체류 외국인 중 제일 많은 수가

중국, 조선족 불법체류자임을 생각한다면 위에 상기된 '검거' 된 불법체류자의 국적 비율 통계는 빙산의 일각일 가능성이 매우 다분하다고 볼 수 있다.

애기가 좀 많이 샌거같긴한데 이는 당연히 무슬림 새끼들이 하는 짓거리하고 다를 바가 없다 기존에 있던 무슬림 새끼들이 일으키는 범죄행각이나 사회적, 문화적 충돌을 다 해결도 못한 상태에서 수백만 난민을 받겠다고 하는

유럽 꼬라지를 보면 참 한심하기 그지없다.

또 좆같은 조선족 짱꺠 새끼들이 반달하지나 않을까 걱정된다. 통베에다가도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