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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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가면 법에 껄린다.


너무 춥다
너무 춥다

2017년 1월 2일 (월) 14:26 판

틀: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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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가지마

함부로 가면 법에 껄린다.

너무 춥다

포비라 불리는 북극곰이 사는 특이한 지역.

한국인은 남극 가려면 외교부의 허가를 받고 가야한다.

그냥 가면 너 징역행. 여행금지국가중 하나가 남극이다.

근데 어차피 가려면 최소 1000만원이라는 돈이 필요해서 갈놈도 없고..

근데 허가받기는 너무나 쉬워서 여행 목적으로 그냥 대충 신청해도 잘만 내준다고 한다.

상세

마리아쥬 플레르의 담당구역

세상에서 러시아와 단 둘이서만 10,000,000 제곱킬로미터 이상의 넓이를 가진 지역이다.

국제법상 무국적지역을 유지해야 하지만 지하자원이 존나 쩔게 많아서 이곳에 터를 잡은 나라들은 하나같이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

영유권 주장이 제일 심한 나라는 남극에서 가장 가까운 나라인 아르헨티나이다. 그런데 실제로 남극을 관리하는 본부가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다.

아문센이 최초로 남극점에 도달했는데 단한명의 탐험갓을 제외한 영국 그 좆버러지 새끼들만 스콧이 최초로 도달했다고 박박 우기고 자빠졌다.

실제로 스콧은 아문센이 남기고 간 노르웨이 깃발만 멀뚱히 쳐다봤을 뿐이다.

역시 해적나라 영국은 답이 없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동물인 펭귄들이 서식한다.

파일:K-20151123-643773.png

역시 뇌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