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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앨범을 내든 저렇게 앨범을 내든 "옛날이나 지금이나 음악의 색이 똑같다", "옛날 느낌은 찾아볼 수 없다. 초심을 잃었다" 라고 나불거리는 음알못들의 사이에 끼이는 밴드. 그만큼 관심과 비판(이라 쓰고 맹목적 비난이라 읽는다)을 많이 받는 밴드.
[[파일:넬.jpg]]


ㄴㅇㄱㄹㅇ 바뀌면 초심잃었다고 지랄, 안바뀌면 옛날느낌안난다고 지랄


ㄴ맹목적 빨림도 많이 받는다. 음잘알들은 그냥 입닫고 듣기만하자. 분탕질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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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부터 독보적인 스타일과 창의적 감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한국 록음악의 한 축을 담당할 뻔 한 밴드였으나


메이저 3집 'Healing Process'가 특히 개씹명반이다.
군지한 후 좆같은 음악을 들고 나타나 음원사냥 밴드로 전락했다.


그냥 전곡 들어볼것을 추천함
막귀 빠순이년들은 음악 스타일이 달라진거라고 빼애액 중이지만
 
정작 스타일은 그대로인데 걍 음악성만 좆나게 퇴보했다는 걸 누구나 느끼고 있다.
 
군대(사실은 공익ㅎ)에 모든 음악성을 다 두고 나온 진정한 애국밴드.

2015년 10월 8일 (목) 20:43 판



마이너부터 독보적인 스타일과 창의적 감성으로 주목을 받으며

한국 록음악의 한 축을 담당할 뻔 한 밴드였으나

군지한 후 좆같은 음악을 들고 나타나 음원사냥 밴드로 전락했다.

막귀 빠순이년들은 음악 스타일이 달라진거라고 빼애액 중이지만

정작 스타일은 그대로인데 걍 음악성만 좆나게 퇴보했다는 걸 누구나 다 느끼고 있다.

군대(사실은 공익ㅎ)에 모든 음악성을 다 두고 나온 진정한 애국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