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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노비는 신분제 때문에 강제였다면 현대의 노비들은 자발적으로 노비가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 과거의 노비는 신분제 때문에 강제였다면 현대의 노비들은 자발적으로 노비가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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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 농담이 아니라 조선의 리얼한 현실이었다. 임진왜란때 경복궁 방화 소실 사태도 노비 추쇄(추노관)를 관할하는 장례원에 노비들이 지른 불이 궐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 *[[추노]] - 농담이 아니라 조선의 리얼한 현실이었다. 임진왜란때 경복궁 방화 소실 사태도 노비 추쇄(추노관)를 관할하는 장례원에 노비들이 지른 불이 궐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 ||
2015년 6월 8일 (월) 05:48 판
개요
원조 헬조선이 무려 19세기까지 운용했던 자국민 노예제도의 노예계급을 담당했던 이들을 이른다.
고조선 8조법에 "도둑질을 한 자는 종으로 삼는다." 라고 하는걸 봐서는 지옥불반도에 노비 없던 적은 없다.
어원
남자종 노 (奴)자에 계집종 비 (婢)자의 합성어 이다. 즉, 종연놈이라는 뜻이다.
상세
인도의 카스트제도에 상응하는 한국 고유의 신분제도의 최하층 계급이었다
국뽕들이 노예제와는 다르다고 바락바락 우기지만, 어디까지나 사소한 점이 다르다는 것이지 노비제는 사실상 국가가 운영한 노예제도로 봐도 무방하다.
세계 차원에서 봐도 무려 19세기까지 자국민 노예제를 법령으로 운영한 나라가 흔치가 않다. 헬조센징들은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부분.
갑오개혁을 끝으로 양천제를 폐지했지만 명목상의 법률과는 별개로 노비를 들이는 관습 자체는 한국전쟁 직전까지 남아있었고, 한국전쟁으로 양반상놈세상이 리셋되자 없어진.....줄 알았으나
1970년대까지 양반집에 기거하는 머슴들이 상당수 남아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최근엔 시사프로그램에 의해 현대판 노예의 존재(노예할아버지, 섬노예 등)가 다수 확인되고 공무원들이 전수조사를 통해 노예근절운동을 시작한게 불과 최근의 일이다.
현황
물론 현대에 와서도 헬조선의 유구한 노비제 역사가 단박에 어떻게 될 리는 없으며 당연지사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과거의 노비는 신분제 때문에 강제였다면 현대의 노비들은 자발적으로 노비가 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쫓고 쫓기는게 우리 인생~ 개만도 못한것이 노비의 생~♪
관련항목
- 추노 - 농담이 아니라 조선의 리얼한 현실이었다. 임진왜란때 경복궁 방화 소실 사태도 노비 추쇄(추노관)를 관할하는 장례원에 노비들이 지른 불이 궐로 옮겨붙은 것으로 추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