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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바닥을 쳐서 유저들이 대부분 | 게임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바닥을 쳐서 아무것도 모를 유저들이 대부분 찍먹하고 다른 게임으로 튀었어도 아래의 다양한 행적으로 미치도록 귀엽게 어필해 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의 히로인으로서 극중을 하드캐리한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건 맞긴 하다. | ||
진 히로인은 개뿔이 | 허나 진 히로인은 개뿔이 사실 SMBF의 메인 빌런은 이 애새끼다. SMBF를 동인작으로 취급하는 SMB 빠돌이들에게 있어서 눈길과 관심은 고사하고 유독 반응이 띠거워서 존재감이 전~혀 없는 걸 알 수 있다. 생긴 것과 작중에서 선보인 태도부터가 딱 봐도 너희 머릿 속 기억폭력 오지게 주입시키는 현실의 애기 내지 토끼 코스프레한 [[잼씹이]]에다 그놈의 스팀 까 내리느라 역량 딸린 팀 미트가 팬들에게 욕 안 먹게 컷신 영상뽕과 더불어 신캐뽕으로 어필해 쉴드칠 구석이라도 만들려거니와 (설정 신경 쓴다는 하에) 무인편에서 [[너겟|얘]]에 대한 복선이 진엔딩에 있었음에도 그걸 씹고 후속작에서 뜬끔 튀어나와 개연성 ㅎㅌㅊ 애초에 [[토미 레펜스]] 빡빡이 새끼가 이런 캐릭을 만든 것도 위의 엔딩 크레딧 막판에서 봤다시피 지 소중한 딸 태어난 기념으로 만든 거라 한다. | ||
전형적인 신캐답게 막 밀어줘서 등장인물들 비중을 고루 분배하지도 않고 마치 [[에픽게임즈 스토어|에픽]]의 독점처럼 [[메리 수|비중 몰빵한 채로 하고 싶은 거 다 해 처먹는]] 건 물론, 고작 토끼 옷 하나 입었다고 [[바니걸|이런 거]]마냥 전혀 꼴리지 않는다. 게다가 애기라 팬아트가 상당히 제한적으로 작용해서 [[아동 포르노|괜히 야스하게 만들었다간]] 막 출동한 FBI가 문짝 뚫고 체포각 뜨니 불가능에 가까울 수밖에. | |||
이미 이를 알아챈 팬들은 얘 자체가 상품을 더 팔아먹으려고 내놓은 흔한 인디 게임식 상술이라는 이유로 싫어해서 얼마 못 가 한물갈 때 쯤이면 모두의 뇌리 속에서 자연스레 잊힐만하다. [[다!다!다!]]의 루다마냥 애기라고 특별한 줄 알았는데 별 거 아니었는지 발매 직후에 인기가 폭발적으로 이끌었건만 갈 수록 금방 식어서 인기 짱짱하게 존재감이 돋보이는 애비보다 희미하다. 어느 정도냐면 킹반인이 그저 얘 보단 [[치킨너겟|치킨'''너겟''']]이 먼저 떠올린다고. ㅠㅠ | SMBF의 태생이 WA! [[언더테일]]! [[델타룬]]! 같이 기발하게 뽑아낸 아이디어로 대박 터뜨리지 않는 이상, 거의 듣도 보도 못하게 묻힐 수 없는 인디 게임인 만큼 SMBF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얘 활약상을 기대하기 조차 힘든 시각이다. 출시 당일에도 약간이나마 주목을 받아서 인기를 끌었지만 인디 게임이다 보니 전혀 끌리지 않아 죽 쑤는데 폭발적인 유명세로 전세계구 주목을 받은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유명 게임들이 워낙 미친듯이 막 나가서 인기를 오래 끄는데 안정적인 거 보면 인기를 끌고 싶긴 해도 인디 게임 출신이라는 것부터가 명확한 한계에 달해서 오래 못 가고 묻힐 거라 예상, 그 후 바하8의 [[알치나 드미트레스쿠|큰눈나]] 등 엄청난 여캐들에게 밀려나더니 결국 게임과 함께 묻혀버리고 말았다. 처음엔 갓겜과 똥겜 사이 무난하게 나아갔지만 갈 수록 똥겜 쪽으로 점점 기울어져서 가까워지는 동인겜에 출연한 게 진짜 캐릭 하나가 너~무 아까워서 누가 봐도 불쌍해 보일 지경이다. | ||
이미 이를 알아챈 팬들은 얘 자체가 덜 팔린 상품을 더 팔아먹으려고 내놓은 흔한 인디 게임식 상술이라는 이유로 싫어해서 얼마 못 가 한물갈 때 쯤이면 모두의 뇌리 속에서 자연스레 잊힐만하다. [[다!다!다!]]의 루다마냥 애기라고 특별한 줄 알았는데 별 거 아니었는지 발매 직후에 인기가 폭발적으로 이끌었건만 갈 수록 금방 식어서 인기 짱짱하게 존재감이 약간 돋보이는 애비보다 희미하다. 어느 정도냐면 킹반인이 그저 얘 보단 [[치킨너겟|치킨'''너겟''']]이 먼저 떠올린다고. ㅠㅠ | |||
==SMBF== | ==SMBF== | ||
2022년 2월 5일 (토) 22:5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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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미트와 에픽의 독점 편애 땜에 비중이 의외로 높은 진 히로인 입니다. 어차피 그 게임을 알거나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본 애기고기를 욕보이든 말든 상관없습니다만 극소수 빠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하는 건 여전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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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부터 등장한 최연소 애기고기 히로인이다.
무인편에서 그 새끼와 쫓고 쫓긴 납치극 사투를 끝낸 미트 보이가 밴디지 걸을 구하고 나서 결혼한 후, 갓 태어난 딸래미로 추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2살짜리(생후 약 11개월).
애미의 순도 100% 붕대 가죽을 덧 댄 토끼 잠옷을 입었고 입에 공갈젖꼭지를 달고 있지만 약간 어둡고 다른 모델이 실제로 있긴 하다. 그리고 젖꼭지 없을 때 초절정으로 이쁜 맨입을 가진 미인상이더라
다리가 없는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기어다니거나 앉는데 별 문제없다는 듯.
흔한 애기와는 다르게 애비의 피부를 시작으로 능력이나 운동 신경, 애미의 상냥한 성격을 물려받았지만 능력 이외의 것이 무색하게도 막 태어나서 개념을 잘 모르고 호기심 넘치는 잼민이 같은 애기라 즉흥적인 노답 노빠꾸 행동을 하는 경우가 잦다. 이 때문에 선 넘을락 말락 하더니 후술할 그 새끼의 손버릇을 들인 바람에 결과적으로 '애비+애미+태아새끼=이 셋을 합친 끔찍한 혼종'이 되어부렀다.
골 지점에 도착하면 페투스가 얘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납치하는데 특히 오~류겐!! 오~아!!! 서머솔트,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 토끼 귀 잡고 쥐불놀이 던지기 같은 기술로도 상처없이 멀쩡하게 탱탱볼마냥 날아간다. 어디까지나 게임이라서 가능할 뿐 오해하지 말자. 얘가 물고 있던 공갈젖꼭지가 수집 요소로 나오는데 무슨 초능력을 띠고 있는 지, 공중에 떠서 특정 구간에 머물러 있는데(랜덤 시드에 따라서 위치가 다름) 제한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거나, 닿자마자 다른 곳으로 순간이동 해버리는 등 제정신이 아닌 물건이다.
팀 미트의 저세상 발상 수준이 얼마나 막 나가는지 알 수 있는 미친년이다. 토미&샤론 레펜스 부부가 가장 애껴주는 딸인 리디안 레즈 레펜스를 모티브로 했던 거 같다.
어두운 일면과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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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Rhydian Raze Refenes I love you my dude!!!! |
” |
— SMBF 엔딩 크레딧 막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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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바닥을 쳐서 아무것도 모를 유저들이 대부분 찍먹하고 다른 게임으로 튀었어도 아래의 다양한 행적으로 미치도록 귀엽게 어필해 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의 히로인으로서 극중을 하드캐리한 주역이라 할 수 있는 건 맞긴 하다.
허나 진 히로인은 개뿔이 사실 SMBF의 메인 빌런은 이 애새끼다. SMBF를 동인작으로 취급하는 SMB 빠돌이들에게 있어서 눈길과 관심은 고사하고 유독 반응이 띠거워서 존재감이 전~혀 없는 걸 알 수 있다. 생긴 것과 작중에서 선보인 태도부터가 딱 봐도 너희 머릿 속 기억폭력 오지게 주입시키는 현실의 애기 내지 토끼 코스프레한 잼씹이에다 그놈의 스팀 까 내리느라 역량 딸린 팀 미트가 팬들에게 욕 안 먹게 컷신 영상뽕과 더불어 신캐뽕으로 어필해 쉴드칠 구석이라도 만들려거니와 (설정 신경 쓴다는 하에) 무인편에서 얘에 대한 복선이 진엔딩에 있었음에도 그걸 씹고 후속작에서 뜬끔 튀어나와 개연성 ㅎㅌㅊ 애초에 토미 레펜스 빡빡이 새끼가 이런 캐릭을 만든 것도 위의 엔딩 크레딧 막판에서 봤다시피 지 소중한 딸 태어난 기념으로 만든 거라 한다.
전형적인 신캐답게 막 밀어줘서 등장인물들 비중을 고루 분배하지도 않고 마치 에픽의 독점처럼 비중 몰빵한 채로 하고 싶은 거 다 해 처먹는 건 물론, 고작 토끼 옷 하나 입었다고 이런 거마냥 전혀 꼴리지 않는다. 게다가 애기라 팬아트가 상당히 제한적으로 작용해서 괜히 야스하게 만들었다간 막 출동한 FBI가 문짝 뚫고 체포각 뜨니 불가능에 가까울 수밖에.
SMBF의 태생이 WA! 언더테일! 델타룬! 같이 기발하게 뽑아낸 아이디어로 대박 터뜨리지 않는 이상, 거의 듣도 보도 못하게 묻힐 수 없는 인디 게임인 만큼 SMBF 후속작이 나오더라도 얘 활약상을 기대하기 조차 힘든 시각이다. 출시 당일에도 약간이나마 주목을 받아서 인기를 끌었지만 인디 게임이다 보니 전혀 끌리지 않아 죽 쑤는데 폭발적인 유명세로 전세계구 주목을 받은 대규모 프랜차이즈의 유명 게임들이 워낙 미친듯이 막 나가서 인기를 오래 끄는데 안정적인 거 보면 인기를 끌고 싶긴 해도 인디 게임 출신이라는 것부터가 명확한 한계에 달해서 오래 못 가고 묻힐 거라 예상, 그 후 바하8의 큰눈나 등 엄청난 여캐들에게 밀려나더니 결국 게임과 함께 묻혀버리고 말았다. 처음엔 갓겜과 똥겜 사이 무난하게 나아갔지만 갈 수록 똥겜 쪽으로 점점 기울어져서 가까워지는 동인겜에 출연한 게 진짜 캐릭 하나가 너~무 아까워서 누가 봐도 불쌍해 보일 지경이다.
이미 이를 알아챈 팬들은 얘 자체가 덜 팔린 상품을 더 팔아먹으려고 내놓은 흔한 인디 게임식 상술이라는 이유로 싫어해서 얼마 못 가 한물갈 때 쯤이면 모두의 뇌리 속에서 자연스레 잊힐만하다. 다!다!다!의 루다마냥 애기라고 특별한 줄 알았는데 별 거 아니었는지 발매 직후에 인기가 폭발적으로 이끌었건만 갈 수록 금방 식어서 인기 짱짱하게 존재감이 약간 돋보이는 애비보다 희미하다. 어느 정도냐면 킹반인이 그저 얘 보단 치킨너겟이 먼저 떠올린다고. ㅠㅠ
SMBF
전반부
애비와 애미와 함께 평온한 일상 보낼려고 소풍갔는데 왠 태아새끼가 갑툭튀해서 애비·애미를 두들겨 패는 거 보고 신이 났다가 납치된다. 2살짜리 인성보소?
상황이 뭔지도 모르고 지를 납치한 태아새끼를 삼촌으로 생각하면서 막 졸라게 앵기듯 같이 있을려고 따라갈려고 한다. 중간에 온갖 빠꾸 없는 장난을 쳐서 페투스의 계획을 망치는 뜻밖의 활약을 펼치는데
전기톱 땅크 조종간에 달린 탈출 버튼을 보고 한 번 눌러서 굉음으로 놀래켜 주는가 싶더니 버튼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 막 눌러대다 콕핏이 사출해서 폐병원까지 날아가 롤러코스터급 스릴을 즐기고, 초대형 선풍기를 켰다 끄거나 톱날 여러개 가지고 탑 쌓는가 하면, 아르마딜로 비스무리한 거 던져서 보조 드론을 망가뜨리는 등 의도치 않게 부부에게 챕터 2~3 보스들의 파훼법을 가리켜 준 것도 모자라서...
빡친 태아새끼가 애비와 애미에게 내민 못된 손버릇 보고 신기하더니 방금 옆에 나비에게 급 따라하기까지야 했다! 지는 그걸 했다고 아주 신났고, 이걸 본 애미는 깔깔 웃어넘기는데 경악한 애비가 그거 못된 버릇이라고 지적질하게 했을 정도라고.
후반부
태아의 연구실로 끌려 가서 페투스가 애비와 애미랑 싸우는 동안 빌린 태블릿으로 너튜브 잡다한 영상을 보다가 중간에 포도맛 음료를 마시기도 했다. 그 후 어디선가 날아온 신발 가지고 돌리기 신공을 선보인다.
그러나 페투스가 달려온 애비·애미를 고기시체 더미에 깔린 직후 람쥐병장과 동물 친구들?이 등판한 걸 보고 기뻐한다. 닥터 페투스가 다람쥐와 동물 친구들과 노는? 걸 감상하는데
태아 이새끼가 8282 끝낸답시고 자폭 버튼을 눌러 기능이 탑재된 전기톱 땅크를 자폭시켜서 '한 컷에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모두 뒤지는 광경'을 보게 되어 동심이 깨지는 충격을 받고 질질 짜더니 입에 달고 있던 젖꼭지를 떨어뜨린 직후 광광 처 운다. 우는 소리에 놀란 태아새끼는 고작 신고있던 신발로 조무사같이 달래주는데도 뚝 그치지 않고 계속 운다.
다람쥐가 몰래 살아있다 급 뒤지면서 옥좌에 있는 버튼을 누른 영향으로 시간이 급 가속하면서 생긴 파장으로 세계가 뒤틀려 늙거나 파괴되고 결국 틀딱이 된 애비와 애미에게 다가가기 직전 간발의 차로 함께 시공의 폭풍 속으로 끌려가버렸다.
이 문서는 결정적인 순간 개판을 만든 것, 혹은 끝마무리가 매우 개판인 것을 다룹니다. 물론 오른쪽처럼 제대로 끝내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
일순 후의 세계 끝에서 발견되었는데 정지된 상태로 여전히 울고 있고 뒤에 태아새끼가 지 등짝 보기 직전에 처해 있다.
발견 직후 애미가 등짝 건드리려는 태아에게 참교육에 의해 시공 입자로 쪼개져 우주 깊숙한 곳으로 가는데 얼마 지나 우주적 존재로 변한 페투스가 강림하게 되어버렸다.
결전을 치루고 나서 쪼개졌던 시공 입자가 하나로 합쳐서 돌아오더니 약간 성장한 모습으로 복귀했다! 전에 없었던 젖니 3개가 나 있는데 시공 입자가 분해 후 재결합으로 인한 영향을 받아서 생긴 결과라고 한다.
지를 구하러 온 애비와 애미를 보고 해맑게 기뻐하며 그들의 곁으로 무사히 껴안는 잠시 사라졌던 우주적 존재 페투스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약간 질질 짜다가 중간에 애미한테 젖꼭지를 달아주게 되고 이때 커다란 잔해를 날아오는 걸 보고 겁나서 가렸더니 애비·애미가 그걸 막고 버텨주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지만 상황이 나아지긴커녕 페투스가 강하게 누르는 잔해 때문에 함께 짜부될 위기에 처해진다. 안간 힘으로 버텨도 곧 한계에 이른 애비·애미가 버틸 수가 없어 통곡하는 모습을 보고 고민하다 뭔가 좋은 생각이 났는지, 앞장 서서 아까 애미가 준, 지 입에 물고 있던 젖꼭지를 페투스에게 건네줌으로써 기분을 풀어주고 원래 모습으로 되돌리면서 애비와 애미를 구해주는 활약을 했다!

젖꼭지를 페투스에게 친절히 건네받고 나서 쓰다듬으려는 순간 갑툭튀한 애비·애미가 페투스를 따따블 참교육해서 골익레를 발동해 애비·애미의 원래 모습과 동물 친구들 등판 직전의 시간대로 돌아오고 나서 쓰러진 페투스 앞에 다가가 깨진 유리조각으로 장난치다가 애비가 말려주니 알아서 그만뒀다.
떠날 때 또 다시 세번째로 젖꼭지를 달고 추한 태아 때문에 ㅉㅉ거리던 애비에게 입맞춤을 해줬다. 그리고 쥐었던 로봇 손에서 펼친 젖꼭지 보고 화를 푼 페투스를 향해 돌아서 "즐거웠다"는 듯 빠이빠이 손 흔들며 헤어진다.
사건이 끝나고 애비·애미와 함께 돌아가면서 놀아주다가 평야로 도착한 후에 다시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나비와 함께 놀아주면서 쓰담쓰담 하다가 보낼 때, 부모 몰래 태아새끼의 그 손버릇을 내밀고 애비·애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한편 페투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