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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드라이브 먹이고 파워 코드만 다운 피킹으로 존나 싸갈기는 밴드들이 얘네 영향 받았다고 보면 된다.<br> | 2000년대 드라이브 먹이고 파워 코드만 다운 피킹으로 존나 싸갈기는 밴드들이 얘네 영향 받았다고 보면 된다.<br> | ||
2015년 8월 16일 (일) 01:35 판
당시 헤비메탈 밴드들 죄다 물먹인 애들이다. 이 때 유일하게 버틴 밴드가 건즈 앤 로지스. 판테라도 있다 이기야!
2000년대 드라이브 먹이고 파워 코드만 다운 피킹으로 존나 싸갈기는 밴드들이 얘네 영향 받았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얘네는 저딴 질리는 음악은 안했다.
그런지(Grunge) 락이라고는 하는데 그냥 펑크(Punk) 락 밴드다.
90년대 중반 영국 락음악을 브릿팝으로 싸잡아 묶어 부르는 거랑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앰창인생 전전하던 커트 코베인하고 크리스 노보셀릭이 87년에 결성했다.
드러머는 채드 채닝에서 맨날 쳐바뀌다 나중에 가서 데이브 그롤이 눌러앉았다.
이들 음악의 특성은
패배주의, 염세주의적 감성에 깊게 사무쳐있으며
그런 감정이 노래 속 절규하는 부분에서 외적으로 드러난다.
무엇보다 리더 커트 코베인의 앰창력에 기반한 음악을 한다.
3집이 제일 심하다.
1집은 지들도 이제 막 신출내기였다보니 아무래도 3집처럼 막장은 아니다.
가끔 1집 3집이 진짜 너바나가 추구한 음악이라며 2집 내버려두고 빠는 중생들이 있는데 걍 대갈통 한 대 씩 후려쳐주면 된다.
누가봐도 2집이 ㅆㅅㅌㅊ인데 허세 부리는 거다.
3집은 2집 없었으면 올뮤직 별 다섯개 못 받았다.
간지같은 거 부리지도 않고 기교같은 것도 없다.
솔직히 말해서 거지같다.
그 거지같은 모습이 그 당시 애들한테 인상깊게 보였는지 그런지 패션이라는 하나의 스타일로 정착되었다.
부르지도 않겠지만 보컬충들이 괜히 따라 불렀다가는 목 망가지기 딱 좋다.
애초에 따라부르기엔 부적합하고 대가리 흔들라고 있는 노래다.
노래도 그냥 존나 쌩목으로 질러대는 게 많은 만큼 보컬 난이도가 매우 높은 편이다. 물론 polly나 somthing in the way같은 노래도 있다.
커트 코베인의 자살로 밴드는 해체된다.
음반도 존나 적당하게 내고 뒤졌기 때문에 퇴물이 되지 않고 신화로 남았다.
참고로 영국에 똑같은 이름을 가진 프로그레시브 밴드가 있는데 얘들은 완전 묻혔다. 정작 밴드 시작은 얘들이 먼저임
문제는 이새끼들 너바나 곡 중 Lithium을 커버했다. 자존심도 없나 병신들
아무튼 이쪽은 "너바나 UK" 라고 불린다
음반
1집 Bleach(1989)
2집 Nevermind(1991)
3집 In Utero(1993)
MTV Unplugged in New York(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