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두 판 사이의 차이
편집 요약 없음 |
편집 요약 없음 |
||
| 1번째 줄: | 1번째 줄: | ||
{{ | {{중간계}} | ||
{{현대 국가 | 국기 =네팔의 국기.png | 추가사진 =네팔의 지도.png| 국가명 = 네팔| 영어국가명 = नेपाल / Nepal| 수도 = 카트만두 | 국가 = 네팔 | 대륙 = 아시아 | 면적 = 147,181km²|인구 =약 29,519,114명 | 지도자 =람 바란 야다브(대통령)| GDP =$412.2억| 언어 = 네팔어|민족 = 네팔인 등| 종교 =}} | {{현대 국가 | 국기 =네팔의 국기.png | 추가사진 =네팔의 지도.png| 국가명 = 네팔| 영어국가명 = नेपाल / Nepal| 수도 = 카트만두 | 국가 = 네팔 | 대륙 = 아시아 | 면적 = 147,181km²|인구 =약 29,519,114명 | 지도자 =람 바란 야다브(대통령)| GDP =$412.2억| 언어 = 네팔어|민족 = 네팔인 등| 종교 =}} | ||
2016년 10월 27일 (목) 14:27 판
| 이 문서는 헬조선보다 낫지만 살기 애매한 곳을 다룹니다. 해당 항목에 서술된 곳은 분명 헬조선보다 낫지만 유토피아보다 딸리는 곳을 다룹니다. 만약 이곳으로 탈조선을 하실 수 있으면 일단은 떠나십시오. 하지만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
| 네팔 नेपाल / Nepal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카트만두 |
| 국가 | 네팔 |
| 대륙 | 아시아 |
| 면적 | 147,181km² |
| 인구 | 약 29,519,114명 |
| 추가 정보 | |
| 지도자 | 람 바란 야다브(대통령) |
| GDP | $412.2억 |
| 언어 | 네팔어 |
| 민족 | 네팔인 등 |
개요
응. 네 팔.
네 영원한 여자친구다.
국기가 특이하다.
삼각형을 두 개 얹은 것 같은 모양이다.
그래서 그런지 폴란드공에서는 공 모양이 아니라 악어같은 모습으로 나온다.
제국주의 영국의 침략을 막아낸 몇 안되는 국가 중 하나이다. 물론 네팔의 환경 자체가 빨아먹을 건 존나 부족하면서 다스리긴 존나게 힘든 곳이라서 쉽게 포기한 것도 있다.
점령 당한적 있지 않았나?
점령 안 당한 곳은 옆동네 부탄이라는 조그마한 나라
ㄴ 부탄 병신들 학교에서 영어 의무교육하던데 영국 식민지 아녔냐?
석가모니가 이 곳 출생이다.
자연
인도에 삼면이 둘러쌓여있고 중국령이 티베트와 한면이 닿아있어서 에베레스트산을 공유하고 있다. 근데 네팔하면 에베레스트, 에베레스트 하면 네팔이라 중국애들 끠꺼솟.
온나라가 지구의 지붕이라는 킹왕짱 히말라야 산맥 위에 있다. 그덕에 세계에서 제일 높은 공항(활주로)도 이 나라에 있다는듯. 얼마전엔 세계에서 제일 높은 높이에서 헬리콥터 착륙 이라는 기록도 세웠다는데 논란이 좀 있다고 한다.
인도-호주판과 유라시아판이 매일같이 투닥투닥을 하는 곳이다. 그 여파로 매년 에베레스트산이 솟아 오르고 있다. 과거엔 해양지각인데 두 판이 부딪히면서 밑에있던 해양지각이 밀려 솟아올라 히말라야 산맥이 되었다고 한다. 그덕에 이동네에서도 땅파면 조개 화석 뭐 이런거 나온단다.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이러한 이유로 지진이 잦다. 얼마전에도 큰 지진이 일어나 안그래도 못사는 나라가 더 못살게 되었단다. 안습
이 나라사람들에겐 남한 최고봉 한라산이나 한반도 최고봉 백두산 이런거는 산도 아니라고 한다. 저정도 높이는 이름없는 동내 뒷동산 취급 안습.
주력 산업
외국인 노동자들이나 구르카 용병이 부쳐주는 돈이나 에베레스트산 입산료, 그리고 세르파업이 다이다. 안습
정치
대통령제를 실시하는 의원 내각제로 대통령 간선제를 체택한다. 실권은 정부수반인 총리가 먹고 머통령은 장식겸 의전 셔틀이다.
2008년 이전까지 네팔은 왕정 국가였다. 이때까지 정치지형은 대충 마오의 은총을 받은 마오이스트들(모택동 주의자)과 비슈누의 은총을 받는 인도계 왕실-귀족들이 대치했다.
과거 중국이 영 힘이 없을땐 인도를 등에업은 인도계들이 짱을 먹었으나 중국이 힘을 기르고 왕실 인기와 위신이 땅에 떨어지자 덩달아 마오이스트들도 힘이 세졌다.
거기다가 전임 국왕도 부탄왕국 처럼 입헌군주제를 실시했으나 후임이자 마지막 국왕이 전제군주제로 역행하자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다. 여기에 마오이스트 반군들이 가세하여 왕정을 무너뜨리고 2008년에 공화국을 세웠다고 한다.
이후 마오주의자들이 1당을 차지하며 공화국 총리를 먹었다. 이에 중국은 좋다~라고 했지만 차마 내색할수가 없는 입장이었다. 바로 네팔 전통의 후원자를 자처하던 남아시아의 짱인 인도와 그리고 중국하면 ㅂㄷㅂㄷ 부터 거리는 미국이 도끼눈 뜨고 네팔을 엄근진하게 노려보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마오이스트들 또한 상위카스트들의 잔치라 불가촉 천민들의 미움을 받았고 마오이스트들이 반군이던 당시에 약탈을 해서(외국인 노동자로 어렵게 모은 전재산을 강탈해가서 다시 외국으로 달아나야 했다고 한다.) 네팔 민중들의 미움을 받았으며 심지어 서방 국제사회 뿐만 아니라 네팔 인들마저도 이럴바에 걍 다시 왕정합시다라고 부들부들 거렸다고.
그래서 현재 네팔공화국의 집권정당은 마오이스트들이 총선에서 의석의 반을 날려먹는 바람에 공산당이 원내 1당을 차지하며 집권해 있다.(통합 마르크스-레닌주의 네팔 공산당) 총리에 이어 별 실권은 없지만 대통령도 공산당이 먹었다. 네팔 사상 첫 여성 대통령이자 공산당 부총재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