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두 판 사이의 차이

381번째 줄: 381번째 줄:
구리 시가지와 같은 역할을 할 만한 신도시 사업으로 [[다산신도시]]를 계획중이다. 원래 보금자리 사업지구로 지정되어서 임대아파트가 많긴 하지만 거기만한 입지 조건 가진 곳이 남양주에서 없는터라 건설사 브랜드도 한양 수자인이나 GS 자이같은 ㅅㅌㅊ 그룹이 참여하는 게 보이고 시청에서도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거는 거 같다. 문제는 구리 인창동하고 너무 찰싹 붙어 있다는 건데 위에서 말했듯이 구조가 개판이다보니 서울과 가까운 건 물론 기존의 큰 상권과 가까운 곳에 있는 게 그래도 본전은 건질거다. 아참 현대백화점의 현대아울렛이 들어온단다
구리 시가지와 같은 역할을 할 만한 신도시 사업으로 [[다산신도시]]를 계획중이다. 원래 보금자리 사업지구로 지정되어서 임대아파트가 많긴 하지만 거기만한 입지 조건 가진 곳이 남양주에서 없는터라 건설사 브랜드도 한양 수자인이나 GS 자이같은 ㅅㅌㅊ 그룹이 참여하는 게 보이고 시청에서도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거는 거 같다. 문제는 구리 인창동하고 너무 찰싹 붙어 있다는 건데 위에서 말했듯이 구조가 개판이다보니 서울과 가까운 건 물론 기존의 큰 상권과 가까운 곳에 있는 게 그래도 본전은 건질거다. 아참 현대백화점의 현대아울렛이 들어온단다


근데 희망이 없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아무튼 남양주시의 시운이 걸렸다. 여기 개발 성공하면 구리에 돈 갖다바친거 다 뺏어올 수 있다.근데 그러려면 최소 5년이다.
근데 희망이 없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일까 아무튼 남양주시의 시운이 걸렸다. 여기 개발 성공하면 구리에 돈 갖다바친거 다 뺏어올 수 있다. 근데 그러려면 최소 5년이다.
 
2020년 가을에 오픈해서 강 건너 하남 스타필드 대비 아담한 규모에 및 브랜드 가짓수도 프리미엄 주제에 적고 정원 분위기 갬성빨인게 좀 그렇고 하필 우한폐렴이라는 악재까지 있었음에도 남양주 최초 재벌운영 상업인프라라는 기대감과 구리는 물론 중랑구나 가평 양평 등에서도 가볍게 갔다올만한 쇼핑몰이라는 그 자체 메리트 덕분에 성과는 괜찮다. 그리고 구리 롯데백화점이 너무 구리,남양주에서 유일 백화점이라고 꿀빨아왔고 분위기나 이런것들 백화점이라기엔 역시 꼴데다보니까 현프아 눈길돌린 시민들 많다.
 
아닌게 아니라 아울렛에 구리시민 생각보다 많다. 특히 인창동은 왕숙천 건너 바로 보이고 도매시장 뒷쪽 쪼매난 다리로도 걸어서 건너가는거 어렵지 않아서 식상한 롯백 버린 20~40대 주민들 상당한듯.  




[[분류:한국의 지리]][[분류:경기도]]
[[분류:한국의 지리]][[분류:경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