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두 판 사이의 차이

K-위키
6번째 줄: 6번째 줄:


[[일본]]의 전통연극이라는데 사용되는 가면이 존나 무섭게 생겼다.
[[일본]]의 전통연극이라는데 사용되는 가면이 존나 무섭게 생겼다.
역할에 따라서 노인, 도깨비, 무사 등 다양한 가면들이 사용되는데, 가장 유명한 형태인 위의 가면은 당시의 미인상에 가까운 여인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귀신 가면이 아니다.
역할에 따라서 노인, 도깨비, 무사 등 다양한 가면들이 사용되는데, 가장 유명한 형태인 위의 가면은 당시의 미인상에 가까운 여성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귀신 가면이 아니다.


한밤중에 심심하면 노(能)에 쓰이는 가면들이나 찾아봐라.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한밤중에 심심하면 노(能)에 쓰이는 가면들이나 찾아봐라.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2016년 9월 18일 (일) 22:19 판

일본의 전통극 '能'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노무나도 노무섭습니다.
노무 노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파일:노 가면.jpg

ㄴ시발 깜짝아

일본의 전통연극이라는데 사용되는 가면이 존나 무섭게 생겼다. 역할에 따라서 노인, 도깨비, 무사 등 다양한 가면들이 사용되는데, 가장 유명한 형태인 위의 가면은 당시의 미인상에 가까운 여성을 표현한 것이라 한다. 귀신 가면이 아니다.

한밤중에 심심하면 노(能)에 쓰이는 가면들이나 찾아봐라. 정신건강에 매우 이롭다.

구글에다 'noh mask'라고 검색하면 심신이 치유되는 정화짤이 많이 나온다. (예시: [1], [2], [3] - 이건 좀 예쁜것 같기도...)

동력원

배의 동력원중 하나. 빠따로 직접적으로 수면을 밀어서 움직인다. 바람이 없을때 인력으로 배를 움직이게한다. 과거에는 노예들이나 죄수들의 노오오오력으로 움직였으나 군인들도 젓기는 마찬가지.

현대 수영하는것과 마찬가지로 한번에 확 저어야 나간다. 그러므로 리듬 파워 집중력이 요구된다. 리게이들을 한곳에 모아놓고 훈련시키면 최강의 갤리선이 탄생할것이다.

무기

석궁이라고 불리는 기계활들은 사실 노라는 이름으로 잘만 불리고 있었다. 자세한건 석궁 항목 참조.

디아블로3 에서 노 라는 이름을 가진 전설무기가 있더라. 동력원에 젓는 그 노 인듯.

딱! 딲! 딱! < 진짜로 효과명에 저렇게 써있다.

이걸 응용하여 화살 여러개를 동시에 발사하는 연노를 제갈량이 만들기도 하였다.

성씨

로, 노 둘다 노로 통합하여 읽힌다.

그리고 몇몇 집단들은 전 대통령의 이름을 빗대어 고인드립을 시전하는데 지들딴엔 고인드립을 꿀잼이라고 생각하는 새끼들은 한강 다리 주소나 알아봐야 한다.

참고로 盧, 魯 두 성씨가 있으나 魯씨는 많지 않다. 魯씨의 대표적인 인물로는 삼국지의 노숙노회찬이 있다.

접미사

이 문서는 일베에 관련된 것을 다루고 있노 이기야!
일베 용어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일상생활에서 함부로 사용해서 사회적으로 매장당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바란다 이기야!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일베충들이 주로 사용하는 말투이다.

이기야와 더불어, 일베벌레들이 거의 항상 쓴다. 일단 이 말투를 쓴다면 벌레라고 의심하는 것이 옳다.

가끔씩 이런 말투를 쓰는 사투리가 있다고 우기는 놈들이 있는데, 그런 사투리를 쓰는 지방이 있다고 하더라도, 요즘은 거의 안쓸 뿐더러, 이게 일베충들의 말투라는 게 워낙 널리 퍼져서 더더욱 안쓴다.

뭔 개소리야 경상도 사람들이 손투리 얼마나 심한데

경상도 사투리에서의 '~노' 는 주로 육하원칙이 주어가 될 때만 쓰인다.

예) 와 그라노?, 누구랑 갔노? , 언제 그랬노?

'~나'는 그 외의 상황에 쓰인다.

예) 잘 지내나? 밥 묵었나? 괜찮나?

그러니까 무리하게 '~노'를 붙인다면 일단 그사람이 일베충인지 의심하는게 좋다.

특히 '~아니노?' '~하겠노?' 이런 씹소리를 해대면 빼박 일베충이다.

경상도쪽 사람들은 주로 사투리를 쓰지만, 그 사투리중에서 사투리 '노'를 붙혀 사용하지 않는 접미사가 있기 때문에 위에것과 같은 '~아니노?', '하겠노?', '재밌노?'등의 사투리는 '노'를 붙혀 사용하지 않기에, 말끝마다 물을때 '노'를 사용한다면 일베벌레로 의심해라.

ㄴ실제로 쌍도사람들 '아니노'는 안쓰고, '하겠노'나 '재밌노'는 종종 쓴다. '그딴기 뭐가 재밌노!' 등등. 참고로 나 머구토박이임.

사투리는 어쩔수 없다. 다만, 뒤에 이기야일베용어를 붙혀 말한다면 그것역시 일베벌레다.


부산 사람으로서 이야기하면 경험상 일반적으로 '노'를 힘주고 발음안함 몇몇 예외적인 경우도 있긴한데 그렇게 적음. 그러니 뭔 말할 때마다 '노'에 힘주고 발언하면 일단 의심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