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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페투스가 다람쥐(전작의 그 동네북 아님)가 이끈 동물 {{주석2|친구들|군단}}이 등판해서 대치하게 되는데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전기톱 땅크에 탑재된 자폭 버튼을 눌러 전기톱 땅크를 폭발시켜서 한 컷에 동물 친구들이 전부 뒤지는 광경을 보게 되어 [[동심파괴|동심이 깨져서]] 슬퍼지더니 입에 달고 있던 젖꼭지를 떨어뜨린 직후 광광 처 울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놀란 페투스가 신고있던 신발로 어찌 달래주는데도 계속 운다. | 그러나 페투스가 다람쥐(전작의 그 동네북 아님)가 이끈 동물 {{주석2|친구들|군단}}이 등판해서 대치하게 되는데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전기톱 땅크에 탑재된 자폭 버튼을 눌러 전기톱 땅크를 폭발시켜서 한 컷에 동물 친구들이 전부 뒤지는 광경을 보게 되어 [[동심파괴|동심이 깨져서]] 슬퍼지더니 입에 달고 있던 젖꼭지를 떨어뜨린 직후 광광 처 울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놀란 페투스가 신고있던 신발로 어찌 달래주는데도 계속 운다. | ||
다람쥐가 급 뒤지면서 옥좌에 있는 버튼을 | 다람쥐가 급 뒤지면서 옥좌에 있는 버튼을 누르자 [[메이드 인 헤븐|시간이 급 가속하면서 생긴 파장으로 세계가 뒤틀려 늙거나 파괴되고]] 결국 애비·애미에게 다가가기 직전 간발의 차로 함께 [[시공의 폭풍]]에 끌려갔다. | ||
일순 후로 재구축하는 세계의 끝에서 발견됐는데 정지된 상태로 여전히 울고 있고 뒤에 태아새끼가 지 [[등짝을 보자|등짝 보기]] 직전에 처해 있다. 애미가 태아에게 참교육 먹여줬는데 시공 입자로 쪼개져 우주 깊숙한 곳으로 가더니 페투스가 [[우주적 존재]]로 거듭났다. | 일순 후로 재구축하는 세계의 끝에서 발견됐는데 정지된 상태로 여전히 울고 있고 뒤에 태아새끼가 지 [[등짝을 보자|등짝 보기]] 직전에 처해 있다. 애미가 태아에게 참교육 먹여줬는데 시공 입자로 쪼개져 우주 깊숙한 곳으로 가더니 페투스가 [[우주적 존재]]로 거듭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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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고기 반창고 애기고기.jpg|400px|섬네일|다시 모인 한 가족]] | [[파일:고기 반창고 애기고기.jpg|400px|섬네일|다시 모인 한 가족]] | ||
결전을 치루고 나서 쪼개졌던 시공 입자가 하나로 합쳐서 | 결전을 치루고 나서 쪼개졌던 시공 입자가 하나로 합쳐서 돌아오더니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젖니가 3개 달려 있는데 시간가속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아서 생긴 영향이다. | ||
지를 구하러 온 애비·애미를 보고 기뻐하며 그들의 품으로 무사히 껴안는 잠시 사라졌던 우주적 존재 페투스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질질 짜고 커다란 구조물이 날아오는 모습에 쫄았는데 애비·애미가 그걸 막아준다. | 지를 구하러 온 애비·애미를 보고 기뻐하며 그들의 품으로 무사히 껴안는 잠시 사라졌던 우주적 존재 페투스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질질 짜고 커다란 구조물이 날아오는 모습에 쫄았는데 애비·애미가 그걸 막아준다. | ||
2021년 6월 30일 (수) 02:2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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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부터 나오는 애기고기 히로인이다.
미트 보이와 밴디지 걸이 결혼한 후 갓 태어난 딸래미로, 추정이긴 하지만 어쨌든 2살짜리(생후로 치면 11개월)이다. 애미의 가죽을 덧 댄 토끼 옷을 입었고 입에 공갈젖꼭지를 달고 있다.
애비의 운동 신경과 애미의 밝은 성격 등 여러가지를 물려받았지만, 애기라 그런 지 약간 눈새 기질이 있어 선 넘는 행동을 하고 후술할 그새끼의 손버릇을 배워 온 바람에 애비+애미+태아 이 셋을 합친 끔찍한 혼종이 되어부렀다.
게임상에서 특히 챕터 1~2 부분에 페투스가 워~류겐!! 오~아!!!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 같은 기술에 처 맞고도 탱탱볼같이 날아갈 뿐 상처없이 멀쩡한 거 보면 완전무적으로 묘사된다. 게임은 게임일 뿐이어서 다행이었지 애니였으면 거진 즉사 확정이다.
게임 자체가 이도저도 아니게 되어 유저들이 대부분 떠났어도 아래의 다양한 행적으로 미치도록 귀여운 존재감으로 어필해 슈퍼 미트 보이 포에버를 하드캐리한 주역이다.
애비·애미와 함께 소풍갔는데 왠 태아새끼가 갑툭튀해서 애비·애미를 두들겨 패는 거 보고 신난다. 2살짜리 인성보소?
지를 납치한 닥터 페투스를 삼촌으로 생각하면서 온갖 장난치기 시작했다. 하나같이 빠꾸가 없는데 전기톱 땅크 조종간에 달린 탈출 버튼을 막 눌러서 콕핏이 폐병원까지 날아가 롤러코스터급 스릴을 즐기고, 초대형 선풍기를 틀거나 아르마딜로 비스무리한 거 던져서 의도치 않게 챕터 2~3의 보스들 약점을 가리켜 준 것도 모자라서...
태아새끼가 애비·애미에게 내민 못된 손버릇 보고 급 따라하기까지야 했다! 지는 그걸 했다고 아주 신났고, 이걸 본 애미는 깔깔 웃어넘기는데 데꿀멍한 애비가 그거 못된 버릇이라고 지적했다. 태아의 실험실로 끌고 가서 페투스가 애비·애미랑 싸우는 동안 태블릿으로 너튜브 키즈 영상을 보면서 중간에 포도맛 음료를 마시기도 했다. 어디선가 날아온 신발 가지고 돌리기 신공을 보여줬다.
그러나 페투스가 다람쥐(전작의 그 동네북 아님)가 이끈 동물 친구들?이 등판해서 대치하게 되는데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전기톱 땅크에 탑재된 자폭 버튼을 눌러 전기톱 땅크를 폭발시켜서 한 컷에 동물 친구들이 전부 뒤지는 광경을 보게 되어 동심이 깨져서 슬퍼지더니 입에 달고 있던 젖꼭지를 떨어뜨린 직후 광광 처 울기 시작했다. 그 소리에 놀란 페투스가 신고있던 신발로 어찌 달래주는데도 계속 운다.
다람쥐가 급 뒤지면서 옥좌에 있는 버튼을 누르자 시간이 급 가속하면서 생긴 파장으로 세계가 뒤틀려 늙거나 파괴되고 결국 애비·애미에게 다가가기 직전 간발의 차로 함께 시공의 폭풍에 끌려갔다.
일순 후로 재구축하는 세계의 끝에서 발견됐는데 정지된 상태로 여전히 울고 있고 뒤에 태아새끼가 지 등짝 보기 직전에 처해 있다. 애미가 태아에게 참교육 먹여줬는데 시공 입자로 쪼개져 우주 깊숙한 곳으로 가더니 페투스가 우주적 존재로 거듭났다.

결전을 치루고 나서 쪼개졌던 시공 입자가 하나로 합쳐서 돌아오더니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젖니가 3개 달려 있는데 시간가속의 영향을 어느 정도 받아서 생긴 영향이다.
지를 구하러 온 애비·애미를 보고 기뻐하며 그들의 품으로 무사히 껴안는 잠시 사라졌던 우주적 존재 페투스가 돌아온 모습을 보고 질질 짜고 커다란 구조물이 날아오는 모습에 쫄았는데 애비·애미가 그걸 막아준다.
하지만 나아지긴커녕 함께 짜부될 위기에 처해있는데 안간 힘을 내지만 곧 한계에 일러 애비와 애미가 버틸 수가 없는 모습을 보고 슬퍼하다 뭔가 좋은 생각이 났는지 페투스 앞에 서서 입에 물고 있던 젖꼭지를 건네줌으로 이걸 본 페투스가 감명을 받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면서 애비와 애미를 구해주는 활약을 했다!
애비·애미가 그 태아를 참교육한 영향으로 세계가 골익레로 애비·애미를 원래 모습, 동물 친구들 등판 이전으로 돌아오고 나서 쓰러진 페투스 앞에 깨진 유리조각으로 장난치지만 애비가 말려서 알아서 그만뒀다. 그리고 떠날 때 젖꼭지를 달고 페투스를 보면서 즐거웠다는 듯 빠이빠이 손 흔들며 헤어진다.
사건이 끝나고 돌아가면서 애비·애미와 놀아주다가 도착하고 나서 다시 평온한 일상을 보낸다. 나비를 쓰담쓰담 하다가 보내줄 때, (가족 몰래) 태아새끼의 그 손버릇 내밀고 애비·애미와 함께 집으로 돌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