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통일: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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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헬조선과 부칸은 헬조선도 잘살긴하지만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신세고 부칸은 말할 가치도 없는 거지 중의 상거지이다. 그리고 통일되서 잘된 사례도 있지만 폭망한 사례도 있다. 예맨 통일이 그것이다. | 하지만 헬조선과 부칸은 헬조선도 잘살긴하지만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신세고 부칸은 말할 가치도 없는 거지 중의 상거지이다. 그리고 통일되서 잘된 사례도 있지만 폭망한 사례도 있다. 예맨 통일이 그것이다. | ||
ㄴ 예맨 통일 잘 알면 사례좀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바람. | |||
==결론== | ==결론== | ||
2015년 9월 10일 (목) 11:35 판
소개
| 한반도기 | |
|---|---|
| 대한민국 | 북한 |
헬조선과 북괴가 합처져서 완전체 지옥불반도가 되는 것을 말한다.
이상
| “ |
통일은 대박입니다 |
” |
— 머통령
|
예전에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라는 되도않는 개드립 노래를 어거지로 밀정도로 통일은 신성불가침의 영역이다.
이는 일찍이 반인반신께서 독재기구의 이름을 통일주체국민회의라고 붙였을정도로 통일에 대해 각별한 애정을 보였을 정도이다.
헬조선의 높은 놈들은 이것을 적극적으로 미는데 이는 머통령의 통일은 대박이란 발언에서도 알 수 있으며,
언론 등에서도 분단현실로 인해 발생하는 지리적 제약이나 사회 문화적 경직성을 해소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며 선전한다.
그렇기에 헬조선의 높은 놈들은 각종 프로파간다를 동원하여 통일만하면 무슨 무안단물을 마신거마냥 헬조선이 헤븐조선이 된다고 선전선동을 일삼고 있다.
지리적 측면
외국 입국을 위해서 배나 비행기를 이용해야 하던 섬나라 상황이 해소된다. 육로로 외국에 입국할 수 있는 상태로 변화한다.
즉 내 집에서 자가용 시동걸고 중국, 러시아 국경검문소를 통과해서 대륙을 내달릴 수 있다.
구아방 끌고 나서서 기름만 반복해서 넣어 주면 노르망디까지 갈 수 있다.
유로터널 통행료도 있다면 영국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까지 달려갈 수 있다.
반 섬 국가의 답답함이 해소되고 소년소녀들에게 대국적 기상이 주입된다.
시베리아의 가스관이 연결된다.
육지의 상황 뿐만 아니라 바다의 이용도 개선된다.
현재 군사적 이유로 사실상 용도가 폐기된 한강하구 수로 활용의 길이 열린다. 개성 - 김포,파주 - 서울로 연결되는 거대한 지역이 메갈로폴리스로 변화한다.
정치적 측면
분단 상대 북한에게 이로운 놈은 적이다. 분단 상대 북한에게 해로운놈은 친구다라는 흑백 논리가 북한의 몰락과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진다.
즉 분단 상황을 이용한 국내정치 이득 추구형 정쟁이 줄어든다.
징병제가 폐지될 확률이 높아진다. 노예 해방 만세!!
경제적 측면
토건족에게 신맵이 주어지는 것이다. 대략 30년이상 무한 일거리가 발생하면서 노가다맨들이 그 현장에 청춘을 바칠수있다.
철덕들이 북한지역 지도위에 선을 긋기 시작한다.
사실상 공백 상태의 내수시장이 열리게 된다.
사회문화적 측면
비분단 국가에서 볼 수 있는 표현자유 영역의 확대가 기대된다.
여성향인 북한 인구가 수입된다. 덕분에 명품백에 환상한 김치녀에 대한 밸런스가 맞게 된다.
현실
높은 놈들 입장에서는 통일이 반가울 수 밖에 없다.
그 이유는 마구 부려먹을 수 있는 값싼 노예 2000만명이 한 몫에 오기 때문이다.
값싼 외노자조차 후려칠 필요없이 적당히 대우만해주면 충성을 다바쳐 부려먹을 수 있는 노예 2000만명이 무상으로 제공되는데 눈이 안돌아갈 수가 없다.
남북통일로 인해 오는 이익은 분명히 있다. 다만 너 나 우리 같은 헬조선 노예들에겐 들어가지 않고 금수저들에게만 돌아갈 뿐이다.
헬조선 언론에서는 독일 통일 사례를 주구장창 언급하며 헤븐조선 도래를 무슨 사이비 종교에서 언급하는 천당언급하듯 하지만,
분명히 기억할 것은 서독은 유럽에서도 잘사는 금수저 중 하나였고 동독은 그 좆거지 공산주의 세력권에서도 나름 힘쎄고 잘살던 곳이었다는 사실은 애써 외면한다.
하지만 헬조선과 부칸은 헬조선도 잘살긴하지만 자기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 신세고 부칸은 말할 가치도 없는 거지 중의 상거지이다. 그리고 통일되서 잘된 사례도 있지만 폭망한 사례도 있다. 예맨 통일이 그것이다.
ㄴ 예맨 통일 잘 알면 사례좀 구체적으로 알려주기 바람.
결론
남북통일은 잘되면 적어도 니 자손들 만큼은 꿀빨 수 도 있지만 기존 헬조선 노예들 입장에선 불지옥이 무간지옥이 될 확률이 있는 헬조선 강화기이다.
그러니 기존 헬조선 노예들은 결사반대 하여야 할 것이다. 안그래도 없는 자원을 두고 아귀다툼을 벌이는 불지옥에 버프를 받는 잠재적 경쟁자 2000만명이라니 이 얼마나 무서운 상황인가!
또한 국해으원이 북한 지역구만큼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하니 이 얼마나 무서운가!!
통일반대론
예전에 남북통일을 대놓고 반대하면 외계인 이상의 무언가나 이완용 뺨치는 매국노 취급을 받았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점차 이득도 없는 통일 왜해야하나 라는 여론이 고개를 들기 시작하였다.
그래서 머한민국 정부는 늘 그랬듯이 통일의 장미빛 미래를 보여주며 프로파간다를 열심히 하고있다.
경제적 문제에 의한 통일 반대
1990년에 동독과 서독이 통일했다. 문제는 그때 발생했다.
막상 통일을 해보니 서독 정부에서는 동독도 자기네들과 동일한 경제수준으로 맞춰보려고 하니까 꼴아박아야 하는 돈이 정말 쩔었다. 동독이 그 당시 공산국가 치고는 최상위로 잘사는 나라였는데도 불구하고 이지랄 난 거다. 이후 서독 정부를 구성했던 사람들은 10년 동안 그야말로 돈을 밑도끝도 없이 꼴아부어대기 시작했다. 그래도 답이 존나게 안나왔다. 나라 멸망할 거 각오하고 더 때려부었다.
2010년이 되어서야 겨우 경제가 안정권에 들어섰다. 독일은 레알 뒈지는 줄 알았다.
근데 존나 깡통찬 북한을 봐라. 그렇다고 한국이 서독만큼 잘사는 나라인가? 아니다. 한국 2만불2만불 노래 다 개소리다. 독일 10만불인데도 통일분담금 때문에 나라가 한참 동안이나 휘청거렸다. 통일분담금이라는 것은 분단된 두 나라의 경제가 비슷하지 않을 경우 비슷하게 만들기 위해 우월한 쪽이 열등한 쪽에 때려붓는 돈이다. 근데 북한의 GNP 몇불인지 봐바. 답 나와?
짐바브웨 소말리아급 그지깽깽이 나라 북한이라 통일되면 아무것도 없는 그야말로 허허벌판에 돈을 소방호스에 넣고 뿌려대야 할 판이다. 게다가 북한의 국채 이것도 쩐다. 이거 갚으려면 허리가 보통 휘는 게 아니다. 무조건 통일해야만 한다는 잉여들아, 이거 감당할 자신 있어? 통일세를 한달에 200만원씩 내라고 하면 낼거야?
북한이 이미 깡통찼는데 섣불리 통일했다가는 남한도 같이 깡통찬다. 조심해야 한다.
시나리오
피를 안보는 시나리오
북한정권의 실정인정후 한방에 남한의 흡수통일
현실적으로 가장 가능성이 크고 윗대가리에서 빠는 시나리오.
하지만 실질적으로 북한을 잘 안다는 이유로 돼정은은 몰라도 군부와 노동당 공무원들을 냅두고 명함만 바꾸는 8.15 광복후 미군정 같은짓을 저지를 가능성이 높다.
이 현상이 일어날때 대통령은 북한이 그냥 무너져서 통일된거 가지고 노벨평화상을 날로먹을수 있다.
상기된 노예대전이 일어나서 남한 경제도 같이 망할 수도 있다.
북한린민들의 돼정은 린민재판
북한 인민들이 죽창을 들고 통돼지 바베큐를 벌이는 시나리오.
북한의 기존 지방 공무원들도 죽창 꽃꽃이 아트를 보여줄것이므로 북한은 무법천지가 되고 5년뒤 일본에서 북조선의 권 만화가 출간된다.
이 시나리오는 북한 군부에 의한 대량 학살이나 북한 인민들에 의한 성공한 혁명, 둘중 하나로 끝난다.
만약 혁명이 성공할시 북한 주민들은 상당히 강한 목소리를 내면서 자본주의 남한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할것이므로 남한의 높으신분들이 싫어한다.
하지만 이 시나리오 역시 중국이 이미 한반도 내 정변이나 혁명 가능성에 대비해 군사적 개입을 상정한 상태이므로 막연한 기대는 접는게 좋다.
중국은 항상 북한의 유사시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 중국이라는 존재를 외면한 그 어떤 시나리오도 현실적인 가정으로 볼 수는 없다.
북한의 개혁 개방을 통한 점진적 통일
폭탄을 전부 껴안는 것 보다는 그나마 안전빵이다.
돼정은이 치즈를 좀 더 섭취해서 뇌기능 장애가 오지 않으면 꺼내기 힘든 카드다.
이미 돼정은은 달리는 말 위에 기승위로 묶여있으므로 지금 하고있는짓을 멈출수 없다.
피보는 시나리오
북한체제 붕괴 혹은 돼정은의 마지막 도박으로 인한 전쟁
남한의 승리로 끝나는게 당연하지만 핵이나 생화학탄 날아올 가능성이 높다.
금수저들은 당연히 해외로 날를거고 정부도 유구한 역사적 전통을 따라 그러고 싶지만 그랬다간 그때 여당은 끝난다.
전쟁 끝나고나면 지금 홍통대전따위는 명함도 못꺼낼 남북 지역드립이 판을칠것이다.
남한의 선제공격으로 북진통일
휴전인데 선제공격하면 국제이미지 똥된다. 북한 자원 먹어도 전쟁비용 환수 안된다. 그 전쟁비용에 국민의 목숨도 들어가므로 전사자 나오는 순간 여당은 조땐다.
그 이전에 남북 긴장상태로 안보팔이해서 재미보는 애들이 이 긴장감을 일거에 해소할수있는 지름길을 택할리가 없다.
돼정은만 암살하고 빠진다 하더라도 고삐풀린 군부가 헤까닥해서 핵지랄 할수도 있다.
고려연방제 혹은 돼정은의 신묘한 전술로 인한 적화통일
고려연방제나 꿀꾸리우스가 지나가는 한국군에게 절벽 위에서 돌을 던지고 수문을 열어 도망가지 못하게 만든 뒤 한 부대를 전멸시킨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현실성이 별로 없기에 무의미한 가정이다.
북한이 인류역사상 전례없는 파탄국가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결정적으로 김정은이 경거망동하는 즉시 미국 중국이 얄짤없이 자동개입이기 때문이다.
초기대응에 실패해 엄청난 재난이 따른 상처뿐인 통일이 될 수는 있겠지만,
절대 다수가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북한군인들이 그들이 가진 낙후된 비대칭전력을 투입해
몇수십배나 우월한 무기를 갖추고 잘먹어서 건장하며 사기도 높은 전력을 상대로
주변국 도움 하나 없이(북한이 불법 남침을 시도하면 중국마저도 북한편을 들 수가 없다. 아니... 이미 북한편이라고 볼 수도 없겠지만) 적화통일을 달성한다는건 넌센스다.
만약 요즘 떠도는 남베트남 패망에 관련한 도시전설을 되뇌이며 진지하게 이 시나리오를 설파하는 신앙인이 있다면 간첩신고 111... 보다는 정신병원에 먼저 연락하자
남베트남 타령하는 놈들 치고 베트남 역사에 대해 제대로 아는 놈이 없다.
ㄴ 전쟁나면 당연히 남한승리고 그 시나리오는 위 아래에 적어놨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하지만 그그실일나면 이렇게 된다 정도는 드립급으로 적어놔도 되지 않을까?
제일 이상적인 시나리오
북한에 거주하는 사람들 몰살
생화학 무기가 유출되든지 전염병이 번지든지 해서 북한 사람들이 싸그리 죽고 그 빈 땅을 남한이 차지하는 시나리오다.
만약 이렇게 통일이 된다면 그 많은 인구를 분산시킬 수 있고, 더 많은 자원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지옥불반도는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될지도 모른다.
실현 가능성은...굳이 말해줘야 알겠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