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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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Ghd1005123 (토론)님의 2015년 8월 7일 (금) 16:18 판 (내용추가)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웹툰계의 발암물질

솔직히 재미 있고 스토리, 플룻도 잘 짰는데 작가 양영순놈의 인성이 문제다. 한국만화 잘모르는 씹떡새끼라면 헌터x헌터 토가시같은새끼라고 생각하면된다. 그림이나 스토리도 참 마음에 든다 웹툰 내에서는 한손가락에 꼽을정도로 취향타격을 줬다. 근데 작가새끼가 토가시마냥 맨날 지각을 일삼고 갑자기 말없이 장기휴재를 하더니 돌아온다 대략 인기나 스토리 휴재 기간 면에서 미니토가시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2014년 10월 복귀 약속 하였고 2015년 7월 약 9달이 지나서야 복귀 하였다.

날짜만 보면 성실연재이다. 연도가 다를 뿐.. 이미 많은 이들이 그에 대한 기대를 접었고 빨리 완결 되었으면 하는 바람 뿐이다.

사람들이 작가를 욕할 때면 덴경대들이 나타나 무논리 전법으로 그를 커버친다.


많은 이들이 곧 있으면 또 연중을 하지 않을까 예상 하고있다..곤 하는데 연중 1년동안 원고 비축분도 많을테고 SNS에 올린 글들을 보면 일단은 성실하게 연재를 계속할 생각이라고 하니 우려하는 일은 안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양파즙 먹으면 얘기가 달라지겠지만.

덴퀴를 보면 죽창을 양파즙에 말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