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트
K-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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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갤러들이 애끼는 것
같은 겜이라도 도트면 기대하게 된다고 한다
그런데 AAA게임의 화려한 실사 그래픽에 밀려서 지금은 인디게임에 방콕중인 신세다
신세대는 도트 그래픽을 깨진 그래픽이라고 욕한다 흑흑 겜알못들
메탈슬러그, 킹오파, 악마성 등등은 도트의 최고봉 게임들이다
외곽선을 넣는것, 안넣는것, 명암을 얼마나 넣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진다.
외곽선만 디립따 그리고 색칠안해도 그걸 꼭 미완성작이라고 볼 수는 없다.
외곽선은 호불호가 갈리는데 색깔이랑 명암은 넣어야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8비트로 갈수록 캐릭터 그리기에 한계가 생기는데
제한 속에서 포켓몬스터의 모자 쓴 주인공이나 귀가 큰 링크 등의 개성적인 모습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