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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여기 순신갓이 계산을 틀린 부분도 있다. 순신갓은 수포자인듯 하다. 커엽ㅎ<br>
*참고로 여기 순신갓이 계산을 틀린 부분도 있다. 순신갓은 수포자인듯 하다. 커엽ㅎ<br>
:ㄴ죽창이 필요하다
:ㄴ죽창이 필요하다
*갓갓갓이 아닌 인간 이순신에 대해 담고 있어 더욱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부하들과 여가를 즐긴다던가 원가놈을 극딜한다거나 포로를 끔살하는 부분이 있다. 특히 어머니와 아들의 죽음에 애통함을 느끼는 부분에서 사방으로 울부짖지 않으면 웬종일 디씨나  해서 감정이 메마른 것이니 속히 순신갓 곁으로 가는 것이 좋다.
*갓갓갓이 아닌 인간 이순신에 대해 담고 있어 더욱 가치가 높다. 예를 들어 부하들과 여가를 즐긴다던가 [[원균|원가놈]]을 극딜한다거나 포로를 끔살하는 부분이 있다. 특히 어머니와 아들의 죽음에 애통함을 느끼는 부분에서 사방으로 울부짖지 않으면 웬종일 디씨나  해서 감정이 메마른 것이니 속히 순신갓 곁으로 가는 것이 좋다.
*특이한게 말 그대로 [[갓순신]]의 시시콜콜한 일까지 다 적어놓은 일기인데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선조]]한테 줘 털린 후의 심정이 서술되어 있지 않다. 당연히 오만 쌍욕이 적혀 있어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이에 대한 심정이 레알 단 한글자도 적혀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 칼의 노래를 집필한 소설가 김훈은 '''침묵의 굉음'''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특이한게 말 그대로 [[갓순신]]의 시시콜콜한 일까지 다 적어놓은 일기인데도 불구하고 희한하게 [[선조]]한테 줘 털린 후의 심정이 서술되어 있지 않다. 당연히 오만 쌍욕이 적혀 있어도 인정하는 부분인데 이에 대한 심정이 레알 단 한글자도 적혀 있지 않다. 이 부분에 대해 [[칼의 노래]]를 집필한 소설가 김훈은 '''침묵의 굉음'''이라고 평하기도 했다.  
*개인기록답게 정체불명의 낙서나 여백이 있다고 한다. 낙서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개인기록답게 정체불명의 낙서나 여백이 있다고 한다. 낙서의 정체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하나 궁금한게 이중에서 난중일기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새끼 있기는 있냐?
*하나 궁금한게 이중에서 난중일기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한 새끼 있기는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