넬: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
| 36번째 줄: | 36번째 줄: | ||
인디 1집 Reflection Of (2001.01.19) | '''인디 1집 Reflection Of (2001.01.19)''' | ||
넬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앨범이 색깔이 빨간색이라 하여 '빨간 앨범' 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Reflection Of 옆에 Nell이라 써져 있어서 그런지, 앨범의 이름을 'Reflection Of Nell' 인줄 아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 |||
당시 다듬어 지지 않은 사운드로 최근 앨범과는 비교가 불가한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이것이 오히려 넬 답다며 넬의 옛날 사운드를 그리워 하는 골수팬도 있을 정도, 당시엔 Radiohead의 아류라는 소리도 종종 있었다고 함. | |||
여담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현재 30만원 정도의 고가를 뛰넘으면서, 넬이 이 소식을 듣곤 자기들이 대단한 가수인것 같다고 좋아하며, 팬들에게 음원을 아예 뿌리기도 하는 등 굉장히 보기 드문 헤프닝이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 |||
메이저 1집 Let It Rain (2003.06.12) | 추천 곡 : 믿어선 안될 말, 어차피 그런거, Aden, 4 | ||
'''인디 2집 speechless (2001.09.26)''' | |||
넬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마지막 인디 앨범, 1집과는 다르게 락킹한 곡들이 상당히 포함 되어 있다, 앨범 표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나무 앨범'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 |||
이 앨범은 유독 오타가 많기로 유명한데, 덩어리를 '벙어리'라고 하질 않나, 심지어는 벽을 '떡'이라고 하질 않나.. | |||
인쇄소에서 개줫같은 오타를 찍었던 적이 있기도 했다, 김종완이 인터뷰에서 이 앨범에 대해 회상 하였을때, '인쇄소 주인이 우릴 너무 싫어한것 같다.' 는 언급을 하였음. | |||
추천 곡 : 모래시계, 바보천사, 벽, 양의 노래, 등등.. | |||
'''메이저 1집 Let It Rain (2003.06.12)''' | |||
넬이 서태지의 밑으로 들어가 만든 첫번째 메이저 앨범이다! '비 앨범'이라고도 부른다. | |||
확실히 전의 앨범과는 다르게 사운드의 품질이 좀더 상승한 느낌이며, 이때부터 넬의 색깔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어가는 앨범, 14년정도 된 앨범인데도 현재와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 |||
오죽하면, 서태지의 음악 인생중 크게 한건 한것이 넬을 메이저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 | |||
여담으로 보컬 김종완의 보컬 실력이 갑자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던 앨범이기도 하다, 이전의 대한 평가는 '노래는 잘하는데 뭔가 살짝 미숙한 느낌이 들었다.' 는 비판도 있었을 정도.. | |||
아무튼, 지금은 약간 신디사이저로 좀더 여러가지 독특한 멜로디를 뿜어내, 그 느낌이 취향을 많이 타는 반면, 이 앨범은 오로지 밴드 사운드로 무장해서 그런지, 이 앨범을 유독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팬들도 있음. | |||
'딱 이때가 좋았다.' 라는 의견도 여럿 있는듯 하고, 최근 '부서진'이 싱글로 나오게 되면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앨범이 이 앨범이기도 하면, 아직까지도 이 앨범의 사운드를 그리워하는 팬이 있는것을 반증하는듯 함.. | |||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명반이라 평가하는것을 보면 넬을 입문할때 정말 딱 어울릴만한 앨범인듯 하다. | |||
추천 곡 : 솔직히 말해서 이 앨범은 무엇을 추천해야 할지 정말 애매한 앨범이다, 고로 직접 듣고 판단하는것이 더 좋을듯 함. (그래도 기생충은 닥치고 들어라, 두번 들어라!!) | |||
메이저 2집 Walk Through Me (2004.11.18) | 메이저 2집 Walk Through Me (2004.11.18) | ||
넬의 두번째 메이저 앨범, '보라 앨범' 이라고도 부름. | |||
이때부터 약간 실험적이고, 곡의 전면에 피아노를 쓰게 되면서 굉장히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 |||
골수 마니아들이 물고 빨던 1집의 사운드와 비교해 봐도 확연히 다르며, 'Radiohead' 같다고 까던 몇몇 찐따새끼들이 이젠 태클걸게 없어지자, '초심을 잃었네 ㅉㅉ' 라는 매우 찐따스러운 논리를 펼치며 깟었음. | |||
메이저 3집 Healing Process (2006.09.21) | 메이저 3집 Healing Process (2006.09.21) | ||
2017년 9월 12일 (화) 23:39 판
|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
| 이 문서는 특정 분야에서 도를 닦고 깨달음을 얻으신 분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야에서 이분만큼이나 도를 닦고 수련하여 통달하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
1999년에 결성되고 2001년에 앨범 낸 밴드. 멤버는 김종완, 이재경, 이정훈, 정재원, 노예.노예의 별명은 노심지,쌈지 등.2014년 쯤부터 서브 멤버로 데리고 다닌다.
서태지 밑에 있다가 울림으로 갔다.넬갤에서는 울림을 나오냐 마냐가 꾸준글. 16년 3월 22일자로 울림을 나와 독립레이블 '스페이스 보헤미안'을 설립했다.
정재원이 제일 잘생겼고 이정훈은 외모가 진화하고 이재경은 살이 좀 올라도 비슷한데 김종완은 한결같이 못생겼다.근데 노래를 자기가 만들어 부르는데 노래가 좋아서 음악성형실력은 압구정 성형외과거리 뺨친다.
인디1집이 로마나라에서 30만원 한다.더럽게 비싼데 노래가 좋아서 언젠간 사고말겠다는게 넬갤럼들의 목표이다.
인디 1, 2집 메이저 1, 2, 3집, 편곡앨범은 확실히 명반이고 4~6집은 은근히 취향탄다.그러나 명반은 4~6집으로 영업당하는게 함정 (4~5집은 명반 맞음 ㄹㅇ)
이번에 7집 나왔으니 우연히 이 항목에 들린 사람은 한번 들어봐라. 꽤 괜찮게 나왔으니까
개취로는 메이저 1, 3집이 최고 명반이니 꼭 들어봐라
매년 'Christmas in Nell's Room'이라는 이름으로 크리스마스 전날과 당일날 단독콘서트를 연다.
멤버들이 다 소녀시대를 좋아한다.맨날 곡 내고 일주일씩 찔끔찔끔 음방 나오는데 그때 소녀시대든 태티서든 안 나온 적이 거의 없다.인피니트 성규가 넬 팬이어서 넬덕들이 성덕이라 부르는데 넬아재들은 소녀시대의 성덕.
술을 많이 마신다.갤에서 몇박스씩 소주에 김종완 헬짤만 골라 붙여 보내도 그딴거 상관없이 마시는듯. 술 마시면 노래를 존나게 잘부른다! 2007년 펜타포트 록페스티벌 때 편곡앨범의 노래 중 하나인 백색왜성을 불렀는데 역대급이다.
담배도 존나 펴댄다.그래서 그런지 요즘 김종완은 탈모기가 보인다. 조속한 탈모갤행을 추천
정재원이 우체통을 뽑아서 길 가운데에 놓다 잡혀가서 며칠 동안 정재원이 유치장에 들어간 적이 있었다. 후에 우체국 트위터에 소개되었다. 시킨 건 김종완인데 잡혀간 건 정재원
타블로와 사랑을 나눈 일화가 많다.
존나 유명한 곡으로는 기억을 걷는 시간이 있다. 띵곡이니 꼭 한번 들어보기 바란다. 느그들 생각보다 꽤 오래된 밴드고 해서 디스코그래피가 허벌이다보니 뭘 들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라헷빠들은 메이저1집부터 앨범째로 정주행하면 편하다 컄ㅋㅋ 영업하기 개편함 개이득 근데 너무많이들으면 우울증온다 메이저3집은 기분나쁠때 틀어놓으면 Meaningless 듣다가 아 진짜 뒤지는것도 좋겠다 생각 들지도 모름
디스코그래피
정규 앨범
인디 1집 Reflection Of (2001.01.19)
넬의 기념비적인 첫 번째 스튜디오 앨범, 앨범이 색깔이 빨간색이라 하여 '빨간 앨범' 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Reflection Of 옆에 Nell이라 써져 있어서 그런지, 앨범의 이름을 'Reflection Of Nell' 인줄 아는 사람이 있었다고 한다.
당시 다듬어 지지 않은 사운드로 최근 앨범과는 비교가 불가한 사운드를 보여주는데, 이것이 오히려 넬 답다며 넬의 옛날 사운드를 그리워 하는 골수팬도 있을 정도, 당시엔 Radiohead의 아류라는 소리도 종종 있었다고 함.
여담으로 이 앨범의 가치는 현재 30만원 정도의 고가를 뛰넘으면서, 넬이 이 소식을 듣곤 자기들이 대단한 가수인것 같다고 좋아하며, 팬들에게 음원을 아예 뿌리기도 하는 등 굉장히 보기 드문 헤프닝이 있는 앨범이기도 하다.
추천 곡 : 믿어선 안될 말, 어차피 그런거, Aden, 4
인디 2집 speechless (2001.09.26) 넬의 두번째 스튜디오 앨범이자 마지막 인디 앨범, 1집과는 다르게 락킹한 곡들이 상당히 포함 되어 있다, 앨범 표지가 나무로 되어 있어서 '나무 앨범'이라고도 부르기도 한다. 이 앨범은 유독 오타가 많기로 유명한데, 덩어리를 '벙어리'라고 하질 않나, 심지어는 벽을 '떡'이라고 하질 않나.. 인쇄소에서 개줫같은 오타를 찍었던 적이 있기도 했다, 김종완이 인터뷰에서 이 앨범에 대해 회상 하였을때, '인쇄소 주인이 우릴 너무 싫어한것 같다.' 는 언급을 하였음.
추천 곡 : 모래시계, 바보천사, 벽, 양의 노래, 등등..
메이저 1집 Let It Rain (2003.06.12) 넬이 서태지의 밑으로 들어가 만든 첫번째 메이저 앨범이다! '비 앨범'이라고도 부른다. 확실히 전의 앨범과는 다르게 사운드의 품질이 좀더 상승한 느낌이며, 이때부터 넬의 색깔을 찾아가는 계기가 되어가는 앨범, 14년정도 된 앨범인데도 현재와 전혀 뒤쳐지지 않는다. 오죽하면, 서태지의 음악 인생중 크게 한건 한것이 넬을 메이저로 끌어 올렸다는 평가가 있을 정도..?
여담으로 보컬 김종완의 보컬 실력이 갑자기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던 앨범이기도 하다, 이전의 대한 평가는 '노래는 잘하는데 뭔가 살짝 미숙한 느낌이 들었다.' 는 비판도 있었을 정도..
아무튼, 지금은 약간 신디사이저로 좀더 여러가지 독특한 멜로디를 뿜어내, 그 느낌이 취향을 많이 타는 반면, 이 앨범은 오로지 밴드 사운드로 무장해서 그런지, 이 앨범을 유독 그리워하고 좋아하는 팬들도 있음. '딱 이때가 좋았다.' 라는 의견도 여럿 있는듯 하고, 최근 '부서진'이 싱글로 나오게 되면서 가장 많이 언급된 앨범이 이 앨범이기도 하면, 아직까지도 이 앨범의 사운드를 그리워하는 팬이 있는것을 반증하는듯 함..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이 앨범을 명반이라 평가하는것을 보면 넬을 입문할때 정말 딱 어울릴만한 앨범인듯 하다.
추천 곡 : 솔직히 말해서 이 앨범은 무엇을 추천해야 할지 정말 애매한 앨범이다, 고로 직접 듣고 판단하는것이 더 좋을듯 함. (그래도 기생충은 닥치고 들어라, 두번 들어라!!)
메이저 2집 Walk Through Me (2004.11.18) 넬의 두번째 메이저 앨범, '보라 앨범' 이라고도 부름. 이때부터 약간 실험적이고, 곡의 전면에 피아노를 쓰게 되면서 굉장히 서정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가 흐른다.
골수 마니아들이 물고 빨던 1집의 사운드와 비교해 봐도 확연히 다르며, 'Radiohead' 같다고 까던 몇몇 찐따새끼들이 이젠 태클걸게 없어지자, '초심을 잃었네 ㅉㅉ' 라는 매우 찐따스러운 논리를 펼치며 깟었음.
메이저 3집 Healing Process (2006.09.21)
메이저 4집 Separation Anxiety (2008.03.21)
메이저 5집 Slip Away (2012.04.10)
메이저 6집 Newton's Apple (2014.02.27)
메이저 7집 C (2016.08.19)
싱글
Holding onto Gravity (2012.12.03)
Christmas In NELL's ROOM (2013.01.08)
Escaping Gravity (2013.6.10)
청춘연가 (2014.12.15)
Star Shell (2015.9.18)
3인칭의 필요성 (2015.12.02)
그리워하려고 해 (2016.12.07)
부서진 (2017.07.25)
기타 앨범
편곡 앨범 Let's Take A Walk (2007.06.25)
스페셜 싱글 멀어지다 (2008.06.03)
스페셜 앨범 The Trace (2008.11.27)
OST
결혼합시다 OST '인연' (2006.01.06)
투윅스 OST 'Run' (2013.08.07)
미녀 공심이 OST Part.7 '기다린다' (2016.06.25)
굿와이프 OST Part 1 '숨' (2016.07.23)
역도요정 김복주 OST Part 1 'You&I' (2016.11.16)
수상한 파트너 OST Part. 8 "그날의 기억" (2017.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