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린재: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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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초가을쯤 출몰하니 은행나무를 알코올에 숙성시켜서 방충망에 뿌려놓으면 싫어해서 접근을 안한다고 한다.
주로 초가을쯤 출몰하니 은행나무를 알코올에 숙성시켜서 방충망에 뿌려놓으면 싫어해서 접근을 안한다고 한다.
ㄴ 여름에는 갈색 노린재가 지랄한다.

2016년 9월 4일 (일) 20:21 판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는 좆같은 해충에 대해서 다룹니다.
이 문서는 상상만 해도 피가 거꾸로 솟는 해충들에 대해 다룹니다. 부디 세스코를 불러 이 개씹새끼들을 멸종시켜 주십시오!
이 새끼들을 안 잡고 방치하다가 의 집 혹은 너의 몸에서 발생한 모든 문제는 디시위키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만지면 냄새나는 벌레. 보통 초록색에 노란 점이 두개 박혀있다.

가끔가다 안쏘고 사람을 물기도 하는 종이 있는데 그건 엄청 따갑다.

이말년의 말에 따르면 방귀벌레라고도 부른다고.

노린재를 노렸다

과일 나무 이런데서 즙을 쪽쪽 빨아먹고 나무도 말라죽게 하질않나 잡을려면 냄새풍기는 병신같은 쓰레기 곤충이다.

거기다 이새끼도 불빛을 좋아해서 방이나 교실에 들어오는데

비좁은 방충망도 틈이 생기면 잘만 들어와 지랄발광을 한다

바퀴벌레보다도 좆같은게 에프킬라를 뿌려도 죽지 않고 냄새 풍기고 아 시발

에프킬라로도 안죽으면 라이터와 에프킬라를 조합해서 화염방사기로 지져버리자. 물론 화재나면 니 책임

주로 초가을쯤 출몰하니 은행나무를 알코올에 숙성시켜서 방충망에 뿌려놓으면 싫어해서 접근을 안한다고 한다.

ㄴ 여름에는 갈색 노린재가 지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