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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병신아. 여군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따진다. 일 똑바로 안 하면 여군 장교들/여군 부사관들 역시 악마가 된다. "이거는 왜 이렇게 했어? 저거는 또 왜 저렇게 했어?" 등.
ㄴㄴ병신아. 여군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따진다. 일 똑바로 안 하면 여군 장교들/여군 부사관들 역시 악마가 된다. "이거는 왜 이렇게 했어? 저거는 또 왜 저렇게 했어?" 등.


ㄴㄴ솔까말 '''여군 연대장, 여군 대대장, 여군 중대장, 여군 소대장이 군대에서 제일 최악의 조합'''이다. 내가 씨발 지잡대 ROTC 나와서 2009년에 소위로 임관해서 자대배치 받았을 때 경기도 모 연대급 부대로 갔는데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죄다 여군 선배장교들 투성이였다.''' 내가 직접 느껴본바 이렇게 재수없게 지휘관들이 죄다 여군 장교들인 부대로 가면 엄마뻘, 누나뻘 등 온갖 인간군상을 체험하는 그야말로 좆같은 경우가 더 많아진다. 그나마 연대장년이랑 대대장년은 늙어빠진 아줌마라서 괜찮았는데, 중대장년이랑 소대장년이 히스테리 쳐부리며 생리까지 오면 진짜 그날은 내가 군복이 땀범벅이 되고 손발까지 떨리며 긴장감이 더 많아졌고 남군 후배장교로써 엄청 위로해주고 그래야 했다. 솔까말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내가 남군 장교였ㅇ음에도 그때 진짜 자살하고 싶었음. 내 부하들인 병장, 상병새끼들이 되려 "고생 많으십니다 소대장님."이라고 날 위로해주더라 ㅡㅡ; 뭐 하기사 내 부하들인 병장, 상병새끼들도 나와 똑같이 여군 장교들의 부하들이었기 때문에 동병상련의 마음이 들어 그런 것일수도 있겠고.
ㄴㄴ솔까말 '''여군 연대장, 여군 대대장, 여군 중대장, 여군 소대장이 군대에서 제일 최악의 조합'''이다. 내가 씨발 서잡대 ROTC 나와서 2009년에 소위로 임관해서 자대배치 받았을 때 경기도 모 연대급 부대로 갔는데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죄다 여군 선배장교들 투성이였다.''' 내가 직접 느껴본바 이렇게 재수없게 지휘관들이 죄다 여군 장교들인 부대로 가면 엄마뻘, 누나뻘 등 온갖 인간군상을 체험하는 그야말로 좆같은 경우가 더 많아진다. 그나마 연대장년이랑 대대장년은 늙어빠진 아줌마라서 괜찮았는데, 중대장년이랑 소대장년이 히스테리 쳐부리며 생리까지 오면 진짜 그날은 내가 군복이 땀범벅이 되고 손발까지 떨리며 긴장감이 더 많아졌고 남군 후배장교로써 그년들을 엄청 위로해주고 뭐 먹을것 사다주고 그래야 했다. 솔까말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내가 장교였음에도 그때 진짜 자살하고 싶었음. 내 부하들인 중사, 하사, 병장, 상병새끼들이 되려 "고생 많으십니다 소대장님."이라고 날 위로해주더라 ㅡㅡ; 뭐 하기사 내 부하들인 중사, 하사, 병장, 상병새끼들도 나와 똑같이 여군 장교들의 부하들이었기 때문에 동병상련의 마음이 들어 그런 것일수도 있겠고. 당연히 지금 난 2011년에 전역했고 다행히(?) 첫 자대배치 받았을 당시 내 직속상관들인 여군 연대장, 여군 대대장, 여군 중대장, 여군 소대장이랑은 자주 전화도 하며 가끔 모여서 회식도 하고 그러면서 친해졌다.

2016년 9월 29일 (목) 11:49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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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남자인 군인. 근데 군대남자들이 존나게 많은 자지밭이기 때문에 남군이라는 말은 잘 안 쓰인다.

보통 연대급, 대대급 부대(너희들이 군대가면 90%는 흔히 자대로 배치되는 곳)는 100% 남군이고 여군이 1~2명 있을까말까 한다. 다만 사령부 등 높으신 분들이 존재하는 규모가 큰 부대는 여군들도 꽤 많이 있다.(물론 남군들보다 숫자는 적다.) 게다가 요즘은 여자들도 군대에 엄청 많이 오기 때문에 연대급, 대대급 부대에도 여군들이 많아지고 있다...지만 그래봤자 아직가지 4~5명 수준밖에 안 됨. 사실 남자들만 군대를 안 오고 여자들도 군대를 오는 그 이유는 이게 다 취업난 때문이다.

나중에 장교나 부사관으로 임관을 해서 자대배치를 받으려고 할 때 자기가 막 사령부로 들어가려는 이유는, 물론 군대생활을 편하게 하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여군들이랑 사귀고 또 결혼해서 섹스하고 애새끼 싸질러 다른 군대 동기들보다 성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사령부로 들어가고 싶어서 환장하려는 것이다. 특히 사관학교 같은데는 진짜 경쟁률 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온나게 치열하다. 사관학교 나와서 임관할 때 사령부 들어가는게 사관학교 입학시험에서 수석합격하는 것보다도 더 빡셈.

ㄴ근데 사관학교 나온 장교들은 어차피 2~3년마다 부대 옮겨다녀야 하잖아? 소위로 임관하자마자 사령부 가도 어차피 나중에는 최전방으로 끌려가 1~2번 이상은 복무하게된다. 오히려 부사관들이 20~30년씩 같은 부대에서 복무하니까 사령부로 들어가려고 환장하지 빡통 미필새꺄.

특징

그나마 여군들보다는 덜 좆같다...

ㄴ는 개소리고 남군들은 과격하고 난폭해서 한 번 눈깔 뒤집히면 진짜 악마가 따로없다. 남군 장교들/남군 부사관들은 처벌을 매우 가혹하게 내린다. 니들이 군대 끌려가서 병장으로 전역할때까지 말이야 영창 1~2번쯤 갖다온 새끼들 분명 있을거야. 근데 영창가기 직전에 사령부에서 군법무관이 영창 몇 박 몇 일 이렇게 정해주는데 그나마 군법무관이 여군이라면 정말 잘해봤자 최대 3박 4일인데 군법무관이 남군이라면 최소 9박 10일은 기본이고 14박 15일은 걍 우습게 때려버린다. 똑같은 죄목이라도 남군 간부는 여군 간부보다 더 가혹하게 징계를 내려. 이 빡통새꺄.

ㄴ거기다가 여군들은 주먹보다 말이 앞서기 때문에 적어도 때리지는 않는다. 근데 남군들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기 때문에 때린다.

ㄴㄴ병신아. 여군들은 사소한 것 하나하나 다 따진다. 일 똑바로 안 하면 여군 장교들/여군 부사관들 역시 악마가 된다. "이거는 왜 이렇게 했어? 저거는 또 왜 저렇게 했어?" 등.

ㄴㄴ솔까말 여군 연대장, 여군 대대장, 여군 중대장, 여군 소대장이 군대에서 제일 최악의 조합이다. 내가 씨발 서잡대 ROTC 나와서 2009년에 소위로 임관해서 자대배치 받았을 때 경기도 모 연대급 부대로 갔는데 연대장, 대대장, 중대장, 소대장 죄다 여군 선배장교들 투성이였다. 내가 직접 느껴본바 이렇게 재수없게 지휘관들이 죄다 여군 장교들인 부대로 가면 엄마뻘, 누나뻘 등 온갖 인간군상을 체험하는 그야말로 좆같은 경우가 더 많아진다. 그나마 연대장년이랑 대대장년은 늙어빠진 아줌마라서 괜찮았는데, 중대장년이랑 소대장년이 히스테리 쳐부리며 생리까지 오면 진짜 그날은 내가 군복이 땀범벅이 되고 손발까지 떨리며 긴장감이 더 많아졌고 남군 후배장교로써 그년들을 엄청 위로해주고 뭐 먹을것 사다주고 그래야 했다. 솔까말 진짜 이런말 하면 안되는데 내가 장교였음에도 그때 진짜 자살하고 싶었음. 내 부하들인 중사, 하사, 병장, 상병새끼들이 되려 "고생 많으십니다 소대장님."이라고 날 위로해주더라 ㅡㅡ; 뭐 하기사 내 부하들인 중사, 하사, 병장, 상병새끼들도 나와 똑같이 여군 장교들의 부하들이었기 때문에 동병상련의 마음이 들어 그런 것일수도 있겠고. 당연히 지금 난 2011년에 전역했고 다행히(?) 첫 자대배치 받았을 당시 내 직속상관들인 여군 연대장, 여군 대대장, 여군 중대장, 여군 소대장이랑은 자주 전화도 하며 가끔 모여서 회식도 하고 그러면서 친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