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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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기상, 공무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간간이 여가를 즐긴 내용도 있다. 기본적으로 수식어를 배제한 주어와 형용사로 간결하게 썼다. | *그날의 기상, 공무 내용이 주를 이루지만 간간이 여가를 즐긴 내용도 있다. 기본적으로 수식어를 배제한 주어와 형용사로 간결하게 썼다. | ||
*존나게 어려운 글자, 인용을 막 쓰는 걸로 봐서 이충무공이 교전 말고도 공부를 잘했다는 걸 알 수 있다. | *존나게 어려운 글자, 인용을 막 쓰는 걸로 봐서 이충무공이 교전 말고도 공부를 잘했다는 걸 알 수 있다. | ||
*출동헌공사(出東軒公事 :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라는 말이 가장 많다. | |||
初五日丙申。晴。出東軒公事後。射帿十八廵。 | |||
(초5일 병신. 맑다. 동헌에 나가 공무를 보았다. 십팔순의 활을 쏘았다.) | |||
初七日戊戌. 靑而大雨. 出東軒公事. 鉢浦萬戶公狀來. | 初七日戊戌. 靑而大雨. 出東軒公事. 鉢浦萬戶公狀來.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