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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Sdf6148 (토론)님의 2015년 6월 24일 (수) 10:13 판

메일,뉴스,블로그 등 편의를 제공하는 검색엔진 포털사이트이나 뉴스나 아고라 등 현 정부에 대해 그 어떤 세력보다 신랄하고 날카롭게 비판하는 반면 야당은 거의 찬양을 하기 때문에 좌음이라는 별명이 붙게 되었다. 뉴스나 기사 등을 보면 언제나 댓글엔 정부나 대통령을 까는 댓글이 베댓을 먹고 있으며 기사의 내용이나 제목도 은근히 현 정부에만 가시를 세우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정부가 띨한 짓을 하니까 국민으로서 비판하는게 무엇이 나쁘냐" 라고 말 할 수도 있겠지만 솔직히 현 정책에 불만을 가진다기 보단 그냥 원래부터 현 정권에 불만이 많았던 사람들이다.

다음 뉴스 덧글이 재밌다 항상 현 대통령을 까는댓글 심지어 애들 뉴스에도 대통령까는 댓글이 베댓이다. 그리고 대선이 주작되었다는 댓글도 항상 베댓을 먹는다

루리웹을 먹었으니 얼마가지 못할 사이트.

실제로 다음 클라우드 서비스 종료 등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참고 : 다음은 카카오와 병합했다. 실상 다음은 카카오한테 인수 당한 격이라고 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