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병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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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 [[돌]] | ||
가성비 최강이다. 자연에서 그냥 구해진다. 상대가 갑옷을 차도 운동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충격이 흡수가 안되면 내상으로 간다. 슬링등의 테크트리가 뚫리면 시너지가 엄청나다. 순수 완력만 좋아도 사실 강려크한 무기 | 가성비 최강이다. 자연에서 그냥 구해진다. 상대가 갑옷을 차도 운동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충격이 흡수가 안되면 내상으로 간다. 슬링등의 테크트리가 뚫리면 시너지가 엄청나다. 순수 완력만 좋아도 사실 강려크한 무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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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 [[똥]] | ||
옛날판 생화학무기. 공성무기로 썼다는 말이 있다. | 옛날판 생화학무기. 공성무기로 썼다는 말이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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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찍 | [[채찍]] | ||
맞으면 몹시 따가워서 노예 조련할 때 썼을 것이다 아마. 의외로 사용자의 완력이 많이 필요하다 카더라 | 맞으면 몹시 따가워서 노예 조련할 때 썼을 것이다 아마. 의외로 사용자의 완력이 많이 필요하다 카더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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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살 | [[활]],[[화살]] | ||
이것도 사용자의 완력을 많이 요구하는 무기. 허접한 나무 조각마냥 느껴져도 나름 양산하기 힘들다. | 이것도 사용자의 완력을 많이 요구하는 무기. 허접한 나무 조각마냥 느껴져도 나름 양산하기 힘들다. | ||
2018년 1월 14일 (일) 20:32 판
| 이 문서는 총포류, 도검류 같은 무기를 다룹니다. 사람을 죽이거나 해를 입힐 수 있는 무기류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총포의 경우는 총포소지허가증 없이 소지하면 불법이고, 도검류의 경우 도검소지허가증이 없으면 불법으로 간주되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화기의 반대
창, 도검, 둔기 따위를 싸잡아서 냉병기라 부른다
사실상 현대까지 실전에 널리 사용 되는 냉병기는 도검이라 볼 수 있다
디씨위키에선 도검을 일뽕 와패니즈 파오후 앰생들이나 환장하는 거라고 도검빠라고 까는데
군머서 쓰는 단검도 도검 분류에 들어간다...
일뽕 와패니즈 파오후 앰생들이 환장하는 건 일본도, 쪽바리어로 카타나다.... 헷갈리지 말자
vs충들이 좋아할 만한 떡밥 간단 요약
도검 vs 창 - 창이 유리
창은
흙수저 이하들은 주로 창을 사용했다
이유는 장군들 입장에서 징집병(노예)들한테 싸게 보급하기 쉽고 훈련도 편하고 위력도 충분히 쎄기에 이만한 갓성비가 없기 때문이다
장군: 걍 찌르기만 해 노예야아아아아아아악
전술론 팔랑크스가 유명하고 중세에 화승총이 슬슬 도입되는 시기까지 파이크 방진으로 널리 쓰였다
그런데 내가 훈련이 편하다곤 했는데
방패를 애용한 유럽 기준으론 오히려 창이 더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예를 들어 방패+검병이랑 창 든 노예가 붙으면 방패 없으면 불리하고
방패 들어도 한 손으로 창 다루는 건 아무리 단창이라도 굉장히 어려운거라 산전수전 다 겪은 틀딱 스피어맨이 아닌 이상 역시 불리하다
창병들도 정 안되면 창 내려놓고 칼 뽑고 싸우기도 했다
그래서 창병의 이 약점을 보완할려고 팔랑크스 같은 방진으로 측면 돌파 당하기 전에 밀고 나가야 했다
그런데 이 팔랑크스의 변형으로 마케도니아 애들이 쓰던 정의구현법이 있는데
이 미친놈들은 무려 6.5m가 되는 창에 팔에 방패 묶어서 무장한 채로 사람을 구멍 난 치즈로 만들었다
상상만해도 끔찍하지 않니?
사진 올리고 싶은데 어케할지 모르겠다
자세한 건 팔랑크스 항목으로
도검은
도검도 씨발 좆나 많은 종류가 있는데
좆나 두루뭉술하게 큰 분류로~ 한손검이 있다 치자
한손검은
한손검 최고 장점은 휴대성이 편하다
그래서 방패랑 같이 쓰기에 한손검만한게 없고 여차하면 로마 군단처럼 칼집에 집어넣고 창(필룸)으로 찌르고 던지거나
화승총이 슬슬 나오던 시절부터 권총이랑 같이 쓰기도 좋았다
하여튼 이 한손검은 극강의 편의성으로 현대까지 단검으로 쓰기도 총에 장착하기도 하고 두루 쓰이고 있는 만능형 무기다
양손무기는
왜 굳이 양손무기라 하냐고? 무슨 3류 판타지겜 작명 센스도 아니고?
왜냐면 사람 때려죽이겠다고 너무 많은 무기가 발명됐다
일단 도검만 해도 양손검도 엄연히 따지면 도검인데 씨발
이걸 대체 어떻게 정리하냐?
창도 따져보면 양손무기라 칠 수도 있고?
그래서 일단 내가 설명하고자 하는 양손무기의 정의는 거의 양손으로만 잡고 쓰는 무기중에 패고 찍고 베는 만능형 무기들을 칭하고자 한다
불친절한가? 솔직히 걍 무기 하나하나 이름 적고 일일이 설명하는게 최고로 좋지. 그게 더 보기도 좋고
근데 누차 말했듯이 느애미 때려죽이겠다고 너무 많은 무기가 발명된지라
내 뇌로 이것들을 다 설명하기엔 무리가 있기에 크게 묶어서 설명하고자 한다
고로 이 문서는 많은 위키러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알면 좀 끄적이고 가자 씨발놈들아
아니 씨발 문서 만든지가 언젠데 유동 한명 끄적이고 간게 다냐 이 씨발
이 문서가 인기가 없나????
설명 들어간다 씨발놈아
일단 이런 양손무기가 속속 발명되기 시작한 역사 배경을 알아보자
유럽 기준으로 고대엔 대표적으로 전쟁을 한다하면 주역은 물론 창과 도검이였다
허나 로마가 서로마 동로마(비잔티움) 쪼개지는걸 시작으로.... 비잔티움이 아랍놈들한테 강간 당하고 망하면서....
개개인이 알아서 무장한 용병이 성행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높으신 분들은 주판 좀 두들기니 지들이 대규모로 병사(노예)를 징집하는 것보다 요 앰생 양아치 인성 쓰레기 용병들 굴려먹는게 훨씬 싸게 먹혔고
스위스 용병 같은 정예화 집단 아닌 이상 개나소나 한몫하겠다고 모인 용병들이 고대처럼 철저하게 방진 짜서 싸우는 건 현실적으로 힘들었다
그래서 지네몫이랑 목숨만 신경 쓰던 이 앰생 양아치 인성 쓰레기 용병들이 자주 쓰던 무기가 바로 양손무기였다
물론 한손무기+방패도 썼다
다만 갑옷 제대로 쳐입고 사정거리도 긴 양손무기로 패고 찍고 베면 갑옷도 제대로 못입은 흙수저들 상대론 1대 다수로 그 효율이 미친지라 대부분에 용병들이 양손무기를 애용했고....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앰생 양아치 인성 쓰레기 용병들 중 살아남은 몇몇 운 좋은 새끼들은 귀족이 된 경우가 많았고
귀족도 됐겠다 돈도 많으니 말도 사고 말까지 떡장갑 바르고 이리저리 전쟁터를 쓸고 다니니
말 따위 있을리 없는 분노에 찬 흙수저들은 보다못해 폴암 같은 (동양에선 주로 극) 양손무기로 일단 귀족새끼들 말에서 끌어내리고 찍거나 패서 죽일려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고 개나소나 사슬갑옷에 판금갑옷까지 나오며 사실상 베서 죽이는 건 무리인 시대가 오자
더 다양한 찍고 패는 양손무기들이 발명 됐고 (워해머 등..)
이 끔찍한 양손무기의 리즈시절은 화승총이 나오고 테르시오가 주역이 되고서야 끝난다
가성비 최강이다. 자연에서 그냥 구해진다. 상대가 갑옷을 차도 운동에너지가 그대로 전달되기 때문에 충격이 흡수가 안되면 내상으로 간다. 슬링등의 테크트리가 뚫리면 시너지가 엄청나다. 순수 완력만 좋아도 사실 강려크한 무기
옛날판 생화학무기. 공성무기로 썼다는 말이 있다.
맞으면 몹시 따가워서 노예 조련할 때 썼을 것이다 아마. 의외로 사용자의 완력이 많이 필요하다 카더라
이것도 사용자의 완력을 많이 요구하는 무기. 허접한 나무 조각마냥 느껴져도 나름 양산하기 힘들다.
이건 비단 옛날뿐만 아니라 현대에서 현대식으로 만들어지곤 한다.
냉병기랍시고 꼴랑 2개에 고대 시절만 적었는데 시간 날 때마다 들러서 계속 추가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