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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걷는 시간 부른 걔들
이렇게 앨범을 내든 저렇게 앨범을 내든 "옛날이나 지금이나 음악의 색이 똑같다", "옛날 느낌은 찾아볼 수 없다. 초심을 잃었다" 라고 나불거리는 음알못들의 사이에 끼이는 밴드. 그만큼 관심과 비판(이라 쓰고 맹목적 비난이라 읽는다)을 많이 받는 밴드.
 
놀랍게도 기억을 걷는 시간 부른 걔가 아니다

2015년 6월 11일 (목) 21:17 판

이렇게 앨범을 내든 저렇게 앨범을 내든 "옛날이나 지금이나 음악의 색이 똑같다", "옛날 느낌은 찾아볼 수 없다. 초심을 잃었다" 라고 나불거리는 음알못들의 사이에 끼이는 밴드. 그만큼 관심과 비판(이라 쓰고 맹목적 비난이라 읽는다)을 많이 받는 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