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티 독: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편집 요약 없음
편집 요약 없음
1번째 줄: 1번째 줄:
{{외계인고문}}
{{금손}}
{{플스그자체}}
[[파일:너티독 로고.png|350픽셀]]


SCE의 퍼스트파티 게임회사
1984년에 설립된 회사로 원래는 애플 II 컴퓨터 게임을 만들었지만 플스1로 내놓은 [[크래쉬 밴디쿳]] 시리즈가 대박을 치면서 소니의 구세주가 되었고 2001년 소니의 퍼스트 파티로 영입되었다.
플스2 시절때는 잭&덱스터라는 게임을 내놓았는데 GTA의 전연령 버전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요즘의 너티독 게임 답지 않게 자유도가 높은 게임으로 유명했다.
이후 플스3로 넘어온 뒤로는 [[언차티드 시리즈]], [[더 라스트 오브 어스]]를 내놓으면서 똥게임기라고 조롱받았던 플스3를 갓게임기의 위치에 올려놓았다.
위에 열거한 작품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망작이 잘 없고 수준 높은 게임을 만들어내는 게임사로 유명하다. 희한한건 서양 게임 제작사 치고 오픈월드 게임보다 선형적 게임을 만든다.
실력 있는 게임회사인 것은 맞지만, 외계인을 고문한다는 등 식상한 드립 좀 그만 쳤으면 좋겠지만 씹덕, 파오후들은 유머감각이 상실된 게 종특이라 꾸준히 칠 것으로 보인다.
이새끼들이 멀티작으로 만들면 피시판 그래픽 개쩔텐데 아쉽다.
사실 이 회사가 고평가를 받는 이유는 병신같은 소니 퍼스트, 세컨파티 중 그나마 멀쩡해서 빨리는 거다. 다른 소니 퍼스트, 세컨파티와 비교하면 너티독을 빨아 줄 만하다.
지금은 PS 독점작만 내놓는 회사이긴 하다만 1~2게임 정도만 더 내놓고 멀티플랫폼으로 출시할것이라고
너티 독 측에서 밝혔다.
현재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를 제작중인데 엄청난 그래픽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언차티드 4 발매 직후 언차티드 시리즈 디렉터 중 한명이 회사를 퇴사한 후 너티독의 지나친 근무환경을 폭로하는 바람에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http://www.gamemeca.com/view.php?gid=1147904 #]
한국인 직원분들 중에선 이소야란 분이 유명하다.
[[분류:게임회사]]

2018년 11월 19일 (월) 08:57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